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라는 곳과는 전혀 상관없던 한 친구가 교회다니는 남자로 소개시켜달란다. "왜" 냐고 물었더니 "제사 안지내잖아" "...." 그게 이유였단 말이냐 OT
얼마 남지 않았구나 내 인생. 뭐라도 하자 좀.
손을 뻗어 닿지 않을 곳에 항상. 모든 것은 거기에 있다.
인간 존재의 깊이에 하나님이 내재한다 그러나 그 내재는 길어낼 수없는 깊은 지점에 있다 그것은 내재의 범주를 넘어선다. 즉 하나님은 인간존재에 내재하지만 동시에 초월한다
조선의 남성들아, 그대들은 인형을 원하는가, 늙지도 않고 화내지도 않고 당신들이 원할 때만 안아주어도 항상 방긋방긋 웃기만 하는 인형 말이오. 나는 그대들의 노리개를 거부하오.내 몸이 불꽃으로 타올…
난 창조론자. 그러나 진화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