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안녕 하세요^^ 레슨으로는 오랫만인거 같습니다.
엔틱의 JO-JO 입니다.
며칠전에 데뷔를 하게 됬어요~ 뭐 데뷔라고 해봤자 다른 신인분들처럼 화려하게 짜잔~!! 하고 나타난건
아니지만.. 그래도 인터넷으로 음원공개와 뮤비공개했으니 뭐.. 데뷔라고 할 수 있겠죠?
저와 제 주위의 기념음반이 되지 않도록 정말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뭐.. 홍보야 2개의 글을 통해 열심히 했고 이번 판은 다시 레슨으로 넘어갈께요
헛소리 넣어두고 레슨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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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번글이 레슨으로는 5번째 적는게 되는데 음.. 항상 제가 강조하는거지만 절대 제글이 정석이고 정
의이고 무조건 제가 맞는건 아닙니다.
트레이너분들마다 다 가르치는 방식이 틀리고 성향과 방향이 조금씩 다릅니다.
그 점 유의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글에서 보시게 될 과제는 바로 바이블레이션 입니다.
음... 지금 바이블레이션을 하기엔 좀 이름감이 있긴 하지만 뭐... 미리 알아두는것도 나쁘진 않죠...ㅋ
그리고 솔직히 이 글을 기다렸다가 순서대로 보시는 분들도 없긴해서...ㅋㅋㅋ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제 개인적인 기록용이기도 합니다. ㅎㅎㅎ
자! 본론으로 들어가서 바이블레이션이라하면 비브라토라고도 하는데 이것의 정의라 하면 음정에 방해되
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굴곡을 준다라고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이 비브라토에는 크게 두 종류로 나눌수가 있는데 성대를 이용해서 음정에 굴곡을 주는 형식이 있겠고
또 한가지는 호흡, 다르게 표현하면 가슴을 이용해서 호흡량으로 비브라토를 내는 종류로 나눌수 있습니
다.
제 개인적으로는 두가지를 다 사용하게 되는데 아!! 잘난척은 아니구요.... 헤헤..헤...헤헤...
암튼.. 저는 개인적으로 댄스에는 성대비브라토를, 발라드에는 흉식비브라토를 주로 이용합니다.
뭐... 음... 에라~ 그냥 솔직히 2개다 모든 노래에 다 이용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적고 있으니까 완전 책임감 없는것 같네요... ㅎㅎㅎ
그럼 실직적인 연습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성대비브라토는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목에 드러나는 목젓(?)가장 많이 나온부분에 손가라을 대고 소리를
냅니다.
목젓은 고음을 올릴때는 올라가고 저음을 낼때는 내려가는데 이 느낌을 이용해서 소리를 아주 살짝만
올려보는겁니다.
그럼 가장 튀어나온 목젓이 손가락을 벗어나 살짝 위로 올라가게끔 됩니다.
이것이 된다면 계속 반복해서 몸에 익히도록 하시는 겁니다.
참고로 노래를 엄청 잘부르게 되더라도 성대는 절대로 바뀌지 않습니다.
창법,기교,스케일 등등 모든것들이 반복과 연습을 통해서 뇌와 몸이 기억해서 성대가 따라가게 되느것입
니다.
결국은 죽어라 연습인거죠 뭐...^^
제가 생각하는 가장 듣기좋은 비브라토는 1박에 4번정도 떨리는게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흉식 비브라토는 이것 역시 소리를 내는 상태에서 크레센도 디크레센도를 하는겁니다.
점점세게 점점여리게를 점점세게에만 강세를 두고 약간 스타카토식으로 호흡을 내뱉으면서 소리를
내어보세요~
하아~하아~하아~ 약간 이런식이 되는데...(글로설명하기가 완전 으악!!!!!)
흉성을 하면서 해보면 이건 훨씬 수월할겁니다.
후우~뭐.. 솔직히 흉식은 글로 설명하기도 힘들고 실제 연습기간도 오래 걸립니다.
노래를 글로만 배웠습니다... 가 좀 어렵고 버겁긴 하시겠지만 보충 설명을 원하시면 언제든지 댓글
달아주세요~ 보는데로 바로바로 다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이해되실때까지.. 음.. 이번글은 많이 부족한것 같네요... 죄송하게 생각하구요~
저기.... 더 열심히 적을께요... 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