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여학생입니다.
제가 만나는 사람은 25살이구요
둘이 만난지 이제 한달이 다되가네요
정말 고민은 저는 정말 좋아하는데 이사람이 왜 고백을 안하는지 모르겠어요
처음 만낫을땐 저보다 쑥쑤러움도 많았고 부끄러움도 많이 탔지요,
스킨쉽 같은 경우는 먼저 팔짱을 끼길래 제가 껴주고
손도 스쳐가다가 잡기도 하고 ...
그리고 제가 그냥 나 좋아해? 라고 물어보면 좋다고 하더군요
저희집도 데려다주고 서로 일끝나면 서프라이즈로 이사람이 오기도 하구요
제가 이 사람 가게도 가구요
연락도 계속 하고 다 좋은거 같은데 왜 저한테 고백을 안할까요
이대로 묻혀질까바 겁나요
근데 제가 생각을 해보니까 제가 좀 드센면이 없지 않아 있어요
이 사람한테 제가 너 아직 나한테 아무자격도 없잖아 이러면서 말도 했고
선 넘지말라고 투정부린적도 있고 .. 넌 여자 가지고 놀다가 버리냐고 물어보기도 했고..
제가 너무 드세게 나가서 고백을 못하는건가 하는것도 없지않아 있는거 같구요.
제가 그사람이 저를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좋아하는데
고백을 안해주니까 너무 답답하네요 그리고 괜히 서운하고
저는 말이 좀 딱딱한편인데 이 사람까지 딱딱하니 그게 그냥 서운하고
기분이 오락가락하고 ...
그래서 내일 말하려고 하는데 제가 먼저 고백해야 되는걸까요?
아니면 그냥 기다릴까요, 행여나 차일까봐 겁나는건 있지만
좋아한다는건 확실히 말해주고 차이고 싶어요 그게 속이 더 시원해서요
그사람은 저 좋아하는데 차일까봐 그러는걸까요?
제가 내일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