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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자는 만나지마,,

현기증 |2011.05.08 21:30
조회 22,459 |추천 48

헐 -ㅁ- 톡됐네요...반말어투 죄송합니다.. 노는 판에서  동생들한테 해준애기로

 

그냥 쓴거인데  톡대버려서 본의아니게  어투가 이렇게 되었네요

 

기분상하신분 있으시면 죄송합니다

 

부처님 오신날 휴무  예아 쒼난다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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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진지하게 말해 - 느껴보고 이런애들은 버려 길다고 또 스크롤 쭉 내리겠지 

어차피 내려 봤자 할건없자나?  꽃뱀 한테 물리지말고

심심하면 봐  머 어린 나이에  연애? ㄱ소리 즐기면되지 생각해도상관없지만

 

 

 

 

여자들 중에는 아 그냥 나 지금 남자친구가 없네? 이럴때

 연애를 하는 둥,마는 둥 하는 애들 정말 많아.그냥 '이번에 만나기로한 남자' 정도의 의미랄까?

그저 애인이 없는 상태에서 누군가 만나자고 하니까 일단 만나는 거지.

 

그런 애들이 하는 연애란 걸 보면  말만 연애지 하는 짓은 남성에게 의존하는 것 뿐이고

매사 하는 말이나 행동에 진정성이 없어.너무 단순하고 자기밖에 몰라서 짜증이 날 정도지.

 

그렇다고 닥달할 필요가 없는게 그런 것을 따지고 물어봐야 바뀌지도 않을 뿐더러

여성 본인도 자기를 잘 모르거든. 왜냐하면 타인공감능력이

딸린 애들은 원래 생각 자체를 깊이 못하니까.

 

왜 어린 애들도 보면, 속이 깊은 애는 누가 가르쳐준 적이없어도 본인이 아픈적이 있기 때문에

어머니가 아프시면  거기에 동정심을 느껴서 물수건을 갈아준다던지 하는 행동을 하잖아.

반면 철이 없는 애는 이얏~! 얍~! 하면서 아픈 엄마 옆에서 칼싸움질이나 하다가

지가 배가 고파야 엄마를 찾지.  애매하지만 말하자면 그런 차이랄까;

 

그런 여자는 그냥 남자가 본인이 외로울 때 위로해 주고, 맛있는거 사주고, 

좋은데 데려가고, 선물 주고 그러면 마냥 즐거워 해.

문제는 남자가 회사일 등의 주변일로 힘들어하거나

금전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일이 있어도 그런 말이 나오면

말이나 돌리지, 고민을 들을 생각 자체가 없어.

 

걔한텐 그렇게 반응하는게 연애니까 언제나 감정의 교감은 둘째고 남자의 가치는

'그의 조건' +  '본인의 기분을 얼마나 좋게 해주는가' 정도 밖에 못보는 거야.

 

한편으로 남자의 애정에 감동하면서 역지사지가 안되고 자기 밖에 몰라서그걸 돌려줄 생각

자체를 못느껴. 미안하단 말은 잘 하지만 그것도 본인의 행동을

고칠 생각이 있어서 하는 말이 아니야. 앵무새처럼 그냥 습관적인 말만 하는 거지.

 

암튼 연애도 서로 연애관이 맞고 상대를 만나는 목적이 어느정도

일치하는 사람들끼리 해야 서로 즐거운거야.

 

주위에 이런 썸녀가 있자나 그러면  

뻥~ 차버리고 정이 많고 따뜻한 성격의 여자를 만나.

서로 오래 연애를 하다보면 싸울일도 많은데  시작부터 틱틱 거리면서 싸우지 말고 '

노력하다 보면 나아지겠지..' 하다가 순식간에

결혼할 나이가 되는거야. 그것도 안색이 안좋고, 살은 많이 찌거나 빠져있고,

통장 잔액은 제로인 상태로 말이지; 

 

추천수48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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