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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을 만큼 힘이드네요..여직원의 서러움일까요..

에휴 |2011.04.29 22:11
조회 479 |추천 0

저는 인천사는 25살 여입니다..

저희 회사는 총 여덜명 직원이고 저만 여자입니다.

출근시간은 여덜시반부터  여덜시 퇴근이구요..토요일은 다섯시반까지입니다

그리고 저녁은 주지않습니다..여직원과 외국인은 원래 주지않는다고합니다.

남자분들은 먹구요..

(토요일은 일이 업으면 세시반에 퇴근 시켜줍니다..평일엔 정말 안바쁘거나 아플때 다섯시반퇴근이구요)

 

월급 세금 포함해서 150만원입니다

월차 연차 보너스 생리휴가 아무것도 업어요..

처음에 면접볼때 경리업무 하면서 생산직 바쁠때면 도와주면 댄다구 해서 들어왔구요.

일업으면 다섯시반에 퇴근해도 된다구 했구요..

근대 현실은..........

 

제가 하는일..경리업무(세금계싼서발행,전표관리,납품준비 등등)

핸드폰 제품..자동자 제품(니퍼로 사상하기, 손으로 따기)

제품 포장하기..핸드폰 지그 나누기. 불량 내면 선별하기..치수측정하기(품질관리)

심지어 이젠 기계앞에서 제품빼고..기게앞에 앉아서 니퍼로 제품 자르고 포장까지하고있네요..

 

이모도 업는 마당에 누가하냐..너가해야지..이러고

안바쁘면 보내달라구 해도 보내줄 생각도업고..가고싶으면 시간제로 바꿔서

월급까고 가라는대..가도 누구만나냐 어디서 다 말하지않으면 보내주지도 안쿠요..

 저 정말 요새들어 힘드네요.

심지어 내가 왜 사나..난 왜여기있나 생각도 들구요..

그만두고 싶은데..집안 사정이 좋지 않아서 다니고 있지만..정말 답답하네요..

 

죽고싶다는 생각까지 들어서..오월까지만 다니고 퇴사하려고해요..

일자리 잘 구할수 있을까요????????????걱정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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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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