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올해로 낭랑 열여덟먹은 고2입니다!!
다름 아니라 오늘 있었던일을 적으려고합니다 음슴체로할께요 양해부탁![]()
오늘 아는동생2명을 만나서 서면에 놀기로했음
아침에 완전 한산해서 만나서
영화→밥→팬시점→스티커사진→노래방 이코스로 결정되었음
마지막코스인 노래방에 가기로결정했음
근데 아는동생이 5천원하는데를 알고있다고 하였음
수노래방을 보류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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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5천원하는데 찾다가 드디어 찾은거였음!!!
근데 그노래방간게 잘못이었음
노래방에들어서서 주인아주머님이 어서오세요 하더니
갑자기 제팔을 잡아당기는게 아니겠음? 것도 방으로 끌고감
그래서 순간당황해서 아 저기 1시간에 얼마인데요? 하니까 말없이 자꾸 끌고가서 동생들도
당황해서 따라왔음 + 저때에 중학생으로보이는 사람이있엇는데 뭐 다른여자분들도 당하셨더라고요 저 그떄 빨간색 맨투맨에 노스페이스 가방맨 학생이니까요 본사람은 댓글로 증언해주세요
아무튼 나님이 엄청 당황하면서도 화나서 아 좀 놓으시고요 저 1시간에 얼만데요? 하면서 동생들도
그러더니 아주머님이 드디어 말여심 만원이라고 역정내시는게 아니겠음? (밖에선 오천원이라고하더니 들어오니까 만원이라고 말바꾸셨어요.)
더 황당하고 어이없고 무서워서 아 저희갈게요 하고
나님이 동생들 데리고 나가려던차에 갑자기 아주머님이 돌변하시더니 나님팔을 확잡고
어느작은방으로 끌고가서 반강제로 밀어넣으심 (팔이진짜 아팠고요 빼내려고 힘써봐도 저 진짜로 끌려갔어요.)
그러더니 오천원으로해주겠다고 화내시면서 나님들보고 돈내라고 협박하셨음
거의 뜯기다시피 뻇겼음
그래서 결국 울며겨자먹기로 노래부를수밖에...없었음.(서비스도 넣어주셨어요. 하지만 돈은 이미냇기에 결국 부를수밖에없엇고요.)
근데 동생1이 나중에 뭔가가 말하더니 들어보니까 충격을 더먹을수밖에없었음
같이 일하는걸로 보이는? 30?대정도되시는분이 동생1이 나가려고하니까 길막으면서 어디가냐고
동생1을 제가잇는곳으로 밀었다고함
그상황이 정말 무서웠고 눈물이 날뻔했음 서면노래방이 다 그런건가요?
근데 그노래방 이상한게 있었음
노래방가면. 그 5월선곡 그런포스터가 하나도 안붙었음
노래방비돈내면 코인에 1시간이라든지 들어와야하는데 전혀 없었음.
노래방에 들어가보시면 아주머님두분이랑 남자한분있으실거예요.
하도 자주 가본 서면에서 처음으로 들어가본 노래방에서 정말 공포를 느껴봤네요 진짜 무서웟습니다.
+정말로 있는그대로 사실대로 적었어요 그것도 오늘일어난일예요!!2~3시간전에 겪은일이예요
모든분들이보시게 추천수를 올려주세요!! 저랑똑같은 피해를 당하지않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