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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에게 돌아가는 음원수익

음악시장을... |2011.05.01 20:56
조회 4,951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작곡쪽을 꿈꾸는 한 사람입니다

지금 디지털 싱글도 준비중입니다

 

혹시 뮤지션에게 돌아가는 음원수익이 얼마나 되시는지 아시나요?

일단 음원수익 분배구조는 이렇게 됩니다

 

음원회사/이동통신사 46.5%

제작자 40%

저작권자(작곡4.5+작사4.5) 9%

실연자(가수2.25+연주자2.25) 4.5%

 

실제로 노래를 만들거나 부르는 사람에게는 미세한 양의 수익이 돌아갑니다

 

그런데 여기에 더 심한것은

멜론이나 엠넷등에서는 한달에 얼마를 내고 40곡, 150곡씩 파는 시스템이 구성되어 있는데

그것은 뮤지션이 선택할수도 없고 그렇게 팔리면 그 수익에서 분배가 되는겁니다.

그렇게 해서 뮤지션에게 돌아가는 돈은 한곡에 3원 밖에 안된답니다...

특히 실력은 정말 좋은데 이름이 없는 뮤지션들은 몇곡 팔지도 못합니다

결국 음원으로 따지자면 뮤지션은 직업도 아닌 샘입니다

이건 정말 문제가 있습니다

 

미국 같은데는 아이튠스에서 노래를 사면 70% 가까이 돌아간다고 알고있습니다

거기다가 그 사람들은 직접 좋은 노래들을 찾아서 듣습니다

따라서 우리나라처럼 들려주는 노래만 듣지 않고

다양한 장르가 발달되있고 실력이 있으면 뜰수 있습니다

(여기서 들려주는 노래만 듣는단건 TV등에 나오는 노래들만 찾아서 듣는다는겁니다. 우리나라 대부분은 아이돌노래, 나는 가수다, 슈퍼스타K등에서 노래가 나오면 비로소 좋다는걸 깨달는겁니다) 

 

이건 뭔가 잘못된것 같고 뮤지션에게의 대우가 더욱 나아져야 합니다

이것이 비로소 해결이 되면 우리나라 음악시장은 저절로 활기가 넘칠것입니다

 

혹시 제 의견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싶다면 추천 한번만 꾹 누르고 가주세요

그리고 제 의견에 반대하시면 반대 한번 눌러주시고 다른 의견 부탁드릴게요

 

이상 제 소견이였습니다

(여기서 제가 잘못 안 부분도 있을수 있습니다. 잘못된게 발견하시면 알려주셨으면 하네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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