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 긴장하라는 경고인가?~!
KBS가 아이돌 가수들이 노래 대결을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을 신설
KBS 예능국장은 "다음달말 봄 개편에 맞춰 아이돌 가수들이 출연하는
노래 경연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고..
권재영 PD는 "탈락자를 정하는 서바이벌 방식은 아니다"라고..
서바이벌이라고 하면 이건 완전히 나는 가수다 모방아냐!!잘 피해가는군.
"단순히 가창력을 보여주기보다는 아이돌 가수들이 명곡을
자기 스타일로 재해석하는 모습에 초점을 맞출 것"
이 프로그램에는 씨스타의 효린, 샤이니의 종현, 2AM의 창민, 비스트의 요섭
등 아이돌 가수 6명이 도전자로 출연할 예정!!
그럼 아이돌 중에서도 노래 정말 잘하는 사람이 나눠지겠군.
여기에 출연하지 않는 사람은 노래 못부르는 사람이라고 낙인이 찍히겠군.
잔인한 가요계,, 아니지 예능이 무서운거지~
먹고 먹히는 관계,,먹이사슬처럼 어디 하나가 잔인하게 죽지 않는 이상
이같이 보이지 않는 싸움은 계속되지 않을까 싶군...
그래도 나는 가수다랑은 비교가 안될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