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들에게 좀 미안하지만 A형 씹을 라고 올렸더니
혈액형에 대한 얘기가 너무 많네.
그래서 2탄을 올리기로 했어.
어짜피 여자 혈액형 씹을라고 올린 글이니 밥맛 글투로 올리는 거 이해해줘.
글구 댓글에도 곳곳에 달았지만
A형 남녀하고 여자 O형은 좀 열받긴 하겠지만 모두가 다 그렇다는 거 알고 있어.(이건 오타ㅋㅋ 모두다 그렇지 않다는 거 알고 있어로 수정)
원래부터 근본적으로 착하고 현명한 사람들은 혈액형과 주위 환경에 관계없이 단점이 부각되지 않거든.
다만 해당되거나 내재되어 있는 사람이라면 그런면을 자각해서 조심하고 노력하란 소리지.
단점 고치면 좋은 사람 되는 거잖아? ㅋㅋ
그럼 시작할께
2탄의 주제는 댓글에 많은 반박중에 2가지를 설명하려 해.
첫째는 자주 말하는 인간의 성격이 4가지 밖에 없냐!와 1탄에서 적은 인종, 성별, 계열 얘기한 것.
둘째는 혈액형과 성격의 연관성에 대한 여부야.
어때 구미좀 당겨?... 아님 스크롤 압박.. 이런거 말고 스킵해.
첫째) 인간들의 성격이 4가지뿐이냐?(4가지 인간 밖에 없냐는 질문 포함)
이건 분류에 대한 문제야.
혈액형 얘기 나오면 이런 질문 하는 사람들.. 한심하고 좀 억지스러워.
그래서 1탄에서 백인,흑인,황인 으로 나눴다고 인간의 종류와 피부색이 3가지 뿐이냐! 라고 반박하는 것과 같다는거야.
분류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방식이니 이부분은 생략할께.
그럼 성격에 대해.
화성인과 금성인 얘기처럼 남자 여자 의 성격이 달라.
그러면 남성의 성격과 여성의 성격으로 특징과 성향을 적는다고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의 성격이 2가지 뿐이냐! 라고 우길꺼니? ㅋ
또! 물질문명이 발달한 서양인과 정신문명이 발달한 동양인의 성향과 성격이 있어.
그것으로 동양인의 성격과 서양인의 성격을 누가 적었다면..
또, 수많은 인간들의 셩격이 2가지 뿐이라니 웃기구나!
라고 할꺼야?
기본적인 분류에 대한 개념을 좀 탑재하고 여기에 대한 반박을 할 수 있을때 다시 나에게 반박을 해 주기 바래.
더 적을 수 있지만 이 반박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AB형들이 잘 표현하기 때문에 현명한 AB형들은 알아먹었을 터.
글구 똑똑한 톡커들이기 때문에 사족은 패스 할께.
반박은 댓글에다~~
둘째) 혈액형별로 성격이 정해지냐!
그래 첫째 질문과 둘째 질문은 분명히 구분 되어야 하지.
이 둘째 질문에 반박하기 위해서 첫째질문으로 반박한거라 생각해.
혈액형과 성격과의 관계는 과학적으로 증명된게 아직 없어.
귀신과 영혼의 존재여부도 과학적으로 증명된게 없지.
하지만 없다는 것도 증명되지 않았어.
그래서 많은 주장들이 나오고 있지.
실제로 나타나는 설명 못하는 현상들도 있고..
이것은 아직 자연계에는 밝혀지지 않은 과학이 엄청나게 존재하는 것을 알려주고 있지.
밝혀 지지 않을 것을 가지고 증명되지 않았다고 모두 믿지 않고 부정할테야?
폭포가 아래로 흐르는게 과학이라도, 어떤 곳에 거꾸로 흐르는 것이 존재하면 그 사실이 틀린게 아니라 과학이 바꿔야 하는게 과학이야.
천동설이 맞다고 하더라도 사실이 다르다 보니 다시 지동설로 바뀌듯.
그래서 과학적으로 밝히기 힘든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표준분포도나 통계 같은 것을 사용하기도 하지.
통계에 가장 널리 알려진것이 손금과 관상 같은것도 포함돼.
혈액형에 대해서 그나마 연관성 없다고 밝힌 과학책도 있는데 이것은 대만 사람들로 실험을 해서 뚜렸한 연관성을 발견하지 못해서 연관이 없다라 결론을 낸 책이지만,
이것역시 밝히지 못한것을 가지고 결론을 냈을 뿐이지.
인간의 성격은 환경적인 요인과 유전적인 요인이 절대적으로 작용하는 것이지.
이 유전적인 것이 DNA과도 연관되어 있으며
또한 ABO식 혈액형별로 DNA구조의 차이가 있다는 것도 밝혀진 사실이지(몰랐지?).
그럼 성격 = 유전 = DNA 은 당연히 연관이 있는 것이고,
단지 ABO식의 DNA구조 차이 <=> 성격
이것의 연관성을 아직 찾지 못한것이지.
그렇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어떤 연관성인지까진 모르지만
막연히 ABO식 혈액형마다 DNA 구조 차이가 있다면 유전자적으로 공통점이 있다는 것으로서 뭔지는 모르지만 혈액형별로 다른 점이 반드시 존재한다는 것은 중학생 정도만 되면 3단 논법에 의해서 알수 있는 것이야.
이 얘긴 여기까지만 암시하고 끝내고
아까 환경적인 것에 따른 성격의 공통점을 얘기 했지.
수렵생활을 하는 집단과 유목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집단은 분명히 성격이 틀려.
그 집단끼리는 같은 성향을 가지게 되어 있지.
환경에 따라 바뀐 것인지 그런성향이라 수렵으로 간것인지는 중요하지 않아.
중요한 것은 현재 밝혀진것은 그 사람들의 혈액형이 같다는 것이지.
굳이 말하지는 않겠지만, ABO 식 혈액형 중에 수렵생활을 한 민족의 피,
유목생활을 한 민족의 피... 뭐 이렇게 알고 있지 않음?
뭐 이부분 자체를 부정하고 반박한다면 다른 통계적인 부분으로 접근해야 하는데
어쨋든 통계든 수렵생활/유목생활 혈액형에서의 근거든
문제는 공통점이란 거야.
수렵생활이 A형이든 O형이든 중요하지 않지 원주민들의 혈액형이 같다는 것이 중요하지.
이게 처음에 말한 ABO식 혈액형이 DNA구조의 차이와 매우 연관성 있다고 생각이 들지 않나?
왜냐면 DNA는 유전자 구조이며, 환경과 함께 유전적인 것은 성격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이거든.
사족을 안붙히더라도 과학적으로 증명하진 못했지만 모든게 한방향을 가르키고 있지 않아?
자.. 이까지 하고난뒤엔 A형은 어떻고 B형은 어떻고.. O형은 어떻고 AB형은 짬뽕이다... 라고 하는
ABO식의 성격에 대한 정의는 그 다음 관건이지.
이 마지막 관건에 대해서는 내가 1탄에 써 놓은 성격들이고..
원글이 길어지면 따분해서 다소 줄여서 썼는데 이해가 안되면 댓글로 질문하면 답해줄께.
ㅋㅋㅋㅋㅋㅋ
열라 동감하면.. 무조건 추천 꾹꾹~!!!
(질문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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