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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엄마들 꼭 보세요★

아줌마 |2011.05.04 09:12
조회 1,092 |추천 22

안녕하세요.

서울시 은평구에 사는 그냥 여중생잉여에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오늘 경험한 일때문에 화가나서 글을 올려요

제 일도 아닌데 왜 이렇게 화가나는지 모르겠네요..

 

 

 

 

오늘 식당에 갔는데

어떤 애기가 돌아다니는 거에요

근데 애가 막 뛰어다니는 데도 애엄마가 아예 신경을 안쓰는거에요.

거기서 엄마랑 저는 화가 약간 났어요.

먹는데서 먼지나게 뛰는거 정말 기분 나쁘잖아요.

 

 

 

 

 

 

근데 밥을 먹는 도중에 애기가 뛰는 것도 모자라 테이블마다 한개씩있는 간장을 엎고 다니는거에요

 

 

 

그랬는데도 애 엄마가 멀쩡하게 밥을 먹고 있는거에요.

 

 

엄마가 자기일아닌데도 불의나 예절 안 지키면 못참는 성격인데요.

그 날도 애 엄마가 멀쩡하게 밥 먹으니 뭐라 말할려고해서

제가 막았어요;;

 

 

근데 멀쩡하게 밥을 먹고 있으니 식당아줌마가 당연히 화가 나죠

 

 

그래서 식당아줌마가

 

 

이봐요!! 애가 이렇게 하고 돌아다니는데 왜 가만히 있어요!!

 

 

이랬더니

 

 

 

애만 쓱 데리고 가는 거에요

 

 

 

솔직히 죄송합니다 하면서 치우는 시늉이라도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래서 식당아줌마랑 그 애엄마랑 한판 붙었습니다.

근데도 자긴 잘못한 거 없다면서 소리를 꽥 지르며 눈을 부라리더군요

그래도 싸움경력풍부하신 식당아줌마가 이겼지만요.,

 

 

 

 

이 것말고도 지하철에서도 신경이 매우 쓰여요.

애들 뛰어다니고 의자에 신발신고 올라간다던가....

 

그런거보면 모든 엄마들이 그렇진 않을텐데 하면서도....

왠지 밉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본 애기같은 애기들 본적있으면 추천눌러주시고 가셔요

추천수2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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