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ㅠ...저는 곧 수시일정도있고.....집안사정도 어려운데다가..
제가 예체능쪽이라 학원은 안다닐수 없다생각해서.. 시간쪼개가며 알바를 해가고있는
고3 학생입니다..
저희 고모부가 제가 지갑하나 들고다니지 못하는걸 보시고선,
안타깝게 생각하시어 지난 1월달에 저에게 루이비통..? 빨간색 중지갑을
사주셨는데..그곳에다가 농협체크카드, 토니모리, 제가예체능쪽에 속하며 받아왔던명함,
동생학생증과 민증사진, 동전을 넣는곳에는 만원...그리고 조금 많은 동전들...그리고 홈플러스 적립카드..이니스프리 카드도 있을꺼예요.,.(화장품 카드들은 새엄마께서 쓰시다 주신것들이예요)
제가 탔던 지하철은 진짜 그 칸에 사람이 한명도 없었어요..제가 주엽에서 내리고나서..
확실히 지갑을 나두고 온것같은데 대화역이 종점이고..거기서 잠시 멈추었을때..
누군가 가져가신것같아요..
제가 1~2시간후에 잃어버린걸 깨닫고 대화역까지 뛰어가서 분실센터에 갔을땐
없다고 하시더라구요.....분명 누가 보시고 가져가신것 같은데...
제가 힘들게 모은돈과..그리고 동생에게줄 저녁거리 살 돈들이 있었는데.........
너무 황당하네요..게다가 고모부께서 사주신 지갑까지 있었는데...ㅠㅠ
제발 꼭 찾아주세요........아니 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돈에는 미련두지 않을께요....
지갑 꼭 돌려주시기 바랍니다...동생이 졸업한 학교 학생증을 제가 가지고 있었는데
동생에게도 너무 미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