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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죽고싶을뿐입니다.....

and.... |2011.05.06 14:36
조회 435 |추천 2

여자친구와 만난지 650일  어느덧2년......

그녀는 저에게 항상 올인만하구 부모님보다더 좋다고 도시락 전지편지

풍선이벤트 플렌카드이벤트 촛불이벤트까지 다해주던 그녀였습니다...

그런그녀가 갑자기 560일정도쯤 남자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도 올인했듯이 저도 올인한 남자였지만 그녀가 남자가 처음 생겼을때

저보다 한살이 어리지만 울면서 그녀좀 놔달라고 말하자 참 어이없는 그남자에답....

전 그다지 마음 없는대 그누나가 적극적으로 대해줘서 좋았어요,, 그누나랑 뽀뽀도하고

키스도 했다는겁니다... 전 그순간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녀에게 내 모든 마음을

보이자 돌아왔습니다.. 그렇게 잘 만나다 10일정도 있다가 또 남자가 생겼습니다...

1주일을 사겼는대 벌서 키스를 했답니다.. 전 또 그남자에게가 울고불고 무릎꿇고 두살이나

어린놈한태 빌었습니다... 제발 놓아달라고,,,,  그러자 아무말 없던 그커플은 자연스레 헤어졌습니다

그리곤 다시 저에게 왔습니다,... 그런대.. 이제 잘사귀려하는대...

그녀에 태도가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조강지처 우렁각시같던 그녀가... 요즘말로

까도녀 까시너 일명 까칠하게 변한겁니다... 전 지금 20살인대 그녀와 하루데이트 비용이

5만원씩 매일 듭니다.. 물론 저가 다 내구요.... 물론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애교와 친철

정말 그녀에게 모든걸 다해줬습니다... 그녀가 헤어지자고 할때마다 술먹고 일부로 차에 끼어들어.. 교통사고도 나보고 팔도 부러지고 손목도 칼로그어보고 스트레스성 위염도와서 죽뿐이 못먹지만

그녀와있을땐먹고싶은거 짜고맵고신거  좋은표정으로 웃으면서 다먹었습니다...

병원에서 위궤양이라하더군요...

계속 이런식으로 하시면 어린나이에 위암까지 올수있다고 하더군요...

이런 저에게 그녀가 3일전 이런말을합니다... 5월 12부터 그남자를 만나고 딱 한달만

사귀고 오겠다고 지금은 잠깐 힘들어서 그남자랑 사귀는거라고...그리곤 오빠랑결혼할꺼라고

오빠한태 나쁜감정 다잊고 오빠한태 한달후 오겠다고 이해해달라고 사귀게 해달라고 저한태 그러더군요...

참...... 이해해주는 저나 이해해달라고하는 그녀나 다 멍청이인거 알지만 어쪄겠습니까? 그래야 저한태 올수있다는대.... 이해해준다고는 했는대... 지금 죽고싶은 마음입니다..... 집에 아버지가 드시는 수면제가 있는대... 정말 죽고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 이럴땐 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머리속이 다꼬여버려

터질껐만 같아요....... 정말 그녀에게 모두 올인하는저에게 하느님은 정말 무심하신거같네요.....

어떻하면 돌아올수있을까요 시간이 약인가요?? 아니면 정말다포기하고 죽어야 하는건가요.....

여러분에 뎃글이 저에게 힘이되어주세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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