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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케이스, '앤디워홀 컬렉션' 13일 亞 최초 공개

박희태 |2011.05.09 11:04
조회 1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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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아트, 스트리트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아티스트와 활발한 콜래보레이션을 전개해온 인케이스(Incase)가 이번에는 앤디워홀과 손잡았다.

인케이스는 오는 13일 미국 팝아트의 선구자로 불리는 앤디워홀(Andy Warhol)과 콜래보레이션한 제품들을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 그간 앤디워홀 작품이 패션, 뷰티 분야의 제품들과 협업한 사례는 많이 있지만 IT 액세서리 제품으로는 인케이스가 최초다.



이번에 선보이는 인케이스 앤디워홀 컬렉션은 그의 1966년대 작품인 카무플라쥬 시리즈와 바나나 스크린 프린트, 플라워 프린트, 달러사인 등이 프린팅된 스냅 케이스(Snap Case)와 맥북 파우치(MacBook Sleeve), 숄더백(Shoulder Bag) 등 다양하게 소개된다.

인케이스는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이루어지는 론칭을 기념,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프리스비 명동점에서 인케이스의 앤디워홀 컬렉션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케이스의 앤디워홀 컬렉션은 인케이스 코리아 공식스토어를 비롯한 국내 최대의 애플 전문 스토어인 프리스비 전국 매장과 애플 프리미엄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인케이스의 앤디워홀 컬렉션은 2년 동안 매 시즌 선보일 예정이다.

http://club.cyworld.com/Qooco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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