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도 느낄 수 없었던 설명할 수 없는 이 기분 좋아한다는 말은 하지 않지만 이미 우린 사랑에 빠져 있나봐! ^.~ 파란하늘도 귀여운 새들도 우릴 위해 있는 것 같아 붉게 물드는 저 저녁노을도 이미 우릴 위해 그려진 픙경일뿐야!
난 그대의 소리 듣지 않겠습니다!! 그대가...진정 그대가 아버지를 안다면...!사랑한다면...! 철저하게 외로워지길 바라겠습니다! 그가운데 아버지를 만나길 바립니다. 그대여...안녕...
난 네가 밉다
지금 집에 걸어가는길... 찬양 들으면서...같이 거렀던 길... 빗방울이 방울방울 보석처럼 빛나... 그대가 사랑을 속삭여주던 사랑가처럼...
비온뒤에 흙냄세... 습한 공기... 난 그대에게 가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