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인생에서 여자라는 존재가 얼마나 지긋지긋한지
알려줄게..
니가 놀러왔던 집이 내동거남집.
니가 예의차리고 인사했던 남자가 내동거남
내친구한테 작업치려했었을때 우린 너를 낚시질했고
모든게 밝혀지니 좌절에 빠진너.
더이상복수할것도없다 라고 생각하면 큰오산.
넌 처맞아도 정신 못차릴 새끼지만.
정신적으로 여자라는 존재에대해 지긋지긋하게 만들어줄테야.
하루에한번씩 싸이코같은 나의 문자에.
무시하면그만이겠지
난 너의 집 너의직장 다알아.
전화번호 바꿔도 니 눈앞에서 얼쩡 거리는 내모습보면 비참하겟지..
결국엔 너가 지쳐 몸무림을치고. 나에게 벗어나려고 발버둥을 치는 모습을
난 즐기면서 보게될꺼야.
이렇게만들어줄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