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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자친구랑 크게 싸웠습니다

열리 |2011.05.01 22:10
조회 101 |추천 0

워우예

 

저랑 제여자친구는 12월달에 만났습니다. 항상 제가 투덜투덜 거려도 여자친구는 잘받아줬죠

저는 그런여자친구를 점점더 사랑하게됬습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싫어하는 행동을 많이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제가싫어하는걸 많이 안할려고 노력했는데도요 ㅎㅎ; 그러고 점차 시간이 흐르니까

 

서로 많이 싸우게 되더라구요 ㅎ; 처음에는 금방 화해하고 풀고 그랬는데 싸우는날이 많을수록

우리안맞는거같다 헤어지자 헤어지자 이런말을 많이했죠 .. 하지만 저희는 싸워도 항상 하루만에

다풀렸습니다 하지만 서로 점차 많이쌓였겟죠.. 싸운 상처들이

 

저는 처음에는 이여자랑은 결혼도하고 영원히 사랑할수있겠다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싸우면 그마음이 점차 자신이 없어진다는걸 느낄수있더군요 ㅎㅎ; 저희둘은 재수생이라 서로 다른

외적내적으로도 스트레스를 많이받아서 서로에게 신경이 날카로워져있었습니다.

 

그래서 특히 요즘에 저도 여자친구에게 막말을 많이한거같습니다..저는 정말 마음에 없는소리여서

더욱더 속이많이 상했습니다. 특히 이번주는 제가 여자친구에게 서운한것도 많고 서운하게 한것도

많았습니다. 이번주에는 여자친구랑 전쟁이였죠

 

헤어졌다 화해했다 헤어졌다 화해했다 하지만 옛날처럼 작게 싸운게아니라 서로 너무나도 크게싸웠죠

하지만 헤어지고 몇시간후면 정말루 이여자친구가 너무나도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전화로도 많이빌고

여자친구도 항상 받아줬죠..ㅋ 어제도 사소로운것에서 또 싸움이일어나서 둘이 너무 속이상했었죠

 

오늘은 저희둘이 만나기로하는날이였습니다. 어제밤에 여자친구가 자기가 계획을 어디갈지 계획을

세운다고 했습니다. 저는 여자가 계획있구 남자친구 많이챙겨주고 작은거라도 마음을 보여주는걸 좋아

하는데 여자친구는 그런거에는 좀무뚝뚝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여자친구가 처음으로 자기가 계획을

세워온다길래 기대를 많이하고갔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역시 아무것도 준비안하고왔습니다. 저는 솔직히 너무서운했습니다. 제가 그래서 시무룩 하고있는데 여자친구는 옆에서 이제 피곤하다고 합니다  저는 더 속이상했습니다 여자친구도 왜인상쓰냐고 화를냅니다 저도 화를냈습니다. 전 집에 가버렸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를 기다렸습니다. 근데 저는 집에가면서 여자친구랑 통화로 할말 안할말다했습니다. 마음에 없는소리를 많이했습니다. 속이너무상했습니다

 

저는 전화를 끊고 너무속상해서 여자친구 사는곳에갔습니다. 여자친구는 절대 안나온답니다. 저는 후회되고 막 눈물이나왔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이제 헤어지고싶냐고 진심으로 물었습니다. 그니까 진심으로 헤어지고싶답니다. 그러고 집에오니까 누워있어도 추억이 떠오르고 싸운것들도 기억납니다.

 

 

여자친구가 이톡을 보고 화를 풀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번도 제가 붙잡고싶습니다

이제정말 잘하고싶습니다. ㅠㅠ

 

남자분들 여자친구랑 싸우지마세요. 자존심 한번 굽혀주세요 그러면 서로서로 오래오래 예쁘게 사귑니다

그리고 싸우면서 헤어지자 헤어지자 이런말 하지마세요 ㅋ 그게 점점쌓입니다. 있을떄 여자친구에게 잘해주세요 여자분들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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