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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하게 비참하게

독한여자 |2011.05.08 14:11
조회 230 |추천 0

 

니인생에서 여자라는 존재가 얼마나 지긋지긋한지

알려줄게..

 

니가 놀러왔던 집이 내동거남집.

니가 예의차리고 인사했던 남자가 내동거남

내친구한테 작업치려했었을때 우린 너를 낚시질했고

모든게 밝혀지니 좌절에 빠진너.

 

더이상복수할것도없다 라고 생각하면 큰오산.

넌 처맞아도 정신 못차릴 새끼지만.

정신적으로 여자라는 존재에대해 지긋지긋하게 만들어줄테야.

 

하루에한번씩 싸이코같은 나의 문자에.

 

무시하면그만이겠지

난 너의 집 너의직장 다알아.

전화번호 바꿔도 니 눈앞에서 얼쩡 거리는 내모습보면 비참하겟지..

 

 

결국엔 너가 지쳐 몸무림을치고. 나에게 벗어나려고 발버둥을 치는 모습을

난 즐기면서 보게될꺼야.

 

 

이렇게만들어줄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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