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유!!
더이상은 못참아서
이래 글을씁니다 ㅋㅋㅋ
편하게 음슴체 고고
길더라도 양해부탁![]()
저는 바다옆진해에사는
고딩임 !
제가 빌라에서 사는대
지금은고2임 초4때 이사와서
이때까지
살고잇는음
일은 중3땐가 터짐
예전에는 저희빌라가
그 움직이면 불탁켜지는
등잇잔슴?
그런게 엄고 그냥 스위치로 키고 끄고
하는거엿음 근대 우리집이 1층이라
누가 켜노코 걍가버린 모양이엿음
근대 다짜고짜 우리집벨을
눌리더니 불을왜 켜노코 잇냐며
왜 안끄고 있냐고 막 화를내시는거임!!
할머니가 엄하심!!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시느라
할머니랑 있는시간이 많아지다보니
예의 하나는 머리에 잘 박아둔 나임![]()
그래서 전 그 아저씨께 진짜 조심조심말했음
그거 저희집쪽에서 그런거 아니라고
할머니는 낮에 외출하시기때문에
불킬일도 없을 뿐더러 전 학원을 안다녀서
학교를 파하고 놀아봤자 해지기 전까지는 들어왔음
엄빠는 새벽에 들어오셔서 상관도업고
이렇게 말하니까 어른한태 말대답하고 따지는거냐며
막 뭐라하시는거 그냥 제가 죄송하다고
담부터 조심하겟다고 (아오 내가참는다
)
하고 그분올라가심
그리고 골목안에 있는빌라라서 앞에 공터가있음
거기서 친구랑 놀고있는대
옆에 버려진쓰레받기로 눈앞을 다치우라고
하질안나 이아저씨3층에살고잇음
우리빌라가 지하주차장이있으서
아빠가 그 내려가는 입구옆에 차한대
대는곳이있는대
거기에맨날 침을밷음
그걸 아빠가 딱봄!!
또 싸우고
가끔 우리집이랑 이런저런 일들이 자주있엇음
그러다 일이터짐
우리빌라는 반장집에 물세를 가져다줘서냄
근대 그물세종이를 엄마가 잃어버려서
반장아주머니(아주머니는 엄청착하심!!)께 얼마냐고
물어보심 아주머니는 지금잘 모르겟다고 나중에 오후에 받으러
오시겠다고함 근대 아주머니가 깜빡하고 안오심
오후에 나 할머니 엄마 이러케 집에있었음
근대 갑자기 벨이울리더니 막 왜 물세안내냐고
막 시끄럽게하시는거 - -!!!![]()
이때 몇주전에 할머니께서 입원하셧다가 퇴원하셔서
몸이 좀않좋았음
엄마가 알앗다고 아주머니가 오신댔는대
안오셔서 그런거라고함
근대도 소리지르고 장난아닌거
그래서 내가 저기아저씨 집에 환자있다고
목소리 조금만 줄여달라고 햇는대
환자는 뭐 벼슬이냐며 막 시끄럽게하는거
나 엄청참음 엄마한태도 막소리지르고 중간중간
씨x ㅁㅊ나오는거 나도 엄마도
참음 엄마 돈주고 아저씨나가시면서
엄마한태 씨ㅂ女ㄴ이 막뭐라하시는거
엄마가 들으심
엄마 터지심 문팍열고 나가셔서 지금뭐라고 하신거냐고
막 화내심 근대 아저씨 니는 애비도엄냐면서 막 욕을 지꺼림
자기 사위가 경찰이라며
너거들 신고할꺼니뭐라니 ㅋㅋㅋㅋㅋ
나 근대도 참음 근대 아저씨 엄마를 미는거![]()
나 빡돔 ㅋㅋㅋㅋ 이때 솔직히 내가 심한거암
나가서 아저씨 머냐고하니까 엄마가 뭔저 밀엇대ㅋㅋㅋㅋ
뭐래 내가 다보고잇엇는대
그래서 당신은 자식엄냐고 자식이
이런꼴 당하면 당신은 좋겟냐고 야이 ㄱㅈㅅㄲ야 꺼지라고
막 빌라 다울리도록 엄청화냄
마침아빠가 올라오시다가
나를보심 아빠가 나 끄잡아땡겨서 집에
넣고 엄빠가 막아저씨랑 싸움
휴.....아직또 생각하면 할수록짜증![]()
막 우리가족 지나가면 째려보고
가던길멈추고 노려보고
아...이아저씰 어떻하면 좋나요 !!!!
톡커분들 헬미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