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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하는 남자들을 위한 기본적인것들..★★★ 2탄입니다..

Black.TB |2011.04.30 04:10
조회 4,203 |추천 2

1탄을 쓰면서 공감 해주시는 분들도 있으시고

저에게 과연 짝사랑은 해보고 이야기 해보는 거냐고 이야기 하신 분이 있으시더군요

여러 의견 감사합니다.

글솜씨가 부족해서 제 생각이 전달 안된 부분도 많아서 읽고 저 혼자서

반성도 했습니다...

개인 적인 견해는 이러합니다...

사랑에 대해 머든 한가지 단어로 정의를 내를수없지요..

하지만 제 생각은 짝사랑을 좀더 한단계 짝사랑이 아닌 서로가 사랑하는 관계가 되어보자

는 생각에 조금 조심스럽게 생각해보자 하는 생각에 써본겁니다...

여튼.. 또 제생각을 끄적여 보겠습니다..

 

1탄 주소는 여기있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1246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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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한걸음 물러 서서 생각하자.

 

짝사랑이란건 결국 주관적인거죠

 

서로가 사랑하는게 아닌 혼자 서 하는 사랑이니까요

 

제가 여기서 한걸음 물러 서서 생각하자는 말은

 

너무 휘둘리지 말자는 겁니다

 

*예를 들어

"어 문자 했네" "오늘은 왠일로 선문까지 해주었네" "나에게 이모티콘 까지 넣어서 장문을 써주네"

"오늘은 문자 씹었네?" "그사람이 날보며 웃엇네"

 

이런거 하나 하나에 너무 의미를 두지 말자는겁니다.

 

짝사랑 하는 입장에서 그 사람  문자 하나 또는 표정하나에 기분이 좋고 나쁘죠 

 

그러나... 한걸음 물러서서 보면  답이 나올수도 있다는 거죠

 

문자를 씹는다고 내가 관심이 없어서 씹는건가?

 

라고 생각 할수있는데 그게 아니라 진짜 그 사람이 바빠서 그럴수도 있는거고

 

선문이 먼저 왔더라도 본인은 궁금한게 있어서 물어볼려고 그럴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제생각은 그런 상황이 결국 계속 반복되고 순환되다 보면...

 

결국 본인 스스로 가 지쳐 버린다는 겁니다... 

 

대부분 포기하는 분들은 이렇게 반복되는거 같습니다.

 

기대감->조급증->결국..포기 로 간다는것이 제생각입니다...

 

그러니 우리 한숨 돌리고 조금만

 

주관적인 관점에서 벗어나서 객관적으로 조금만 생각해봤으면 좋겠습니다.

 

 

5.거울을 한번 들여다 보자

 

여기서 거울을 들여다 보자라는건

 

자신의 문제점을 찾아보자 라는 겁니다.

 

그것이 신체라면 운동을 해서 체중을 줄이면  되는것이고

 

스타일이 문제 라면 스타일을 좀더 깔끔하게 혹은 흔히 말하는 스타일리쉬 하게 바꿔보자는겁니다.

 

말투가 문제면 좀더 부드럽게 그리고 욕은 자제하고 생활습관도 평소에 쓰레기 함부로 버리거나 침뱉는거

 

여자분들 정말 싫어 하십니다.

 

그러니 자신의 문제좀을 좀더 확인하고 개선해 나갔을때 저는 한발짝 더 나아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부터 고쳐 나갈 생각 도 하지 않고 어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쉽게 얻을수 있을까요?

 

저는 예전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솔찍히 날씬한편...아닙니다

 

아니요 객관적으로 엄청! 뚱뚱햇죠

 

그래서 이런 안이한 생각을 했었죠

 

나의 외모(외면)이 가 아닌 나의 내면만 보고 좋아 해줄 사람이 있을것이다 라고 그런데..

 

그건 절대 착각 이였습니다

 

그걸 느끼게된 계기가 있었던 경우가 물론 있었지만요..

 

그래서 저는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 조절해서 20kg 감량했습니다.

 

아직도 현재 진행형으로 정상 몸무게를 위해 노력하고있습니다..

 

그러니..여러분들 크게 ~ 목표를 잡지말고 작은거 부터 하나하나

 

고처 나가보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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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 까지 쓰고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두서없이 쓴것도 있고 맞춤법도 틀리고 한데 이해해주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반응좋으면 3탄 또 쓰겠습니다..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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