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친이 지금 혼자서 자취하고잇고요
나이는 27살이고 전 31살입니다.
여친은 지금 회사 다니다가 백수가되엇어요
근데 어제 저한테 매달 자기한테 100만원씩
생활비를 계좌로 입금하라네요
솔직히 지금까지 조금씩 도와주긴했어요
친구들 만난다고하면 5만원 10만워 이런식으로 주고
집에서 필요한 물건들 먹을거는 제가 다 구입해주거든요
근데 아직 결혼도 안햇는데 미안한 생각안하고
자기 입으로 돈을 달라고 얘기를 할 수 있을까요??
생활비를 주면 매일 나가서 친구들이랑 술퍼먹으러
다닐것같아서 제가 막 뭐라했더니 끝내자고 얘기하더라구요
돈때문에 헤어져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