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ㅋㅋㅋ 모여봐 무서운 이야기 들려줄게
유머에서만 글올리다가
요즘 엽호판에서
완전 홀딱빠져서
보다가 올려보는 빵뿡쓩입니다!!
그럼
시작~~~~~~~~!!!!!!!!!!!!!!!!!!!!!!!!!!!
1.
저는 테이크아웃 커피점에서 일하는 스무살 여자입니다.
어제 밤 10시가 좀 넘은 시각에 안쪽 자리에
남자손님 2분이 앉아계시고 저는 카운터 쪽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정신없이 마감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장애인 한분이 힙겹게
절뚝 거리면서 들어오더니
"화다지!!! 화다지!!!" 하면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겁니다.
당황해서 못알아듣고 굳어있었더니
손으로 휴지를 마구 가리키면서 또 고래고래...
아 휴지가 필요하다는 소리였구나 싶어 한뭉텅이 뜯어서
건네드리려고 문쪽으로 다가갔더니
갑자기 한 쪽 팔을 들어올리고 "화다지가!!! 여기 부투케!!!"
저딴 알 수 없는 고함을 지르면서 저한테 마구 달려드는겁니다.
너무 놀라서 남자손님들이 계신 안쪽 자리로
미친듯이 뒷걸음질 치면서 도망치는데 장애인이
그 분들을 보자마자 딱 멈춰서서는 잠시 가만히 있다가
또 애원하는 표정으로 저한테 "화다지"라는 말만 반복하고..
전 어쩔줄 모르고 서있고..
그 때 손님중 한분이 다음에 오시랬나 다른곳에 가시랬나,
아무튼 그러셨어요.
그랬더니 저랑 그 손님 번갈아 쳐다보고는 나가버리길래
완전 안심하고 카운터로 돌아가서 밖을 내다보는 순간...
와오...온몸에 폭풍소름이 두두두둗두두둗두...
내내 절뚝이던 분이 가게를 나서는 순간 멀쩡한 모습으로
캐리어인지 짐보따리인지 무거워 보이는 물건까지 끌면서
죽일듯 노려보더니 유유히 사라지더군요..
충격으로 얼어있다가 손님들이 하는 얘기 듣고
진짜 주저앉을 뻔 했습니다.
"저 사람 우리 못 보고 학생 혼자 있는 줄 알았나? 작정하고 들어왔나본데?" 라고...
남자손님들 앉아계셨던 자리가 입구에선 잘 안보여서
가게에 저 혼자있는 줄 알고 장애인인 척 도와달라면서
건물 안쪽에 있는 화장실로 데려가려 했었나봐요.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화다지는 화장지가 아니라 화장실이었고
부투케는 부축해달라는 소리였던...
만약 그 남자손님들이 안계셨으면 난 어떻게 되었을지 생각하니까
끔찍해서 온몸이 떨리고 눈물까지 나네요...
그 아저씨 표정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여성분들 낮에도 밤에도 되도록이면 혼자다니지 마세요.
건물안에 있는 화장실도 혼자가면 위험하니까
출입문이건 창문이건 사람이 드나들 수 있는 문이면
몽땅 걸어잠그고 사용하시구요.
성인남성인 장애인이 화장실에 같이가달라고 덤벼들면
분명 저런 아저씨 일겁니다.
이곳 말고도 저렇게 장애인인척하면서
몹쓸 짓 하고다니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은데
만약 이런 상황이 생겼을 땐 정말 도움이 필요하신 분이라면
죄송하지만 거절하시고 다른 남자분께 부탁하시거나 하셔요.
진짜진짜 제발 그럴리 없겠지만 절대로!!!
더러운 연기에 홀랑 속아서 따라갔다가
봉변당하시는 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2.
월요일 오전 나는 일이 생겨 좌석버스에 올라탔다.
평일 오전이라 그런지 버스에는
나와 버스기사 그리고 한 남자 밖에 없었다.
나는 그 남자의 반대편 좌석에 앉아
바깥을 보며 노래를 흥얼 거렸다.
그런데 1~2분 정도 흘렀을까 반대편에 앉은 남자가
주머니 속에 손을 넣고 꼼지락 거리며
버스 바깥을 보고 혼잣말을 하기 시작했다.
남자가 주머니 속에 쥐고 있었던 것은 커터칼인듯 했다.
나는 이상하게 느껴 혼잣말을 자세히 들어보았다.
혼잣말의 내용은 대충 누군갈 죽이겠다는 것 같았다.
나는 왠 미친놈인가 하고 생각하곤 그냥 무시했다.
그런데 남자의 행동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 심해졌다.
주머니 속에 있던 커터칼을 꺼내며 버스 밖을
보면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죽이겠다며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
무시하려 했지만 버스기사의 호통에도,
행동을 그치지 않는 남자를 말려야겠다 싶어 일어섰다.
그때 남자와 창문으로 눈이 마주쳤다.
그리곤 갑자기 미소를 짓는것이 아닌가?
그렇다 나는 그때야 알았다.
남자가 죽이겠다며 쳐다보고 있었던 것은
밖의 사람들이 아닌..
창문에 비친 나였다는걸
3.
옛날에는 병이 나도 잘 고치지 못했고 요즘엔 지식인에 물어보지만
옛날엔 인터넷 그런게없으니까 그냥 어디서 주워듣거나
본것이 전인거야.그런데 옛날에 어떤 한 집에서 있었던 일인데
어느날 엄마랑 아빠가 일이 있어서 오랫동안 집을 비운거야
그때가 장마때였어. 그런데 갑자기 동생이 눈병이 난거야 누나는
동생이 괴로워하는 걸보고 어떻게 할까 안절부절했지.
부모님도 안 계시고 동생은 괴로워 하는데 어떻해 해야하면 낫을지
몰라서 엄청 불안해 했지. 근데 번뜩 머리속으로 스치고 지나간
생각이 있었어. 쥐를 잡아서 하루동안 말린 후 눈에 대고있음
낫는다는 걸 어디서 주워들은거야 그래서 힘들게 쥐를 잡았어.
쥐를말리는데 장마때라 하루를 말렸는데 잘안마른거야 그런데도
누나는 동생을 빨리 낮게 할려고 동생 눈에 댔어
동생은 가렵다고 땔려고 난리치는데
누나는 이렇게 하면 낫는다고 하면서 못 때게 말렸지.
그리고 다음날 동생 눈에 있던 쥐를 때고 눈을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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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가 제대로 마르지 않아서 동생 눈에 구더기가 잔뜩 있더래
자 오늘은 여기까지~
보고 댓글 추천 안해주고간다고!?!?!?
안해주고간다고?/?
안해주고간다고???
안해준다고!?!?!?
그래,,,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