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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에서 똥물넘친사연■■■■■■■■■■

안녕하세요ㅋ톡사여라고 해요ㅋㅋ(톡톡을사랑하는여자)

나의 무료함을 달래주는 톡톡!

저도 드디어 톡톡에 쓸만한 에피소드가 생겼어요

쓰기도전에 x팔리고 눈물날라함ㅋ

잡다한얘기는 접어두고 본격시작할게요

 

 

글쓴이는 xx백화점에서 일하는 20살 여성임ㅋ

 

캐쥬얼매장에서 일을 하는데 매니저님과 직원은 글쓴이 하나뿐임ㅋ

 

왠만하면 캐쥬얼복장으로 출근하는데 그날은 소개남이랑 만나는날이라

 

머리도 여성스럽게 한쪽으로넘기고 하의실종패션을 했음ㅋ뿌듯뿌듯부끄

 

글쓴이는 아홉시반에 출근해서 여덟시에끗ㅋ(매니저님은 1시~10시ㅋ)

 

글쓴인 원래 아침밥을 안챙겨먹음ㅋ

 

근데 그날유독 배가고픈거임ㅋ

 

빵두개와 조아라하는 쪼꼬우유를구매부끄

 

원래 매장에서 뭐먹으면안댐ㅋ클남ㅋ혼남ㅋ(전에일하던직원 오픈전에김밥먹다짤림ㅋ)

 

청소를 다하고 아침에 새로들어온 옷을 사이즈별로 정리하려하는 그때..!!

 

갑자기 항문에서 신호가 오기시작함ㅋ참을만했음ㅋ

 

글쓴이는 성격이 좀 한번에해야 직성에 풀리는성격임ㅋ

 

옷을정리하는데  점점아파오기시작함 이게 고통이 점점 심해지는거임ㅡㅡ

 

똥들이 항문에서 비집고 나오려는게 느껴졌음ㅋ

 

아 이건진짜사람이참을수 없을정도의 고통이다 싶을때 화장실가려고 하는순간

 

갑자기 매장에 손님이 옴ㅋ

 

안녕하십니까어서오십시오방긋

 

또옴ㅋ

안녕하십니까어서오십시오만족

 

계속옴ㅋ

안녕하십니까어서오십시오실망

 

손님폭발ㅋ

ㅇ ㅏ..안녕..하십니까..어서오십시오통곡

 

처음엔 웃으며 반겼음..ㅋ근데 손님이 오면올수록 점점 울상이지어지면서

 

손님이 한명씩 오실때마다 온몸에털이 서고 식은땀이나면서 다리가 후들거리기시작했음ㅋ

 

정상적으로 걷는게 불가능할정도였음ㅋ

 

그때 손님이 어디아프세요?어머 어떡해 빨리골라야겠다

 

그러고 대략십오분정도 둘러보다가 아무것도 안사고 그냥 나감ㅋ개빡침ㅋ

 

직원화장실을 향해 전력질주를했음ㅋ 바지를 허겁지겁내리고 싸는순간 엄청난 방귀와 설사가 쏟아짐ㅋ

 

아 이곳은 천국인가 할정도로 시원했음

 

근데 다 싸고보니 읭??당황

 

엄지손가락만한 설사비슷한 똥 두줄기가 있는거임ㅋ..분명 시원했는데..

 

물을 내렸음

 

꼬록꼬록

 

???똥들이 들어갔다가 다시 원위치함ㅋ

 

또 내렸음ㅋ

 

꼬록꼬록

 

?@?@?@?!?@?!?!?!?!?!!똥들이다시 원위치함ㅋ 글쓴이는 오기가생김ㅋ

 

물내리는것을 꾸~~~~~우욱눌렀음

 

헐..땀찍

 

 

 

 

ㅇ ㅏ...허..ㄹ.....ㅇ ㅏ...ㅇ마럼ㄴ아ㅣ려ㅓ재ㅑ겨ㅓㄹㄴ이ㅏㅓㅗㄹㅁㄴ;ㅣㄹ

ㄴㅇㄹㄴ롬ㄴㅇ;ㅣㅓㄹ;ㄴㅇ미ㅓㄻㄴ얼ㄴ이ㅏ밀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망함ㅋ

 

 

 

물들이 차오르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

 

안돼..그만..이제그만..속으로 조카게 빌었음ㅋ

 

변기통을 향해 다급하게 저지의 손동작을 보였지만

이똥물들을 그칠기미를 보이지않고 계속 차올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물들이 그냥 곱게 차오르면 봐줄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싼 설사비슷한 똥들이 거센물살들로인해서 부서지고 으깨지고 흩어졌음ㅋ

그 맑고 투명해보이던 물들마저 갈색비스무리한 색으로 변색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둘러 변기뚜껑을 닫았지만 효과는 없었음ㅋㅋㅋㅋ사이사이로 똥물들이 넘쳐남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발밑은 이미 똥물ㅋ 갈색물ㅋ

 

갑자기옆칸에서 "꺅!!!!!!!!!이게모야!!!!!!!!버럭"

 

그때그분..죄송해요ㅠㅠ

 

?흑..진짜그때눈물나올뻔ㅋ

똥물들이 세상구경하겠다고 옆칸으로도 흘러가고 바깥으로도 흘러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있다가 밖으로 나갔더니

 

아 씨빨 조때따 밖에생각안듬ㅋㅋㅋㅋㅋㅋㅋ아깐없던 직원들이 똥오줌싸려고 줄서있는거임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하필지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이 노래지고 하얘지고 아무것도 안보이는 지경까지 다다름ㅋ

아여긴어디ㅋ나는누구ㅋ

사람들이 다 나를향해서 냄새난다는 표정을 짓는것같았음..ㅋㅋㅋㅋㅋ

 

그때가점심시간때여서 청소부아줌마도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밥먹고양치질하는 직원들은 왜이리많은지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어떤여자가 급했나봄ㅋㅋㅋㅋ똥물넘친 칸으로 들어가더니 똥씹은표정으로 다시 나옴ㅋ나째려봄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셔..

다시 그문제의칸으로들어가서 그나마 흩어진 똥들을 휴지로 ㅠㅠ주워서 민폐좀덜끼칠라고

주울라는데 이똥들이 신발ㅠㅠ물로되가지고 주워지지도않고 진짜 ㅠㅠ

화장실옆이 보안팀이여서

"저기요..조..종이랑 펜좀..."

"왜요?"

"화장실에..흑 .똥물이.....통곡제발빌려주세요"

 

 

종이에 크게 사용금지 써놓고 밑에 죄송합니다..쓴담에 토꼇어요 ㅋㅋ,,

그뒤로 그화장실안간다는..

 

 

재미없는글 ㅠㅠ읽어주셔서 ㄳㄳ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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