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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끌리는 할리우드 중성적 매력의 여배우들

오허허헝 |2011.05.02 15:50
조회 577 |추천 0

여자는 이래야 매력적이고 섹시하다라는 편견을 깨버린

할리우드 대표적인 중성적 매력의 여배우들을 한데 모아보았다.

출연한 작품들에서의 모습 등을 보면 괜히 말 걸면 한대 때릴 듯 한 포스지만,

때로는 섹슈얼한 모습을 선보여, 눈 비비고 다시 보게 되는 그녀들.

 

이제는 섹시 코드로 접속해! <매트릭스>의 캐리 앤 모스

 

첫 타자는 <매트릭스>의 캐리 앤 모스다. 67년생으로 생각보다 연세가 있으신 분인데,

<매트릭스>의 여전사 이미지가 워낙 강하다 보니

대표적인 할리우드 중성적 매력의 여배우로 손 꼽히는 그녀,,

여러 가지 잡지 화보 속에서 섹슈얼한 사진을 찍긴 했으나, 여전히 그녀에게

까불다가는 360도 회전돌려차기로 맞아 나가 떨어질 것 같다.

 


한국 남편감을 찾는 키이라 나이틀리

 

 

얼마전 가쉽 뉴스에는 한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그녀가 한국의 남편감을 찾는다는 소식으로

네티즌들의 두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

<캐리비안의 해적> <슈팅 라이크 베컴> 등으로

중성적이면서도 강렬하고 또한 섹시한 몸매를 보여준 그녀이기에,

많은 한국 남성 네티즌들이

이 소식에 긴가 민가 했을 듯.

 


매일밤 누군가 그녀를 훔쳐본다! <레지던트> 힐러리 스웽크

 

 

 

정말 의외다...<밀리언 달러 베이비> <소년은 울지 않는다> 등

명성을 가져다 준 작품들에서

모두 중성적인 포스를 팍팍 풍기던 그녀가

갑자기 야간 응급실 레지던트 의사로 출연하여

섹슈얼한 관능미를 선사할 줄이야. 워낙 예상치 못한 변신이었기에,

<레지던트>의 국내 개봉을 앞두고, 많은 뭇 남성들이

그녀의 침실과 샤워실을 탐할 듯.

 


좀비랑 그만 싸우고 싶어요,, 밀라 요보비치

 

 

아마 시고니 위버 퉁치고 할리우드에서 활약중인 여배우 중에

기럭지 만큼은 한기범 급.

그녀의 대표작인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에서는

마치 로큰롤 스타 같은 이미지 이지만

화보촬영에서는 여느 섹시 스타 못지 않은 포스를 풍기는 밀라 요보비치도

빼놓고 가면

샷건 맞을 듯 하다.

 

섹시어필 파격 세일 중! <언더월드> 케이트 베킨세일

 

 

 

그녀 역시 어둠의 좀비들과 싸우느라 밤새 체력이 다했는지,

최근 시리즈에서는 자취를 감추었다,

<언더월드>를 통해 새롭게 급부상항 중성적 매력의 여전사 캐릭터를 가진

케이트 베킨세일! 화보를 보시면 알겠지만, 은근 노출 즐기신다.

 

남아공 중성 여신 샤를리즈 테론

 

 

비누는 도브 중성만 쓰는지, <이온플럭스> <몬스터> 등의 영화를 통해

파괴적이면서도 강한 캐릭터를 주로 맡은 그녀지만,

알게 모르게 위에서 언급한 여배우들 보다

몸매면 몸매 빠질 것 없고, 노출이면 노출 안 해본게 없는 그녀다.

남아공 월드컵 조 추첨식을 통해, 다시 한 번

전 세계의 남성들에게 축구여신으로 떠올랐던 경력도 가지고 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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