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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多] 꾸준히 ~ 20키로 뺀 20살 여자이야기!!

김수진 |2011.05.05 23:48
조회 148,814 |추천 1,041

 토커의 힘이란...대단합니다 ㅋㅋㅋㅋ

     0_0 운영자님감사합니다!!(--) (__)(--) 꾸벅

많이 물어보시는게 줄넘기하면 다리알안생기냐고에요!

다리알줄넘기하면 종아리근육이 발달되서 알이생기져..근데 줄넘기를하다가 런닝(경보)로 운동을바꾸면 발달됐던 종아리근육이 쇠퇴하면서 알이빠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뭐 포샵했다고하시는분들계신데 저그런거할줄모르는데요 ;;;;;;;;;;;;;;산골소녀라고요 

 #  http://pann.nate.com/talk/311064594 

   ▶애는 43키로뺀 남자애에요 ㅋㅋㅋㅋㅋ이판보고 저도판쓴거 ^.^

  ▶http://www.cyworld.com/09152836849   - 잘생긴셰프 홈피 짜짠   -------------------------------------------------

 

안녕하세요~! 막 교복을 벗고 20살! 꽃다운나이를 즐기고있는 여자에요!!

요즘 판에 다이어트글!!많이올라와서 쓸까말까.......고민하다가 용기내서 써봐요!!^.^

제목에서 말했다싶이 저는 한달에 20키로 이렇게빼진못했어요 ㅠ^ㅠ 하지만 꾸준히 20키로 뺐답니다...

*스크롤압박주의!!!!!!!!!!!!!!!!!!!!!!!!!!!!!!!!!!!!!!!!!!

-음슴체 써도되져.....? 아잉!윙크 (순덕이빙의)

 

 

이게 나!! 한살때 일꺼임 우량아도 미숙아도 아닌2.8키로 건강하고 평범한 아이였음짱

 

나님은 산골에서 자라고 하도 뛰어놀아서 걷기 시작했을때부터 마르기 시작했다고함.....파안

 

 

 

우리언니 유치원 졸업식때!!....나에게는 2살 차이나는 자매님이 있음...하지만  어른들이보시면 항상 나를가르키시면서 "니가 첫째구나~" 라고 하심..........이유는 따로없이 키가컸음

언니말에 의하면 내가 어렸을때부터 오렌지주스를 그렇게 좋아해서 언니주스까지 다뺐어먹었다고함!! 이건 언니의견임!! 내기억엔언니가안먹어서내가먹은거같은데음흉 

 

 

님들 보이심???? 내 오른쪽다리에 흉터가?????????  나님 초등학교 2학년때 산에서 놀다가 다친적이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ㄷㄱ대학교병원가서 64바늘을 꼬맴 ㅋㅋㅋㅋㅋㅋ왼쪽허벅지랑 오른쪽발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부터 문제임.......엄마아빠는 빨리 회복하라며 보약을 주심.............................

나님 그거먹고 폭풍식욕이 생김!!!!!!!!!!!!!!!!!!!!!!!!!!!!!!!!!!!!!!!!!!!!!!만족

매식사마다 고기반찬 기름진반찬은 기본이고 치킨 족발 피자는 간식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보니 1년에 10키로씩찌기시작함.......

 

 

 

 

 

 

* 경고 *   눈이썩을수도있음

 

 

 

 

 

 

 

 

 

 

 

 

 

 

 

 

 

 

 

 

 

 

 

 

 

 

 

 

 

 

 

 

 

 

 

초등학교 4학년.....40키로 후반대....

 

 

 

초등학교 5학년 50키로 후반대.................(나님 이때 좋아하는 남자애한테 고백했다가 뚱뚱하다고까이고 밤집에와서 다이어트한다고 계란 6개먹은기억이....슬픔)

 

 

 

 

 

 

 

 

 

하아 이게바로 폭풍성장인가.......

상큼한 초등학교 6학년이 아빠보다 몸이큼........ㅠ^ㅠ 몸무게 60키로 중반

 

 

 

이때 결심한것같음!!!

살을빼보자!! 나도뺄수있다............가아니고 아부지가 너이러다가 당뇨나 소아비만으로 죽는다고 협박했음.............ㅠ^ㅠ 그래서 빼기시작함..........중학교 1학년때 째즈댄스와 스쿼시 헬스 태권도까지....

 

 

 

 

 

 

 

 

 

그래서 내몸무게는 50키로 초반대가됨.............!!하.지.만 (13박15일여행)

 

 이게 여행 첫째날.......

 이게여행 마지막날.........

 

님들 ...........보이심?

뭐 딱히 핑계는 없음..........조금 핑계를 대자면 시간차때문에 스트레스살이 ...이런 ㅠㅠ  나는 그곳에서 하루에 1키로씩 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미국애들이 비만인게 이해감!)그래서 갔다온 나의 몸무게가 15키로가 쪄있었음 ....그리고 난 포기햇음...........

 

중학교 2학년.....내별명은 야.만.인 이였음 ㅠ^ㅠ  68.9키로 최고기록을세움

 중학교 3학년때....이때는 11월되니까 시간이남아서 운동을 했었음......고등학교가서는 애들처럼 날씬해지려구!!..............

 

 

 

 

 

 는무슨.......그런일은 일어나지않았음

고등학교 1학년 2008년12월 말 50키로 후반

 

 

님들 그런소리들어봤음??? 시간지나니까 저절로빠지더라...이런말?...........개소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간적이있음 그때는 호텔이 뷔페식이여서 자유롭게먹을수있었음........하지만 나는 무슨생각이였는지는 다이어트를해야겠다고 다짐함.....그래서 7주동안 줄넘기 5000번씩하고 샐러드만먹었음!!

그랬더니!!!!!!!!!!!!두둥!!

 이렇게 살이빠졌음 이게 2009년 2월 어학연수마지막주에 찍은거임!!!!49키로

 

나는 이 기세를 몰아서 한국와서도 줄넘기를 계속했음!!

 이때가 09년도 4월인듯 이때 48키로를!!!!!!!!!!!!!!!!!!!!!!!!!!!!!!드디어 !!!!!!!!!!!!!!!!찍었음!!!!!!!!!!!!!! 

고2 난 운동중독이되었음....하루라도 운동을안하면 잠이안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는 줄넘기 8000번~10000번을했음...

 

20살!!이건 11년도 1월사진!!(반팔...필리핀)

 

 

 

 이게 요번달사진임!! ㅋㅋㅋㅋㅋㅋㅋ따끈따끈~

아직도 하루에 2시간씩 헬스함....또돼지되기싫어 통곡

나이러다가 시집못갈수도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이언니오빠~추천하고가면 살빠지고 훈남훈녀되고 원빈처럼 잘생긴남친 김태희처럼예쁜여친생김 

                        추천해주실꺼져?윙크

 

추천수1,041
반대수75
베플변띠|2011.05.07 10:05
다이어트 판이 뜨면 나도 모르게 클릭을 함. 사진有는 꼭 봐야함. 턱 괴고 마우스 롤을 드르륵~드륵르르를ㄱㄱ '아진짜많이뺐다' 라고 생각을 함. 그리고 3초 후.. 냉장고 문을 염. '아 뭐 먹을것 없나?' ------------------------------------------------------- 눈팅경력 5년째....베플 처음입니다ㅠ_ㅠ으헝헝ㅇㅇㅇ 저두 다이어트해서 살 장난 아니게 뺀....녀자임 ㅠ_ㅠ 흑흑 그래서 더욱 감격스럽네영!!!!!!!!!!!^.~* 할일없는 대학생 5월 4일부터 5월 8일까지 황금 연휴인데 사정상 고향도 못가고, 홀로...나홀로..자취방에 흑흑 저도 다이어트 판 써보고 싶은데..ㅠㅠ용기가 안나용!여튼!!!!!! 추천100넘으면 집 지어도 되는건가요?....대박ㅋ_ㅋ씐나짐!!! ------------------------------------------------------- 추천100넘어서 집 지어용!! 미니홈피에서 블로그로 바꾼지 얼마 안되서 사진은 볼게 없어요 ㅠㅠ그래도 5년만에 첫 베플이니깐... 저두 남들 하는 것처럼 집 지어볼게용 ㅋ_ㅋ!! 아,그리고 해피무브에 지원하셔서 붙으신 분들 ㅠㅠ 저에게 도움을 주실수 있는 분들 안계신가요 ㅠㅠ...? 쪽지나 일촌신청 해주셔서 네이트온으로라도 도움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꼭 글로벌 봉사 하고싶어요!!!!!!!!!!!!!!!!!!!!!!!!!!!!!! ------------------------------------------------------------- 댓글 읽어봤는데, 모든 분들 감사해요♡ 많이들 공감 하시고 계시는군요 ㅠ_ㅠ반대 하시는 분들... 저 마음이 아프려고해요 ㅠㅠ....흑흑 상처받음.........ㅠㅠ 역시 톡의 힘은 대단해요!!투데이가 막 늘어나서 깜놀^^;;;;;; 2번째 베플분.....힘내세요^^1년뒤에 꼭 판인증 부탁해요!! 저도 베플약속 하려다가 말았는데 안하길 잘한듯..해요ㅋ_ㅋ!
베플고율희|2011.05.06 00:19
수진아ㅋㅋㅋ난이걸다봐왔지ㅋㅋㅋ 지금은 뼈가되있는친구야 ㅜㅜ살좀그만빼 진짜 그러다 쓰러진다 ㅜㅜ 정작 내가 살빼야하는데 ㅜㅜㅜㅜ나도 살빼서 니몸매 되고싶다ㅋㅋㅋ 내가 베플되면 1년안에 40키로 꼭 되서 판인증올린다 ㅋㅋㅋ -------------------------------------------------------------------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니홈피투데이가 왜이렇게 높나했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살빼야되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 저한테 이런 일이 일어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ㅜㅜ장난으로 한말이였는데ㅜㅋㅋ 오늘부터다이어트시작하겠습니다 ㅜㅜ 한달에 한번씩 다이어트인증샷올리께요!! 이렇게 된거 열심히하겠습니다ㅜ지켜봐주세요 ㅜ.ㅜ.
베플하핫그녀석|2011.05.07 11:19
아오... 어제 새벽에 치킨집에 전화를 걸었는데 전화를 안받아.... ------------------------------------------------------------------ 'ㅅ' 베플이다 집을짓자 집을짓자 ㅋㅋㅋ 'ㅅ' 감사합니당 ~ 저도 한때 120kg 까지 나가본 어마어마한 남자였기에... ^^ !! 화이팅~ 지금은 76kg대 유지중!! --------------------------------------------------------------------------- 초등학교 3학년 아이가 낯선 남자에게 가위로 위협받으며 자신의 옷이 찢겼습니다. 눈물만 흐르고 소리도 못질렀습니다. 엄마가 발견해 싸웠지만 엄마도 가위에 찔려 온몸이 만신창이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해피빈 무료콩으로 서현이에게 희망을 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3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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