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녀가 있다지요,
사실
그 썸녀가
전 남자친구의 양다리를 목격하고 헤어진 후,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한 저는
마치,
어미새가
아기새에게 모든 것을 다 해주듯,
'니 뒤에는 내가 있다'
라는 분위기를 조성,
그 후 자연스럽게 고백하려 하는데,
이거 참...
그냥 메이트 랍디다
메이트...
뭐,
메이트???
그러면서
좋은 사이 깨뜨리고 싶지 않다고 하는데...
이건 뭘까요???
대체...
나 갖긴 좀 그렇고,
남 주긴 이 사람이 주는게 많고 그런건가요??
이거 대체 뭐에요 뭐!
아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