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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촉사를 다녀와서 .

드래곤스톤 |2011.05.02 01:50
조회 9 |추천 0

 

 

 

 

 

 

햇볓도 잘들고 날씨도 따듯하고, 놀러가기 정말 딱 좋은날씨

한국사상의이해 수업이 있던 날 이었습니다.

수업의 주제는 한국 불교의 이해 였는데

멋진 교수님께서 야외수업을 하자고 하시던구요.

장소는 관촉사 ,

아아 날도 좋은데 야외 수업이라니정말 최고였습니다. ㅎㅎ

 

 

 

 

 

도착하자마자 목이 말라 물마시러 온곳.

오줌을 싸는 듯한 동자승과

물받이 밖으로 열심히 나오려는 거북이가 참 재밌더군요 ㅎㅎ

 

 

 

관촉사 사적비.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 : 한국에서 가장큰 석조 불상 으로 "은진 미륵"이라 부릅니다. 미륵불이란 45억6천년이     지나 구제 하지 못한 중생들을 위해 미래에 다시 나타겠다는 미래불 이라 합니다.

 

 

 

삼성각으로 올라 가는길 , 상성각에는 세분의 신을 모신 곳으로 독성각(獨聖閣)·산신각(山神閣)·칠성각(七星閣)이 있습니다.

 

 

 

삼성각에서 바라본 석조미륵보살과 관촉사 마당~

벚꽃도 군데군데 펴있는게 가지런하고 아름답습니다.

 

 

 

 

삼성각 올라가는 길에 싸여있던 수많은 돌탑들 .

수많은 사람들이 소원을 빌며 정성을들여 쌓앗을 탑들 ...

마지막 돌을 올려놓고 쓰러지지 않을때 소원을 빌면 그소원이 이뤄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한송이 민들레가 자란 바로 뒷자리에(명당) 돌탑을 쌓았습니다 ㅋ

다음에 가시는 일이 있으면 한번씩 눈여겨봐 주시길.

 

 

 

 범종각.

 

 

 

 사명각 안에 전 박정희 대통령 부부 의 사진이 올려져 있더군요.

 

  

 

 

 명부전 입니다 . 그안에 모셔저 있는 분은 지정보살 이라 합니다

지정보살 이란 열반을 한뒤부터 미륵불이 출연하기까지, 사후세계에서 모든 중생을 지옥의 고통에서 구제하여 극락으로 인도 한다는 보살입니다.

 

 

 

 

대웅전 입니다. 안에는 석가모니 부처 , 비로자나 부처, 노사 부처님이 모셔져 있더군요 .

천장은 목조라 만든 용과 5마리 학? 이 있는데 왠지 강한 힘이 느껴지더라구요 , 대웅전을 지킨고 있는 수문장이라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밖에도 관촉사의 역사나 궁금한점이 있으면 해설자의 집이 있으니

 찾아가 물어보면 정말 친절하게 가르켜 주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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