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사랑이라는 단어를 전제하에 글을쓰겠습니다.
요즘 한번씩 네이트 판들어오면
꼭 한개씩 있는글이 예전남자친구한테 연락이와요 혹은 예전에 만났던 남자한테 연락이와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이런글이 있어요 그 글에대한 베플은 항상 '심심풀이 혹은 그 남자가 어떻게 해보기위해서 연
락한거니까 그냥 쌩까세요 미친X이라고 생각하세요 ' 이런 종류의 글이었습니다.
그런데 마음 아파하면서 나는 꼭 단한번만이라도 예전여자친구한테 연락해보고 싶은데 연락하면
그 상대방이 심심풀이용이라는 베플을 보면서 그렇게 생각할까봐 못하는 사람도 있다 이겁니다.
물론 저도 남자지만 약간은 공감하는 베플이었습니다. 근데 지금 제가 쓰고있는 말의 요지는 제일 위에 써
놨다 싶이 사랑을 전제 한다는 말입니다.
여자분들 스스로에게 물어보십시오. 헤어진 남자친구가 진심으로 자신을 사랑했는지 아니면 그렇지 않은
지. 그럼 답은 나올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