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이래야 매력적이고 섹시하다라는 편견을 깨버린
할리우드 대표적인 중성적 매력의 여배우들을 한데 모아보았다.
출연한 작품들에서의 모습 등을 보면 괜히 말 걸면 한대 때릴 듯 한 포스지만,
때로는 섹슈얼한 모습을 선보여, 눈 비비고 다시 보게 되는 그녀들.
이제는 섹시 코드로 접속해! <매트릭스>의 캐리 앤 모스
첫 타자는 <매트릭스>의 캐리 앤 모스다. 67년생으로 생각보다 연세가 있으신 분인데,
<매트릭스>의 여전사 이미지가 워낙 강하다 보니
대표적인 할리우드 중성적 매력의 여배우로 손 꼽히는 그녀,,
여러 가지 잡지 화보 속에서 섹슈얼한 사진을 찍긴 했으나, 여전히 그녀에게
까불다가는 360도 회전돌려차기로 맞아 나가 떨어질 것 같다.
한국 남편감을 찾는 키이라 나이틀리
얼마전 가쉽 뉴스에는 한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그녀가 한국의 남편감을 찾는다는 소식으로
네티즌들의 두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
<캐리비안의 해적> <슈팅 라이크 베컴> 등으로
중성적이면서도 강렬하고 또한 섹시한 몸매를 보여준 그녀이기에,
많은 한국 남성 네티즌들이
이 소식에 긴가 민가 했을 듯.
매일밤 누군가 그녀를 훔쳐본다! <레지던트> 힐러리 스웽크
정말 의외다...<밀리언 달러 베이비> <소년은 울지 않는다> 등
명성을 가져다 준 작품들에서
모두 중성적인 포스를 팍팍 풍기던 그녀가
갑자기 야간 응급실 레지던트 의사로 출연하여
섹슈얼한 관능미를 선사할 줄이야. 워낙 예상치 못한 변신이었기에,
<레지던트>의 국내 개봉을 앞두고, 많은 뭇 남성들이
그녀의 침실과 샤워실을 탐할 듯.
좀비랑 그만 싸우고 싶어요,, 밀라 요보비치
아마 시고니 위버 퉁치고 할리우드에서 활약중인 여배우 중에
기럭지 만큼은 한기범 급.
그녀의 대표작인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에서는
마치 로큰롤 스타 같은 이미지 이지만
화보촬영에서는 여느 섹시 스타 못지 않은 포스를 풍기는 밀라 요보비치도
빼놓고 가면
샷건 맞을 듯 하다.
섹시어필 파격 세일 중! <언더월드> 케이트 베킨세일
그녀 역시 어둠의 좀비들과 싸우느라 밤새 체력이 다했는지,
최근 시리즈에서는 자취를 감추었다,
<언더월드>를 통해 새롭게 급부상항 중성적 매력의 여전사 캐릭터를 가진
케이트 베킨세일! 화보를 보시면 알겠지만, 은근 노출 즐기신다.
남아공 중성 여신 샤를리즈 테론
비누는 도브 중성만 쓰는지, <이온플럭스> <몬스터> 등의 영화를 통해
파괴적이면서도 강한 캐릭터를 주로 맡은 그녀지만,
알게 모르게 위에서 언급한 여배우들 보다
몸매면 몸매 빠질 것 없고, 노출이면 노출 안 해본게 없는 그녀다.
남아공 월드컵 조 추첨식을 통해, 다시 한 번
전 세계의 남성들에게 축구여신으로 떠올랐던 경력도 가지고 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