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톡톡처음써봄 써본거라곤 카카오톡뿐
서론은접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떄는 2011 4/27일
나님 피시방을 아주좋아함 그날도 어김없이
피시방을가고있엇음 시간은 아침 9시정도
그림을 첨부해야되지만 발로그린거보다
못그려서 방금 gg침
우리동네는 골목길이많음 주차되잇는 자동차들도많음
초등학생 2학년쯤되보이는여자아이가 제앞에 가고있었음
저는 상큼하게 담배를피면서 여자아이뒤를걷고잇는데
마스크쓴남자가 보이는거임 자동차뒤에 숨어잇는듯햇음
나님 쫌 멀찍이 초등학생아이와 떨어저걷고있었음(원래)
근데 아침부터 누가납치를하겠어라는생각과함께
걸어가고있는데 앞에서 차에숨어잇던놈이튀어나옴
옆에 골목길에서도 튀어나옴
갑자기 밑에쪽입구 봉고차오더니 한명내림
3명임총
초등학생아이 그걸보더니 겁먹은듯 발겁음을 멈췄음
나님도멈춤 고민에휩쌓임 당연히 도와줘야지 생각할게뭐잇어
하시겟지만 그상황되면 겁이남 짱깨3명같은데 온몸이 굳어잇센
"날잡아가면어쩌지?" 비록 20살에키 187에 건장한 대한민국남성이긴하나
겁이낫음 마스크3형제가 제눈치를봄 하지만 나님
어쩔수없음 용자엿음 당당하게 걸어감3명이 둘러서
금방이라도 잡아갈듯한 패기를 뿜고있는사이로 갔음
가서 초등학생2학년을 안고 오빠가집에데려다준다함
이거?실화임?ㅇㅇ실화임그놈들 봉고차타고 도망감
제가겁먹어서 딴길로 돌아가길바란듯 그렇게
당당히걸어올줄은몰랐던가봄ㅋ
아이키우시는부모님들 조심하세요.
이렇게끝내면?되는?거?
?어떻게?끝내야되지?
그냥 ...안녕히..
헐이거묻혀버린줄알았었는데
관심이 ㄷㄷ 오늘알았네요
감사합니다 주소도
공개^_^ http://www.cyworld.com/k_2_14
일촌환영 오예 나님아직도솔로임 ㅠ
대한민국청년 파이팅!
부모님들 파이팅!
여자분들도 파이팅!
더파이팅도아니고ㅋㅈㅅ
그리고 정말지어낸얘기아니에요ㅠㅠ
진짜 나이는어리지만
세상이 무섭다는걸 느끼네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