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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닝복전문 아xxx의 어이없는 행동

김혜진 |2011.05.04 22:14
조회 11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1살여자입니다..
4월중반쯤에 아디다스트레이닝복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세번정도 입었는데 허리쪽,배쪽,팔쪽에 보풀이심하게
생겼더군요

무슨 산지 삼주도 안되서 보풀이 일어납니까
그래서 구입한매장에 가서 교환을 요구하니까
거기서는 제품에 품질불량이라고 당연히 교환을 해준다고
본사에 심의를 올린다고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서울에서 전화가 오더니
마찰에 의한 문제라고 교환을 못해주겠답니다.
그래서 제가 산지 이주밖에 안됬고 착용도 세번밖에 안했다니까
계속 수선만 해주겠답니다.
아니 무슨 길거리만원짜리 트레이닝복도 아니고
18만원넘게주고산 트레이닝복을 수선을 해서입으라니요?.

그여자분은
마찰때문에 보풀이 당연히일어나게되있답니다.
그래서 너무화가나서 제가 "3일입은걸저보고어쩌라는겁니까?"
이러니까 그여자분 왈"그럼 저희가 수선안하고 그냥보내드릴테니까 입으셔두되구요"

정말 어이가 없고 분통이 터져서 눈물이 다났습니다.
그래서 제친구가 자기폰으로 다시전화를 해서
직원교육을 어떻게 시키느냐고 따지니까
저한테 그여자분이 다시전화가 왔습니다.
저도 이제는 안되겠다싶어서 녹음을 눌렀죠..
어차피 계속 말해봤자 서로의견차이가난다고
소비자연맹에 자기들(아디다스)쪽이 5월 9일날 의뢰하겠답니다.
그래서 알겠고 의뢰하라고 하고 이제는 옷을 교환받는다는 것은 고사하고
너무 화가나서 그쪽 불친절한 행동좀 고쳐달라고 말하니까
그여자분 왈" 저는 상담원아니구요 심사하는 직원입니다. 그러니까 그쪽불친절에관한것은
직접알아서 하시구요 저는 소비자보호센터에 의뢰해드리겠습니다."
불친절한건 직접알아서 하래요.............................

하....제가정말이제는 말문이 막히더군요.
그래서 마지막에 소비자연맹센터에 의뢰하는거
동의하시냐고 묻길래 알았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자기들이 주장하는 내용은
옷은 입고 마찰이 일어나면 무조건 보풀이 일어난다고
자기쪽옷 품질불량이아니랍니다. 아니 18만원이 넘는 옷을 3일
입었다고 보풀이생기는
그런 제품질로 판매를 해도 되는게 맞습니까?
왜 비싼브랜드옷을 사겠습니까? 그나마 돈좀더주고좋은질의 옷을 입으려고
사는건데 저런싸구려 원단으로 팔고  자기들책임은 하나도없다는
식으로 말하고 ..........무엇보다 여자분서비스교육,,,,^.^
녹음한거 들어보니까..제가 나이가 쫌어리고 말을 더듬거리고 경상도사투리쓰니까 누가 들어도 무시하게 들리더군요.

너무화가나고 억울해서 ...소비자연맹에 글올렸습니다.
오늘밤잠자기는 글렀군요. ㅠ_ㅠ너무억울해요 소비자완전제대로 우롱하는 아xxx 유x신 직원? 상담원아니라고 고객한테 막말하시고 무시해도 되는겁니까? 교육좀제대로 받으시길.. 너무화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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