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 요즘 하루에 두개씩은 기본적으로쓰는것같아 그치?
그런데
댓글이 벌써 백이 넘었어!!
아 있잖아
자꾸 짧다짧다하고 싸다만똥같다고해서 다시 왔따
이번엔 길게 써줄게 걱정말고 같이 댓글 파뤼를 즐겨보도록해
댓글 놀이 보기싫은사람
밑으로스크롤!!!!
'
'
'
징징윙윙!!
댓글놀이에 들어가고싶다던 토니스17군
너이자식
누나라고해서 넣어주는거야 흐흫다시해봐
누나~
화장실데려다달라는 개갞기야안녕 양
난 남자가 좋은거 알잖아?
나랑 화장실가고싶으면
다음생에 남자로 태어나
같이가주지 하,,,,
움짤로 날때리던 ㅇㅇ 양and군
너이자식 댓글놀이만으로도
얼마나힘들었는데,,,,,어쩜,,,,
그냥 봐 그냥보라고그냥봐!!!!!! 더길게써줄려고왔잖아!!!!
하루의 10개 올리라는 아웅 양
뭐???100개힘드니까10개올려달라고??
10개씩이나???
이름이 어려운 뽕숣및그륣양
하,,,난 너가 너무좋타
댓글 너무 맘에든다
너 항상 내글에 댓글써라
댓글파뤼에 꼭 넣어주겠따
댓글에 끼워달라는 왕우왕앙 양
너이자식,,,,댓글 끼이고싶었구나?
그런데 말야 댓글끼워달란말만하지말고
다른말도하란말야 ,,,언니가 할말이없다,,,
그냥 너도
조타
최신편에 댓글 쓴 R♥E4...양
도둑표시 나도 잘은 모르겠꼬
동생 댓글 놀이 끼웠어 나잘햇어?
그런 자세 좋아
근데 닉넴이 머이리 어려워
미안 내가 그말할 쳐지는아니네,,
방뿡쓩,,,,방뿡쓩,,,
궁딩 팡팡 해달라는 yo양
댓글 많이 달고 퐝퐝해달라는
너에게 주는선물이닷
할아버지 빵야빵야
나에게 삐쳐있는 니르팡 양
에이 ~ 글 읽고있는데 글쓴이를 모른것뿐이였어
,,,,,,, 언니,,,,,, 언니글 댓글 항상달게요
삐치지말고 내 글 보러와죠,,,
내생각만 난다는 힝ㅠㅠ양
댓글놀이 끼워줬으니까
내글 보고 추천도 할꺼찌?
안하기만해봐
언니가 간다
댓글은 여기까지 당신들 성이 찰때까지
길게 써야하기때문에 미안 댓글파뤼는 여기까지
하자구 휴,,난 또
이렇게 써내려 가야 하겠꾼,,,,
다같이
Let's go pig out.(배부르게먹으러가자(무서운이야기를,,,
))
1.한남자
나는 여느 때처럼 잠을 자고 있었다.
하지만, 몇 분이 지나자 불안한 시선 때문에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그래서 물을 한 잔 마시려 밖으로 나갔다.
그런데 베란다 밖에서 작게 들리는 비명소리…
난 놀라 베란다 근처로 나갔다.
어느 차 근처에 빨간 피가 바닥에 흐른 것을 보았다.
그리고 눈치를 보고 있는 한 남자.
그런데 난 그 사람과 눈이 마주쳤다.
그 사람은 우리 아파트로 들어오는 듯 했다.
난 문득 생각났다.
' 날.. 죽이려 오는 걸까? 그래, 우리 아파트로 들어왔으니.. 제발.. '
하지만 다음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렇게 일주일 후,
어느 날 밤, 또 다시 그 때처럼 작은 비명소리가 들려왔다.
난 베란다로 뛰쳐나갔다.
예전과 같은 곳에서 피가 흘렀다.
그리고 예전에 봤던 남자가 모자를 쓰고 있었다.
다시 아파트로 올라오기 시작했다.
몇 분이 지나서 일까?
난 지난 번처럼 될 줄 알고 안심을 하고 잠을 잤다.
그런데 문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누군가가, 계단을 올라오는 소리였다.
[ 쿵쿵쿵쿵 - 쿵쿵쿵쿵 - ]
난 순간 두려움과, 무서움, 어둠이 쌓이고 말았다.
' 설마… 다른 사람이겠지…? '
그러다가 돌아간 듯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안심한 나는 문을 열고 복도를 보았다.
다행히 아무도 없었다.
문을 닫고 집으로 들어온 순간
등골이 오싹해져 왔다.
그 순간 뒤에서 들리는 소리..
' 왜 이렇게 늦게 나왔어?
2.남자
내가 저번에 쭉빵하다가 성추행?당할뻔한 익친녀 글봣거든?
누가 자기쫓아오거나 엘베 있을때 눈똑바로쳐다보고 말하랬어
근데 내가 어제 친구랑 학원가따 끝나구 오는길이였어
근데 걔 아파트랑 내 아파트랑 다른동이라 헤어졌거든?
근데 초등학교 지날쯤부터 누가 쫓아오는느낌들어서
전화하는척하다가 우리동으로 들어갔어
근데 그남자가 계속 쫓아오는거야..
엘리베이터 기다리는동안에도 내뒤에 서있고..
그래서 내가 뻘쭘해서 그남자한테 눈 똑바로 쳐다보고 말걸었거든?
내가 어디사세요? 이렇게물었는데 아무대답도안해..
그래서 못보던 분이신데 이사오셨어여? 이랬는데
갑자기 눈커지면서 응?이래 그래서 내가 당황해서 네? 이랬는데
갑자기 뛰어나가..
근데중요한건 여기서 부터야..
내가 이거 신고할려고 경비실가서 CCTV봤거든?근데
내가 허공에대고 말하고있더라..
처음부터 남자는없었어
이글쓰는동안에도 소름끼치고 떨린다
3. 길좀 가르쳐주세요
"길 좀 가르쳐 주세요"
늦은 저녁 골목길에서 키가 큰 여자가 말을 걸어왔다.
다리가 이상할 정도로 가늘고 걸음이 휘청휘청한게 어딘가 음침한 분위기가 풍긴다.
마찬가지로 손도 나뭇가지처럼 가늘고 새빨간 핸드백을 어깨에 걸치고 있다.
한숨인지 호흡인지 알 수 없는 소리를 내며 숨을 쉬고 있는데
분명히 나에게 묻고 있으면서도 시선은 완전히 다른 방향을 향하고 있다.
"아아… 그, 그럼 어디로 가시려구···?"
위험한 사람 같다.
나는 대강대강 대답해버리고 빨리 그자리를 떠나려고 했다.
"장미 아파트 203동 701호"
······
거기는 내가 사는 아파트의 주소였다.
방번호까지 딱 맞다.
"글쎄요, 잘 모르겠네요"
나는 뭔가 기분나쁜 일에 관련될 거 같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대답했다.
그러자 여자는 허리를 구부려서 머리가 땅에 닿도록 인사를 하고
다시 흔들흔들 골목 안쪽으로 사라져 갔다.
'소름끼쳐'
나는 일부러 길을 빙빙 둘러가서 아파트로 돌아왔다.
아파트 문이 제대로 잠겨있는 것을 확인하고 재빨리 문을 열었다.
깜깜한 방안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길 좀 가르쳐 주세요"
4.개교기념일
이슬이는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갔다 .
반친구들은 이슬이를 반갑게 맞아주었다 .
이슬이는 좋은 친구들과 한반이 된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했다 .
이슬이가 빈자리에 앉자, 옆에있던 아이가 말햇다.
" 너모르지? 옛날에 이교실에서 공부하던 애들이 수학여행을 가다가 버스사고로 죽었대. 걔네들이 쉬는 날마다 이 교실로 찾아온다는 거야. 무섭지? "
이슬이는 오싹했지만,
친구들이 전학온 자신을 놀리는 거라고 생각했다.
다음 날 , 학교에 간 이슬이는 뭔간 이상한 것을 느꼈다.
어제 반갑게 맞아줬던 친구들이 오늘은 쌀쌀맞게 대했기 때문이다.
여기저기서 " 야 , 쟤는 누구야 ? " , " 글쎄 , 전학왔나? " 하며
수군거리는 소리도 들렸다.
이슬이는 도대체 무슨 일인가 이해가 안됐다 .
그러다가 아이들이 하는 소리를 듣고는 심장이 멈출듯한 공포를 느꼈다. . .
" 야 , 어제 개교 기념일에 뭐 했어? "
" 그냥 집에서 놀았어."
4.엄마
저희 집은 방이 두 개인데,
큰 방에선 저와 어머니가 자고
작은 방에선 언니가 자곤 했습니다.
그런데 여름이 되자 큰 방이 너무 더워서
바람이 잘 들어오는 작은 방에서 자기로 했습니다.
작은 방에서 자던 언니는 거실에서 자기로 하고요.
그런데 작은 방에는 침대가 없어서
큰 방에 있는 침대를 옮겨야 했습니다.
여자 셋이서 큰 침대를 옮기려니 너무 힘들었습니다.
침대를 옮기고 나니 온 몸이 피곤했고
그대로 잠이 들었습니다.
한참 자고 있는데 갑자기 눈이 떠졌습니다.
등 뒤에서 한기가 느껴져서 뒤를 돌아보니
어머니께서 등을 돌린 채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저는 벽을 보고 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 뒤로 보이는 부엌에 누군가 서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언니라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 언니가 아닌 낯선 사람이었습니다.
게다가 그 사람은 공중에 떠있었습니다.
이윽고 천천히 저를 향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저는 무서워져서 엄마를 불렀는데
엄마는 깨어나지 않았고 저는 공포에 질려
눈을 질끈 감으며 엄마를 안았습니다.
몇초 후 눈을 뜨자 그 사람은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다행이다 그렇게 안심한 순간,
제가 안은 사람은 엄마가 아니었습니다.
엄마가 아닌 긴 머리의 여자를 안고 있었습니다.
어느새 바뀌어 버린 걸까요?
처음부터 엄마가 아니었을까요?
그렇게 겁에 질린 채 아무 말도 못하고 있는데
제가 뒤에서 안은 여자가 고개를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긴 머리에 가려져 있던 얼굴이 점점 보이기 시작했는데
얼굴이 온통 피투성이였습니다.
게다가 영화 <엑소시스트>처럼 목만 돌아가 절 바라봤습니다!
이윽고 여자는 절 보고 씩- 웃었고 뭔가 말하려는 순간,
엄마가 저를 깨우셨습니다.
저는 온 몸이 땀에 젖어 있었고
그대로 엄마에게 안겨 울며 잠들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저는 어제 밤에 있었던 일을 엄마와 언니한테 이야기했는데
언니가 갑자기 표정이 굳어지며 숟가락을 떨어뜨렸습니다.
"어제, 엄마 작은 방에서 안 잤는데?"
5.수박
어느 수박 농가에서 상습적으로 밭에 몰래 들어와 수박 서리를 하는 놈들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었다.
좋은 대책이 없을까 궁리를 한 끝에 멋진 아이디어가 생각나서 간판을 만들어 수박밭에 세워두었다.
'경고! 이 밭에는 청산가리가 들어 있는 수박이 1개 있다.'
그 다음날 농부가 밭에 나와 수박을 확인하니 하나도 없어진 것 없이 수박은 모두 무사했다.
다만 간판 아래쪽에 한구절이 덧붙여져 있었다.
'지금은 2개'
6.
저희 사촌 언니가 고2때 겪은 일이에요.
사촌 언니네 학교는 좀 특이해서 고2때 미리 졸업사진을
찍어두곤 했데요.
고2인 언니도 다음날이 졸업사진 야외촬영하는 날이라 학교가
일찍 끝나서 친구들하고 옷도 사고 간만에 신나게
놀다가 집에 왔다고 합니다.
집에 오니까 저녁 8시쯤.
학교가 일찍 끝나서 신나게 놀고 들어왔는데도
평소에 야자할때보다도 일찍 들어와서
기분 좋아하면서 집에 들어왔는데 집에 아무도 없더래요.
그래서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들어와서 거울에 비춰보며
내일 옷 뭐 입고 갈까 보고 있었대요.
근데 한참 거울을 보는데 느낌이 이상하더래요.
자세히 보니까 언니 목에 점이 하나 있는데
거울속에 비치는 자신은 목에 점이 없더래요.
그래서 이상하다 그러고 쳐다보다가
장난으로 오른손을 올려봤데요.
왜 거울에 자신의 모습을 비추면 마주보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오른손을 들면 비친 그대로 보이기 때문에
거울속에 자신은 왼손을 들잖아요.
근데 거울에 비친 언니는 오른손을 들고 있더래요.
순간 무서워진 언니는 옆에 있던 핸드폰만 집어들고
미친듯이 집을 빠져나왔데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면서도 엘리베이터 안에
거울을 보는거 조차 무서워서
쳐다보지도 않고 핸드폰을 들어 무작정 전화를 했데요.
마침 저희집하고 언니네 집이 가까워서 아직 중학생인
저한테 전화를 한거죠.
언니가 전화를 해서는 "ㅇㅇ야 나 너무 무서워...뭔가 이상해"
하고 말하는거에요.
제가 당황해서 언니 왜 그래? 무슨 일이야? 하고 물었는데
계속 이상하다는 말만 하더니 갑자기 비명을 지르곤 전화가
끊긴거에요.
언니한테 무슨 일이 생긴건가 싶어 가보려는데
엄마한테 말하니까 저까지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른다고
일단 경찰에 전화를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다행히 마침 아파트로 들어오시던
언니네 엄마가 언니가 쓰러져 있는걸 보고
병원으로 데려갔다고 하더라구요.
쓰러져 있긴 했지만 다행히 언니도 다친데가 없었구요.
조금 시간이 지나고 나서 언니한테 그 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용기내서 물었어요.
그랬더니 그때만 생각하면 미치겠다고 덜덜 떨면서
언니가 그러더라구요.
"내가 너한테 전화하면서 엘리베이터가
1층으로 내려왔길래 내렸거든...
일단 도망치려는데 아파트 현관은 유리문이어서
내 모습이 비치잖아...
근데 나는 오른손으로 핸드폰을 들고 있는데
거울속에 나도 오른손으로 들고 있는거야...
너무 무서워서 다가가지도 못하고 멍하니 보고 있는데...
거울 속에 내가 가만히 있다가 아! 하고 알겠다는 표정을 짓더니
손을 바꿔 들었어..."
여기까지 스탑
헐 진짜 힘들었어 나
댓글파뤼에 글 6개써보긴 처음이네
빨리 칭찬해죠빨리!!ㅠㅠㅠ
아그리고 걱정하지마 나는 내가 무서워서
사진같은거 안올려
자이제 뭐할시간??
댓글달고 추천 꾸욱 누를시간
댓글달고 추천 꾸욱 누를시간
댓글달고 추천 꾸욱 누를시간
댓글달고 추천 꾸욱 누를시간
싫음 말고,,,,,,안녕,,,,
싫음 말고,,,,,,안녕,,,,
싫음 말고,,,,,,안녕,,,,
싫음 말고,,,,,,안녕,,,,
아맞다 갖구있는 움짤좀 댓글에 써봐 댓글놀이할때 좀써먹게 갖고잇는 움짤이 별로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