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학교1진을 신고해도 되겠죠?

색껄 |2011.05.09 00:40
조회 205 |추천 0

남중이고요. 일단 어느 학교나 있듯이 1군2군 이렇게 나눠저있는데가 있어요

 

그중에 제가 2군이에요.

사실 1,2군도 상관없이 그냥 이름만그렇지 서로 섞여서 놀고 공부하고 그럽니다.

 

그냥 평화로웠습니다. 우리2군은 삥이나 그런것도 않뜻고 돈같은건 빌리고 갚거든요.

그런데 애들중에도 운동부애들이 조금 지나칠정도로 우리 2군이랑 애들을 돈을 많이뜾어요.

 

막 티머니를 가져가고 돈을 모아오라고 하던가 신발을 들게 시키고 진짜 똥싸는데 휴지가저가면서 2천원에 휴지를 판다는 그런식으로 .... 솔직히 더많지만 애기하기도 싫을정도로 시킵니다.

 

그래도 아무것도 1군은 아무것도 하지 않씁니다. 2군중에서 저하고 몇명만 게속 건들고 하는거에요. 진짜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못느낄정도로 하는겁니다.

 

어느날은 저도 막 정색하면서 했지만, 달라지는 건없었습니다. 다행이 사는 동네가 달라서 학교에서 밖에보지않지만 진짜 학교까지 가기 싫어질정도로 짜증이나는거에요.

 

그리고 오늘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전화오는데 딱 목소리 들어보니 개인거에요. 우리동네왔나해서 다행이 난 집에었기에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2만5천원을 가지고 오라는거에요. 수요일날 학교 가는날. 갑자기 저도 이젠 짜증나서 "싫어" 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2군중 한명애하고 같이 모아오라는거에요. 그래도 저는 "싫어"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 너 수요일날 학교에서 보자 " 라고 하는겁니다.

 

==============================================================================================

솔직히 저도 노는 선배는 꽤있습니다. 한때는 우리 2군이 학교를 확 엎어버릴까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2군중에서도 건드는 애가 있어요 저랑 제 친구 ....

 

진짜 이런생활 하지않고 평화롭게 살고싶어서 이미 계획까지 짜놓았어요. 매일 맞고 돈뜯고 이런 생활을 없에버릴려고 계획을하였는데 이번에는 진짜 못참겠는거에요.

 

만약 수요일날 제가 맞거나 그러면 신고해도 저를 건들이지 않겠죠? 아니면 진짜 싸우는 방향으로가서 엎어버릴까요??

 

솔직히 이글을보면 진짜 저도 똑같은 존재로 볼수있을겁니다. 하지만, 진짜 제 딴에는 심각하면서도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있어요. 

 

제발 진지한 고민상담부탁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