(1978년 11월 당시 남미 가이아나 정글 속의 사이비 종교 사원에서
발생한 집단 자살사건으로 숨진 미국인 900여명의 시신 사진.)
(왼쪽 -사이비 교주 짐 존스)
(오른쪽 -사살된 라이언 의원)
정확히 30년전
1978년전 11월 18일
남미 가이아나 정글에서 900명이 넘는 미국인 신도들이
집단 자살을해 전 세계를 경악하게 했다.
이거 뭐 단체로 미치지 않는 이상 가능한 일인가?
이들은 미국 인디애나 주 출신의 사이비 교주 짐 존스 가 이끄는
인민사원의 신도들이였다.
신도들은 존스의 지시에 따라 독극물이 든 주스를
마시고 죽은것으로 조사됬다.
아니, 존스가 무슨짓을 했길래
단체로 주스마시고 죽는거냐.
미국에서도 왜 수많은 신도들이 이 참극에 순수하게 동참했는지는
아직도 모른다고 한다.
집단 자살에 앞서 캘리포니아 주에 근거지를 두었던 인민사원의
인권유린을 조사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한 레오 라이언 연방 하원 의원과
NBC방송 기자 등 5명이 총에 맞아 숨졌다.
미 연방 하원의원이 사살된 초유의 일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