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드디어헤어졋군요.. 500일가까이다되어가는대... 휴
너무오랫동안사겼어요...그전까진 한달도안되서 끝낫는대..
대학드가면 헤어질거같아서 대학가기전에 헤어질려고 했는데... 싫다구했어요...
한 열번넘게그랫내요...
그래서 안헤어지고 올해 1월달에 잠시 다른곳으로 1달정도 일하러갔어요.. 갓다온뒤 들어보니 다른남자랑 만나서 놀았다구... 막 이런말하더군요... 둘이서 놀았다구.. 저한텐 친구랑 논다그러고 그랬내요 ㅠㅠ
휴 그때 또 빡쳐서 헤어지자햇는대 붙잡더군요...
그러고 다시 3월달부터 장거리연예가 되었습니다...
제가 다른곳으로 일하러가서 삼주에 1번정도 봣습니다..
그러다가 몇일뒤 서로 잦은싸움을하다가.. 제가 열받아서 헤어지자구했어요...
알았다고 하고.. 솔직히 너무 좋아해요 제가 여자친구를... 그래서 다시 미안하다고 잘못햇다고했는대..
이젠 싫다구하내요... 계속붙잡으니 연락하는남자 있다구... 다음에 내려오면 바다보러가서 정리할려고 했엇다고 하더군요... 계속 또 붙잡으니 제가 1월달에 간 그남자와 잣다구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또 열받아서 막말을 해버렸내요.. 그리고 미안하다고 다시그러고.. 기다리겠다고... 언젠간 돌아와돌라고...하니깐 언젠지는 모르겟지만 돌아온다내요...
요즘에 저는 일하는거에 스트레스받고 객지생활에 스트레스받아서 예민한것같았구요...
전여자친구는 학교때문에 스트레스 많이받앗내요..
그리고 제가 집착이 좀 심해요 ㅜ 원래 없엇는대 여자친구가 처음에 있어서 저도 따라하게된거거든요....
제가 이상하게 남이 하는걸 잘 따라하는거같아요 ㅠㅠ
여자친구가 예전남친이 지금 친한친구래요.. 그리고 모르는번호로 자꾸 폰으로 연락오더라구요,,,
하루이틀이아니고.. 그러다가 스마트폰에 hi데얼 이란 어플로 제가 타지에 일할때 남자들과 이야기하더라구요 ㅠㅠ
그리고 네이트온으로도 막 이야기하고 ㅜ 그래서 집착이 점점점 높아져갔는거가타요.. 휴 일단 뭐 저도 여자친구한테 잘한것도 없어여 ㅠㅠ
전여자친구가 갑자기 그렇게 돌변해서 너무 당황스러워요...격어봐야 정신차린다고...잘해준것도 없어서 너무미안하고 보고싶내요..
헤어지고난뒤 밥도 하루에 한끼도 제대루못먹겟구... 잠도 하루에 4시간정도 밖에못자내요...
일하는것도 정신놓고일해서 떨어질뻔한적도있구 누워서 가만있으면 여자친구생각밖에안나고..
가만있는데 눈물만나고,, 너무너무너무힘들어요..
이론적으론 시간이해결해준다고 하던대 될지모르겟내요...
이상한건 네이트 비밀번호도 그대로에요... 저희 네이트 아이디 같이 다시만들어서 비밀번호나 아이디나 제이름이랑 여친이름이들어가요... 그거계속쓸려고하는거같아요...
그리고 번호도 뒷자리 똑같고 중간은 비슷하게 맞췃어요... 번호도 안바꾼대요..
이건 무슨말인지모르겟어요... 지금 다른남자랑 연락하면서 편하게지내는사람있다구하던대..진짜 있는지모르겟구요... 다른남자랑 잣다는건 거짓말같아요... 왠지 느낌상 .. 제가 계속붙잡아서 일부러 그렇게말한거같내요..
여자친구는 기다릴거에요... 얼마나걸리든... 제가 잘못한거 속죄하는생각으로 기다릴거구요..
그 기다릴때 어떻게 제가 기다려야하는지... 지금 이상황에서 어떻게하는게좋은지.. 가르쳐주세요 ㅠㅠ
진짜 정신없이글서서 앞뒤가 뒤죽박죽이지만..답좀가르쳐주세요 ㅠㅠㅠ 진짜 죽고싶습니다 ㅜ 위로가든지 아래로가든지 ㅜㅜ
진아...
내가 진짜 이때까지 미안한짓 많이했어..
툭하면헤어지자구..해서..그리고장거리연예힘든거알어..
나도 너랑 결혼할거라고말했구... 너도 나랑결혼한다구말했잔아.. 우리약속했는데..나거짓말아니야..짐심이야...
다 내잘못이지만... 진짜 미안해..
우리 만날때는 서로웃고 재밌게놀았잔아..
진짜 너무너무보고싶다... 오늘술먹고 새벽에와서 아침7시에 일어났어..
잠도안오고 밥맛도없고.. 진짜 이러다가 죽을거같아 ㅜㅜ
보고싶다진아... 아무리오래걸려도 꾹꾹참고 너 기다릴거야... 너도 힘든거다알어.. 난 언제까지든 기다릴테니 돌아와줘..
보고싶고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