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여자친구랑 저는 같이 광주에서 재수를 하는 사람입니다... 처음에 고3때 만나서 지금까지 사귀고있는데 많이싸우기도하지만 정말 잘맞구 정말편한여자친구입니다 물론 너무너무 사랑하구요!! 하지만 요즘에 제가 여자친구랑 많이 다투고 여자친구가 집이 광주가아니라 외로움을 많이탑니당...
그래서 저에게 폭탄발언을했어요 !! ㅠ.ㅠ 미치겟당
너무 외롭다고 광주를 떠난데요 ...
저는 정말정말 x100 충격이였조 .... 여자친구만 보고살았는데 ㅡㅡ
그래서 저는 뭐든지했습니다 여자친구말도 잘듣고 재밋게두해주고 ...
하지만 여자친구는 그마음이 안변하는거같아요 ... 물론 힘든걸 알겠지만 ㅡㅡ 자기집으로 가면
몇개월동안 못보는데 ㅡㅡ 그러면 너무너무보고싶고 힘들텐데 계속간다네요 ...
여자님들아 여친에게 어떡해야하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