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뉴질랜드에서 유학중인000 이라고 해요
이곳에 온지 한 2년이 이 다되가는데 제가 이전에 살던 홈스테이 (하숙) 하는 집 이 꽤 좋았어요 방도 넒구 아줌마 아저씨랑 도 꽤 친하기도하고
그런데 아줌마가 갑작 스럽게 임신을 하시는 바람에 다른 홈스테이(하숙집을 옮기게 되었어요 .... 참고로 제 부모님은 한국에 계시고 보호자라는 다른분 이 저를 케어 해주신답니다 ..
그래서 다른 집으로 3일 이후에 옮기게 되었는데 아니 도대체 제가 옮겨야 할집을 귀찮타고 단지 귀찮타는이유로 집구경 도 하지 않은채 옮기라했답니다 ...
아니 제가 살집은 제가 봐야하는거 아닌가요? 다른사람이사는게 안라 제 가 살아야할곳인데 보여주지도 않고 보호자비는 1년에 1000만원 이상 받고 ,..
그래도 한번 믿고 옮겼답니다 ..
옮긴집 방은 무슨 80년대 벽지에 옷장 은 교복을 걸면 땅에 끌릴정도로 정말 작습니다 그래서 제가 따로 부탁해 옷걸이를 샀구요 침대는 정말 싼침대중에 가장싼 침대라 누우면 허리가 굽힙니다 .... 방에서 구린내가 나고요 ... 창문을 열면 아줌마가 도둑들어온다고 창문도 열지 말라내요 ㅎㅎ 한국 음식 을 하면 냄새 난다고 창문 다열고 제 방에서 먹으라하고요 가끔은 뜨거운물도안나와서 아침에 찬물로 샤워할떄도이써요 ....
집이 꽤나큰데 화장실이하나라 화장실갈라면 진짜 힘들어요... 인터넷비는 한달에 30불(즉 28000원 쯤) 냅니다 거의 많이써도 5만원나오는데 전 네이트하고 다운로드도안받는데 너무하는거아니나요? 밥도 정말 맛도 없고
ㅎㅎ이제 쫌이쓰면 겨울인데 난로 키면 전기썌 나간다고 어제 난로도 뺴서갔어요 ^^ 얼마전에 ...아마 2틀전에 저희 집 에서 쥐도 나왔답니가 ....... 쥐나와서 이젠 방에서 음식을 먹지말라내요 ... 그럼 저보러 한국음식 을 먹지도말란 얘기내요...
저번에 뉴질랜드 지진난거 아시나요? 저희 지역 은 별로 심하게 안나서 그나마 양호 한대 저희집 이 부실해서 가족 이 다 도피 했다고 하네요 집이 무너질까봐 ㅎ 정말 더 우낀건 집이 정말 후진게 아니에요 제방만 아줌마 ,아줌마 아들들 방은 진짜까진아니라도 갠찮아 보여요 근데 제방 은 구린내나고 돈은 있는데 로 받아쳐먹고 이게 정말 갠찬은 건가요?
솔찍히 저는 다른사람들도 이렇게 살줄 알았어요... 근데 아니더라구요...
저희 아줌마가 이혼녀입니다 근데 얼전에는 어떤 남자를 대꾸왔어요 집에 ....근데 그다음날에도 그그다음날에도... 분명 결혼한사이도아닌데 그 아저씨만 오는날이면 아줌마 방은 항상 닫혀 있구여 ... 항상 열고자시는분이...
정말 너무 힘들어서 보호자 한테 부탁을 했어요 옮기고 싶다고 근데 계속 참아보라네요... 너가 싫다고 옮길수있는문제가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