앜ㅋㅋ톡커님들♥♥♥
정말
감동이에요
nㅜㅜㅜㅜㅜㅜㅜ
일간8위까지
올랐어요
♥♥♥♥♥
고마워요...♥
그럼2편 시작할께요ㅎㅎㅎㅎㅎ
ㅜㅜㅜㅜㅜㅜㅜㅜ
음슴체ㄱㄱ
떄는 추석전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한참 기로로한테서
선배에 대한
정보를 캐내고
선배에대해 궁금해
하던 시점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선배랑
문자하고싶어서
기로로한테 계속
아 그선배랑 연락해보고
싶다고 했음♥♥♥![]()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로로가 나에게
그선배 번호를
장난식으로
계속 말해줬음
예를들어 그선배 번호가
010.1234.5678이면
(나를 꼬맹이라고 하겠음)
“야꼬맹잌ㅋㅋㅋㅋㅋ
선배번호알려줄까?
010.1234.5678
010.1234.5678
010.1234.5678
010.1234.5678”
이런식으로
z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안듣는척하면서
됐다고
안알려줘도 된다고
했지만
그 번호를
대충기억하고잇엇음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이제 드디어
ㅋㅋㅋㅋㅋㅋ대망의
추석임
이제 추석연휴가 되었고
기로로는 친적네집에 가있었음
근데 친척집에
놀사람이없다고
문자도하고 전화도 하면서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기로로랑
문자하고 있던중에
기로로가 전화가와서는
“꼬맹아ㅋㅋㅋㅋㅋ
목캔디먹고있어^^
내추석선물이야”
라고하고 끊어버림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뭐지?
근데 전화를 끊고 나니까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온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뭐징?잉?읭?
하고있을때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음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그 번호가
익숙한것처럼 느껴졋음
ㅋㅋㅋㅋㅋㅋ
...................
그선배 번호였음...♥
하지만 진짜 그때
그 번호가 선배번호 일줄은 몰랐음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읭?하고
전화를 받았는데
왠 남성의목소리가 들렸음
“여보세요”
“?”
“꼬맹이 아니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검나달달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꺄아아아아뇨오ㅃ ㅏ
“네..?맞는떼요...”
(말안하고있다가
갑자기 말을하자니....
이떄목소리 쫌 걸걸돋았음)
“ㅋㅋㅋ나누군지알아요?”
“아뇨..누구세요....?"
“ㅋㅋㅋ키카크크크코ㅗ크크킄 기로로한테 물어봐요”
그러고 전화가 끊겻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멍청해서
누군지 몰랐음......
그리고서 기로로한테
전화를 했는데
“꼬맹아 어때 내추석선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ㅋㅋ..누군데?”
“누군지 모르겠어?”
“응..누구야?............”
“니가 좋아하는 사람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설마 했는데.....ㅎㅎ
그 선배였음....♥♥♥♥♥♥♥♥♥♥♥♥♥♥♥♥♥♥♥♥♥♥♥♥♥♥♥♥
♥♥♥♥♥♥♥♥♥♥♥♥♥♥
진짜 행복ㅎㅐ서 죽을뻔...........![]()
그리고서 기로로랑
전화를 끊었음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번호로 문자가 옴!!!!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오빠야갘ㅋㅋㅋㅋ
문자로
대충 사귀자는......ㅎㅎ...
내용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문자에
하트가 많았음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이오빠야갘
그래도 초면인뎈ㅋ
벌써
?
♥♥♥♥♥♥♥♥♥v
그래도
설레고 있었는데
기로로한테 문자가 옴
기로로가 번호 바꿔서 장난으로 보낸거 였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완전 기로로
죽여버리고 싶었음ㅠㅠ
첫사랑인데......ㅠㅠ 뉴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날........낚다니!!!!!!!!!!!ㅡㅡ
아
이때생각하면
본명을 밝히고 싶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기로로한테
답장을 하다가
실수로 그 장난문자에
답장을 보내버린거임
(그니깐 기로로는
문자보내는 사람번호를 선배번호로 보냈는데
나는 기로로한테 답장한다는게
그문자에 바로
답장하기
버튼을 눌러서
선배한테 답장한거임)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여버린다....
라고ㅠㅠ........
보내놓고 아차
싶었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완전 혼자 당황해서
식은 땀을 줄줄 흘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답장이 왔음!!!!!!1
“뭐라고?ㅋㅋ”
뭐라고 보낼지 몰라서
기로로한테 전화를 할라고했는데!!!또 문자가 온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누군지 알겠어?”
이 문자를 확인 하고있는데
갑자기
다시 그 선배 번호로
전화가 오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씩씩대면서
설레여하다가
전화를 받았음...............♥
전화 내용은
자기 누군지 알겠냐고
전화비 없으니까
나한테 다시 전화해 달라는...
(아ㅜㅜㅜㅜㅜ오빠)
얘기를 하고는
끊었음ㅎㅎ.......
하지만........난 시크하니까
다시 전화걸지 않았음
이라고 하고싶지만....
난.......찌질하고 소심해서.....
전화를 못했음ㅜㅜㅜㅜㅜ
문자를 보낼까말까
고민하고있었는데
“안녕”
이라는 나의 ㅋㅋㅋㅋ
가슴을ㅋㅋㅋㅋㅋㅋㅋ
떨리게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문자가 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솔직히 다른 사람들이
안녕
이문자보고 뭐가 설레냐고
할 수 있지만......
난 처음이었음ㅎㅎ♥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것도
그 사람이랑 문자를
한다는 것도ㅎㅎㅎ..♥
하여튼!!!!!!!
나는 그 문자를 보고
답장을 했음..♥
“네..ㅋㅋ안녕하세요..ㅋㅋ”
이러니까
“응 일단 내 소개를 할게!!!
난 183이라고해”
(그 선배를 183이라고 하겠음♥)
이런 소개하는 문자를 했음
그리고 ....♥
답장을보냈음
꺄오꼭ㅇㄲㅇ꺄꺄ㅑㄱㄷ옦꺄꺄꺄꺄옥ㄲㄲ꺄옼옼옹ㅋ
꺄꺄꺄옥ㄲㄷ옦꺄ㄲ꺄옼
아ㅎㅎㅎㅎㅎㅎㅎ
여기까지에요ㅜㅜ
힘들었어요ㅜㅜㅜㅜㅜㅜ
그래도
기다리시는 톡커님들
생각하니깐
힘이나요*♥♥♥♥♥
다음편에는
이선배가
어떻게 저에게
전화랑문자를
보내게된건지
알려드릴께요ㅎㅎㅎㅎㅎㅎㅎ♥
아그리고
중간중간에 오빠라고 써있는건
처음에는 선배라고불렀는데
선배가 자기는
오빠라고 부르는게 더편하다해서
지금은 오빠라불러요
.....♥♥♥♥♥♥♥♥♥♥♥♥♥♥♥♥♥♥♥♥
근데 그때이야기
하기전까지는
선배라고
쓸께요
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중간에
저도 모르게
오빠라고
나올수도 있어요,...♥
이해해주세요
톡커님들♥♥♥♥♥♥
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