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들은 얘기고 저도 이별 이후에 많은 생각을 가져봤습니다. 근데, 와닿는 얘기라 여기에 이렇게 올립니다.
사랑은 문과 열쇠와 같은거래요...
문에 열쇠는 들어갈 순 있어요... 근데, 들어갔다고 열리는 것은 아니죠...
열쇠를 돌리는데, 안돌아가서 억지로 돌리기도 돌에 갈아보기도 하죠...
근데, 상대가 문이고, 당신이 열쇠라면 이젠 열쇠 돌리려 하지 마세요.
그 사람하고 당신은 맞지 않았던 거였어요. 맞추려고 억지로 돌리다가 당신만 더 다쳐요...
정작 그러다가 당신에 맞는 당 한명의 문이 나타났을 때, 그 기회마저도 놓쳐버릴수 있어요...
상처가 너무커서... ^.^
사랑했던 사람 잊는 방법은 딱히 없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우리 어릴때 모습 다 기억하진 못하듯
사랑도 시간이 지나면 점차 그 사람하고 쌓았던 추억하나하나 사라지고 그러면 새로운 인연이 보일거라
생각되어집니다.
이별이후에 힘들어하시는 여러분들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