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욤
가정의달 5월이 돌아왓네요
요즘같이 일교차 무지무지 큰 때에 감기조심하시구용
맨날
눈팅만하며 탐내던 음,슴체 본격 시작함니다
나? 외로운 이밤을 지새우며 동생잇는 언니오빠 공감백퍼글 읽다가
모티브를 얻고
몬가 손이 근질근질해서 키보드를 잡앗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 맨날 눈팅만하다 첨써보는거라 넘 ..떨림*-_-*
내가 지금 음슴체 맞게 쓰고잇는건지 모르겟음 ..이 어색함은 나만느끼는게 아니라는걸 잘 앎.
암틈
본격 시작하겟음
1. 엄마와 배틀즁
소리쀍 지르고 발소리 최대한 쿵쿵거리며
방들어가서 문쾅!!!!!!! 걸어잠궛는데..
母 : 당장 문열어
나 : (문열며) 모가.....;;;
찌그러질수밖에 없는 현실
2. 아침에 샤워할때
식구중 누가 물 1초라도 트는순간
나한테 급 뜨거운물이 빡!!!!!!!!!!!!이마에 핏줄도 빡!!!!!ㅡㅡ+
아아악 !!!!!!!1나 !!샤워하고잇따고!!!!111
3. 나 공부하는데
밖에서 나빼고 모두 티비보고 깔깔깔
이떈 두가지 선택이 잇음
1)짜증내면서 괜한 오기로 안나가고 책 붙들고있음
2)쿨하게 거실로 고고
근데 결론은 둘다 시.망. 공부못하긴 매한가지ㅋ
4. 아빠가 퇴근하며 마싯는거 사오시면
아빠: (봉지가 부시럭부시럭)
우리:와아아 아빠다녀오셧어요!!!
하면서 정작 챙기는건 비닐봉다리..아빠 ㅈㅅ![]()
다녀오셧어요라도 쓰고 과자ㅎ2라고 읽음
5. 엄마가 음식물쓰레기..분리수거.......갓다오라고 하면
몬가 들어오는길에 아이스크림쯤 사달라고 하고픈 마음..
돌아오는건 무관심 뿐이라는걸 잘 알지만...그래도한번..
6. 이건 어떤분꺼 재탕인듯함
엄마 : 가명아 계란이 다됫구나
아빠 :가명아
나 :대헌아 계란좀 사왕ㅋ
동생: ㅅㅂ..
6.가족들 온데 모여 티비시청중
예고없이 므흣한신
이 나오면
1)민망돋지만 아무렇지 않은척 눈치절대 안보는척
2)괜히 동생처다보면서 '어어~저질~야질~'
7.가끔변기에 쉬튀겨잇거나 똥 스크레치 긁혀잇으면
가족이라도
눈물남 ㅠ좀안습ㅠ
ㅋㅋㅋㅋㅋㅋ
어라;
잉거 어케 끗내야함
하 사실 1번 엄마와 싸움씬 딱 쓰고나니깐 급 소스가 떨어져서 당황햇음
근데 다들 이런경험 잇지안음?ㅋ
난 경험이 아니라 생활이지만 무튼
1.솔까말 하나이상 우리집이넹
2.솔까말 피식햇다
3.내 친구 집이잖아
4.옆집이잖아
1234에 해당하시는분들 추천한번 꾸욱 눌러줍숑
이러케 허접한 마무리 하고감네다
베플되믄.........
*^^*ㅎㅎㅎㅎ머할까용 감이안잡히네 하라는거 다 할게용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