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1세대이자 현재 국내 정상급 스타일리스트인 정윤기.
그는 94년도부터 연예인들에게 스타일을 입히기 시작해서
그간 김희애 고소영, 손예진, 황신혜, 김혜수, 김민희, 이나영, 고현정 등
200여명이 넘는 국내 톱스타들의 스타일링을 담당했답니다.
깐깐하기 짝이 없는 톱스타들도 그와 친분을 쌓으면 순순하게 몸을 맡긴다고 하는데요,
그 비결은 바로 연예인들의 예민한 감성까지 존중하는 ‘인간성’이라고 합니다.
탑 셀러브리티들을 상대하다 보니 오만하고 까칠할 것 같지만,
그는 집무실을 아톰인형과 디즈니 만화로 도배하는 등 아이 같은 취미가 있고,
주변인들에게 "이렇게 입어봐", "그럴 땐 이렇게 입으면 되잖아.”하는 식으로
다정다감하게 챙겨주는 성품을 지녔다고 하는군요.
또 각종 강연과 책자 등을 통해 활발하게 뷰티 지식을 전파하고
좋은 정보를 공유하는 스타일리스트의 마인드를 실천하는 그는
등장하는 자리마다 통큰 아이템을 쾌척해서 ‘배포가 큰 인물’이라는 평을 듣곤 하죠.
특히 네츄럴 메이크업을 연구하면서 접한 기능이 뛰어난 아이템들을
주변 지인들과 공유하는 것을 의미 있게 여긴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한결같이 자신 있게 권하는 아이템이 바로
아모레퍼시픽의 ‘모이스춰 바운드 스킨 에너지 미스트’라고 하는군요.
이 미스트는 아모레퍼시픽에서 가장 사랑을 받는 아이템 중 하나로 알려졌는데요,
우리나라 탑 스타일리스트인 정윤기도 배우들의 환한 피부 표현에
아모레 퍼시픽의 미스트를 애용한다는 정보가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제품이랍니다.
그렇다면 정윤기 씨가 연예인 피부를 표현하는 비장의 무기라는
이 미스트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요?
아모레퍼시픽의 미스트는 물 대신 대나무 수액을 사용한 미스트라고 합니다.
대나무 수액은 인체가 가진 물성분과 가장 유사해서
인간의 몸이 가장 잘 받아들이는 수분이라고 합니다.
대나무는 2차 대전 때 히로시마 원폭이 떨어졌을 때도 유일하게 생존했다고 알려졌는데요,
그만큼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대나무의 수액은 표피재생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는 국제적으로도 인정을 받은 것이라고 하는데요,
한방에서는 ‘죽정’이라 불리며, 그 효능은 피부 트러블을 케어해주고
각종 미네랄과 18가지 아미노산 성분이 풍부해 피부를 윤기 있게 가꿔준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미스트에 사용되는 대나무 수액은 일 년 중 단오 무렵인 5~6월경,
비가 오지 않는 특별한 날에만 농부의 손을 거쳐 2~3년생 대나무의 둘째 마디를 잘라
12시간을 기다려 한 방울 한 방울 정성스럽게 받아내는 극진한 정성으로 얻어진다고 하는군요.
이때 수액을 생성하는 대나무는
경남 사천지방에서 3대째 유기농으로 대나무를 재배하고 있는 마을의 대나무 수액을
적용하고 있답니다.
이런 믿음으로 대한민국 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선택한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정윤기는 아모레퍼시픽 모이스춰 바운드 미스트를
"아침부터 잠자기 전까지 나를 항상 편안하게 해주는 미스트"라며
"좋은 것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미스트를 셀럽들에게 직접 분사한다.”라고 말했다는데요,
그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는 아름다움을 전파하는 스타일리스트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타일링에 대한 뚜렷한 철학과 풍부한 뷰티지식의 본좌인 정윤기.
그가 지금의 위치에 오기까지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계속된 자기발전과 주변인들까지 챙길 줄 아는 대 인배의 성품을
지니고 있기 떄문이지 않을까요??
역시 외모도, 성품도 모두 끊임없는 자기관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저도, 오늘부터라도 정윤기 스타일리스트처럼
끝없는 자기발전과 좋은 것은 나눌 줄 아는 대 인배다운 성품을 위해서 노력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