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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이야기

이은구 |2011.04.29 23:30
조회 428 |추천 1

 

여자가 있었어

그 여자는 형편이 좋지 않아서 반지하방에 살았어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비가 엄청 나게 오는거야

그래서 그여자는 '그냥 비도 많이오는데 집에 있어야겠다'

이런생각으로 집에있었어

 

근데 막 갑자기 누가 문을 두드리는거야 그래서 보니까

어떤남자가

 "저기 비가 많이 와서 그런데 조금만 쉬다가면 안될까요"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야

 

근데 그여잔 쫌 요즘 세상이 무섭잖아 그래서 걍 안열어주고

"옆집가서 알아보세요" 이렇게 말했는데 인기척이 없는거야

 

그래서 그여잔 아 그남자 갔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남자가 또 온거야

옆집 비었다고 문 열어달라고

 

그래서 그여자가 싫댔는데 막 쌍욕을 하는거야 문 열으라면서

그래서 그여자가 무서워서 집안에있는가구들로

문 틀어막고 있었는데

 

반지하면 그 창문있잖아 창문쪽으로 손이 막 들어와서 휘젓는거야

여자 찾을려고 손을 막 휘두르는거야

 

창문으로 그래서 그여자가 막 다음날에 신고했다?

그날 비가많이와서 전화가 안터졌거든

 

다음날 경찰와서 보니까 옆집 사람들이 살인되있는거야

근데 손이 짤려있는거야

 

알고보니 그 범인이 옆집사람 손을 잘라서

손 들고 창문에 넣어서 휘저었던거야

 

제홈피에 더많아요 추천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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