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리콘차트 K-POP 싹쓸이~ 장근석-소녀시대 1·2위

이태중 |2011.04.28 15:23
조회 159 |추천 2

탤런트 장근석(24)과 그룹 '소녀시대'가 일본 오리콘 차트를 휩쓸었다.




장근석이 27일 발표한 일본 데뷔싱글 '렛 미 크라이'는
하루 만에 5만6923장이 판매되며 이날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에 올랐다.
장근석의 싱글은 발매 전 15만장의 선주문량을 기록,
현지 음반 체인점 HMV 예약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돌풍을 예고했다.




같은 날 발매된 소녀시대의 일본 세번째 싱글 '미스터 택시/ 런 데빌 런'은
4만194장이 판매되며 '렛 미 크라이'에 이어 2위에 걸렸다.
장근석과 소녀시대의 이 같은 기록은
대지진 여파로 현지 음반업계가 침체된 상황에서 이뤄낸 것이라 더욱 주목받고 있다.




K-POP 인기가 여전히 뜨겁게 이어지고 있음을 입증한 데 이어
카라 역시 '제트코스터 러브'로 11위에 오르며 인기를 길게 유지하고 있고,
최근 토니안이 키운 그룹으로 유명해진 스매쉬가 싱글 앨범
'두잇두잇(Do it! Do it!)'으로 발매 당일 16위에 오르며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다.
FT아일랜드 역시 오리콘차트 상위권을 지켰다.

앞으로 샤이니, 비스트, 2PM 등의 보이그룹들이 출격을 앞두고 있는데
일본 가요계에 어떤 K-POP 바람이 불어닥칠지 기대가 된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