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희블리입니다 !
간만에 제품 리뷰를 가지고 왔네요 T_T 요즘 축제 준비기간이라 많이 바쁘네용 -
제가 오늘 가지고 온 제품은 ' 맥 프렙 프라임 포티파이드 스킨 인핸서 ' 라는 제품이에요.
이번에 맥 공식 홈페이지에 리뷰 섹션이 생기면서 진행되었던 이벤트에 당첨이 되서 이 제품을 체험 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자외선 차단, 피부톤 보정, 프라이머 기능 까지 ! 3가지 기능을 한 제품안에 담아낸 제품이랍니다.
맥 프렙 + 프라임 포티파이드 스킨 인핸서 SPF 35/ PA +++
자외선 차단 효과, 컬러 보정, 그리고 프라이머 기능까지 한번에 할 수 있는 3 in 1 멀티 프라이머. 소프트 포커스 파우더가 피부 표면을 더욱 균일하고, 매끄럽게 연출해 주며, 펄 피그먼트 입자에 의해 마치 피부 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듯한 화사한 피부 톤을 연출해 줍니다. 프렙 + 프라임 포티파이드 스킨 인핸서는 피부톤을 화사하게 해주고 자외선으로부터 UVA와 UVB등을 차단하여 피부를 보호해주고, 피부결을 정돈하고 파운데이션의 밀착감을 높여주는 3 in 1 멀티 프라이머입니다.
* 제품 정보 *
- 가격 : 48000원
- 용량 : 30 ML
- 색상 : 일루미네이트 (라벤더) / 어드저스트 (피치) / 뉴트럴라이즈 (옐로우)
프렙 + 프라임 포티파이드 스킨 인핸서에는 3가지 색상이 있는데요.
여러분께 맞는 인핸서 컬러를 한번 선택해보세요 ^_^ !
* ADJUST (피치) : 본래 피부톤에 크게 구애 받지 않고, 무난하게 화사한 피부 표현이 가능합니다.
새틴처럼 부드러운 골드와 레드, 오렌지 펄 피그먼트가 함유된 피치 컬러의 프라이머. 생기 없고
칙칙한 안색을 화사하게 표현합니다. 본래 피부 톤과 크게 상관없이 무난하게 화사한 느낌으로
표현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NEUTRALIZE (옐로우) : 트러블로 인한 울긋불긋한 피부를 커버하고 완화시켜주고 고르지 않은 피부톤을 균일하게
보정합니다. 새틴처럼 부드러운 골드와 오렌지 펄 피그먼트가 함유된 옐로우 컬러의 프라이머.
피부의 붉은 기를 커버하고 완화시켜 주어 여드름이나 트러블로 인해 울긋불긋한 피부에 적합
합니다. 전체적으로 고르지 못해 보이는 피부톤을 균일하게 보정해 줍니다.
* ILLUMINATE (라벤더) : 타고난 노란 피부톤을 보정하거나, 흰 피부를 더욱 화사하게 부각시켜줍니다.
라벤더와 레드 펄 피그먼트가 함유된 라벤더 컬러의 프라이머. 피부톤을 환하게 밝혀
주며 생기 있고 광채 있는 피부결을 연출해줍니다. 타고난 노란 피부 톤을 보정하거나, 흰
피부를 더욱 화사하게 연출할 때 적합합니다.
그리고 프렙 + 프라임 포티파이드 스킨 인핸서는 3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요.
자외선 차단, 피부톤 보정, 프라이머 기능 이렇게 3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자세히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알려드릴게요.
1. 자외선 차단
프렙 + 프라임 포티파이드 스킨 인핸서 SPA 35 / PA +++ 는 식약청이 인증한 자외선 차단 기능성 제품으로 SPF 35 PA +++의 차단 지수를 지녀 피부에 부담없는 산뜻한 사용감과 더불어 자외선을 막아줍니다.
2. 피부톤을 화사하게 보정
컬러 펄 피그먼트와 소프트 포커스 파우더가 빛을 반사시켜 얼굴에 입체감을 더합니다. 피부에 색을 덧입히는 것이 아니라 투명한 발림성으로 자연스럽게 빛나는 화사한 피부톤을 만들어 주어, 두꺼운 스킨 메이크업 없이도 건강하고 밝은 피부톤으로 얼굴에 생기를 줍니다.
3. 매끄러운 피부 표현을 위한 프라이머 기능
크리미한 질감으로 보습력이 강화된 프렙 + 프라임 포티파이드 스킨 인핸서 SPF 35/PA +++ 는 피부 위에 균일하게 발라지며 밀착력이 좋아 파운데이션의 지속력을 좋게 하고 하루 종일 다크닝 없이 메이크업을 유지시켜 줍니다. 또한 프라이머 기능이 들어 모공과 잔주름을 가려줘서 매끈하고 탱탱한 피부로 연출해줍니다.
저는 피부가 노란끼가 돌면서도 하얀 편이라, 일루미네이트 (라벤더) 컬러를 선택했답니다.
외부 케이스인데요, 맥의 케이스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정말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인 것 같아요 :)
케이스가 반짝이 가루를 뿌린 것 처럼 되게 반짝 반짝 빛나서 너무 예쁘더라구요 !
제가 선택한 색상은 일루미네이트 (라벤더) 이구요. 프렙 + 프라임 포티파이드 스킨 인핸서의
원산지는 캐나다랍니다. 유통기한은 개봉 후 , 24개월 2년으로 꽤 유통기한이 긴 편에 속하는 제품이에요.
용량은 30 ML , 유통기한은 24개월이라는 것을 제품의 표면에서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으세요.
이 제품 또한 MAC 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인 ' Back 2 MAC ' 이 가능한 제품이랍니다.
또 제품의 표면에서 보실 수 있듯이, SPF 35/PA +++의 메이크업 베이스 치고 높은 차단 지수를 지니고 있는 제품이랍니다.
프렙 + 프라임 포티파이드 스킨 인핸서는 사용이 편리한 , 짜서 사용하는 타입이구요.
말랑말랑한 튜브 타입이고 제품 사이즈가 세로길이 약 11cm로 휴대하기에도 부담없는 좋은 아담한 사이즈랍니다.
그리고 입구 부분이 얇고, 길이가 긴 편이라서 양 조절에도 용이하고 입구가 더러워지지 않게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밝은 보랏빛 핑크 컬러에요. 부드럽지만 살짝은 매트한 느낌이 있고요.
썬블록의 향이 조금 나는 편이랍니다. 그리고 나름 쫀쫀한, 손등에 짰을 때 흘러내리지 않는 로션 또는 크림 타입의
제형이에요. 수분감이 있다는 느낌보다는 쫀득쫀득한 제형의 제품이라는 것 참고해주시구요 :D 얼굴 부위 중에서도
건조한 부분에는 잘 안발리니 꼼꼼하게 발라주세요. 빨리 흡수 되는 타입이 아니라 여러번 꼼꼼히 문질러서 흡수시켜 주세요.
손등에 발라서 흡수를 시켜보았어요.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흡수력이 빠른 편이 아니기때문에 여러번 문질러서
흡수시켜 주셔야 한답니다. 그래도 바르고 나면 끈적이지 않고 , 뽀송뽀송하게 마무리 되더라구요 !
바르기 전보다 바르고 난 후가 더 노란끼도 잡아주고 더 화사해진 느낌이 드시나요 :D ?
그럼 이제 얼굴에 한번 직접 발라볼까요 ?
스킨 인핸서만 간단히 바르고 파우더로 살짝 쓸어주니 정말 가볍고 산뜻한 메이크업이 되더라구요.
생얼 같은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싶을 때 시도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스킨 인핸서를 바르고 파운데이션을 발라주었는데
스킨 인핸서 덕분인지 파운데이션이 잘 밀착되더라구요. 스킨 인핸서만 바르면 커버력이 조금 떨어지니 완벽한 커버를
원하신다면 위에 파운데이션을 꼼꼼히 발라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스킨 인핸서와 파운데이션 , 마무리로 파우더를
살짝 톡톡 두들겨주니 정말 뽀송뽀송하고, 잡티도 커버되더라구요. 스킨 인핸서만 단독으로 바르는 것보단 다른 제품과 함께
사용하였을 때 , 더 빛을 발하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제가 가지고 있는 프라이머 중 라벤더 컬러를 가지고 있는 제품과 비교를 해보았답니다.
제가 비교를 할 제품은 바로 안나수이의 프로텍티브 파운데이션 프라이머 C 라는 제품이에요.
안나수이 프로텍티브 파운데이션 프라이머C 의 후기가 궁금하신 분은 !
☞ http://www.cyworld.com/sunnyleeee/9492073
두 제품 모두 짜서 사용하는, 튜브 타입의 프라이머 제품이에요.
그리고 두 제품 모두 다 라벤더 컬러의 제품이며, 퍼플 펄 피그먼트가 들어있답니다.
두 제품에는 모두 파우더가 함유되어있는데요.
안나수이 제품은 플랫 클리어리 파우더가 들어있어 모공을 감춰주는 역할을 하고요.
맥의 스킨 인핸서는 소프트 포커스 파우더가 빛을 반사시켜 얼굴에 입체감을 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두 제품 모두 크리미한 질감인데, 발림성은 안나수이 제품이 더 좋더라구요.
그대신 맥의 스킨 인핸서는 안나수이 제품보다 훨씬 뽀송뽀송하고 유분감이 적은 편이에요. 안나수이 제품은
크리미함이 더 강한 만큼, 유분감이 더 많이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두 제품 모두 펄 피그먼트를 함유하고 있는데
맥의 스킨 인핸서는 은은하고, 펄 입자가 작은 반면 안나수이 제품은 펄 입자가 크답니다. 얼굴이 은은하게 빛나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은 맥 제품을 추천해드리고 , 얼굴이 블링블링하게 빛나는 것을 선호하시는 분은 안나수이 제품을 추천드려요 :D
자외선 차단 지수도 비교 해보았는데요. 안나수이 제품이 SPF 38 /PA +++ , 맥 제품이 SPF 35/PA +++로
자외선 차단 지수는 안나수이 제품이 더 높아요. 그리고 용량은 안나수이는 24 ml , 맥 스킨 인핸서는 30 ml 랍니다.
가격은 각각 39000원 (안나수이) / 48000원 (맥) 이랍니다. 맥 제품이 용량에 비해 가격이 비싼 편이기는 하지만
프라이머와 썬크림 기능이 한꺼번에 있어서 평소 메이크업 베이스 제품을 여러게 바르는 게 귀찮으신 분들께 정말 좋아요.
공식 홈페이지에 가시면 아시겠지만, 3가지 컬러 중 2가지 컬러는 품절일 만큼 인기가 정말 좋은 제품이더라구요 !
마지막으로, 스킨 인핸서를 활용한 다양한 피부 연출법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_^
MIX & MATCH 1은 SHEER SKIN, 맨 얼굴처럼 투명한 피부를 연출하는 방법이에요.
맨 얼굴 처럼, 가벼우면서도 생기있고 화사한 피부톤을 살려주는 투명 메이크업이랍니다. 파운데이션을 과감하게
생략하고 스킨 인핸서로 피부톤을 화사하게 보정한 후, 프렙 + 프라임 트랜스 페어런트 피니싱 파우더를 발라줘보세요.
MIX & MATCH 2는 NATURAL NUDE, 가볍게 커버한 윤기 있는 피부를 연출하는 방법이에요.
결점 부위는 완벽하게 커버하면서도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듯 자연스럽게 유지하는 내츄럴 메이크업이에요.
스킨 인핸서로 피부톤을 전체적으로 보정한 후, 미네랄 라이즈 SPF 15 파운데이션 루즈를 발라주면 된답니다.
마지막으로 MIX & MATCH 3은 COVER CHIC, 간편하지만 완벽한 커버를 하는 방법이에요.
간편하게 연출된 완벽한 커버 메이크업이에요. 인핸서로 피부톤을 부드럽고 차분한 광택을 주어 정돈한 후, 완벽한 커버력과
새미 매트 피니시의 스튜디오 퍼펙트 SPF 15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발라 꼼꼼하게 커버하면 된답니다.
* 장점 *
1. 무겁지 않고 가볍게 마무리되는 산뜻함
2. 프라이머와 선크림을 따로따로 바르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
3. 노란끼를 잡아주는 우수한 능력 & 피부톤 보정 능력
4. 튜브 탸입의 사용하기 편리한 용기와 휴대하기에 용이한 사이즈
5.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빛나는 펄입자
6. 피부 타입에 따라서 골라 사용할 수 있는 점 ( 가장 큰 장점 :D )
7. 파운데이션의 밀착력을 높여줌
* 단점 *
1. 피부의 건조한 부분에는 잘 발리지 않으므로, 건조한 부분에는 충분한 수분 공급 필요
2. 커버력이 조금 떨어지므로, 완벽한 커버를 원한다면 컨실러 사용이 필요함
3. 용량에 비해 조금은 부담스러운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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