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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혼자있을때 보는 이야기…열번째.

람람이 |2011.05.11 16:37
조회 62,567 |추천 137

열한번째이야기는

 http://pann.nate.com/talk/311424696

 

반가워 언냐들! 와 축하축하!! 나나 베스트5위>_< 빠밤박수

오늘은 기분좋게~ 짧게 끝내고 저녁에 다시 올릴께!

 

'20대남' 그댄 나의 영원한 사랑..♡

'행주와수건' 헐.. 오빠였다니..!!! 오빠였다니...!! 무튼 반가워요~~

'박창련ㅋ' 난 남팬이 쩌는구만???? 힛.. 반가워요~~

'개굴잉'...토닥토닥..힘내... 개구리...징그러워 으...

'160女' 오오 언니 키가 160이야? 욜ㄹㄹ큰데?

'구구구' 999번도 은근 좋지! 올레!

'포호도' 언냐도 내 영원한 사랑...♡

'예으니' 예으니언니 파워먹ㄱ고 힘이 불끈울끈! 고마워♡

'니콜키크더만' 욜 언니가 짱인데? 독서실에서도 날 잊을수 없는 그런 마음가짐! 좋아~

'O형여자' 오오 언냐는 사무실? 반가워요~~ 근데.. 언냐뒤에 귀신!!!!!!!!!!!!!!!!!! 웍!

'가봐' 어익후.. 그대의 댓글을 본 람람이 기절중...ㅡ_ㅡ...꿱

'용용' 힛.. 언냐가 기다리는 열번째이야기 지금 갑니다~~

'이민아' 사랑해여ㅎㅅㅎ

'아잉' 나도 아잉>_<

에궁.. 넘 많다.....ㅎㅎ.... 여기에 이름못올린 언냐들은 댓글에 달아쭤!! 힛..

3분뒤에 열번째이야기 ㄱㄱㄱ~♡

 

 

 

 

 

1) 롯데월드

 

롯데월드에서 실제 있었던 일

 

 

롯데월드에 한 젊은 커플이 데이트를 하러 왔다.

 

데이트를 즐기던 커플은 무엇을 탈까 둘러보던 도중

이번에 새로 들어오게 된 자이로드롭이라는

놀이기구를 타기로 하였다.

 

놀이기구에 탑승한 사람들은 놀이기구가 올라가면서

점점 긴장하였고 이내 놀이기구가 자유낙하를 시작하자

 일제히 소리를 질렀다.

 

그런데 옆에 있는 여자친구가 내려오는동안

아무 소리도 지르지 않았던 것처럼 느껴지자

 궁금한 남자친구는 기구가 정지하자 옆좌석을 보고 기절하였다.

 

놀이기구가 올라갔을 때 여자친구의 머리가 기둥에 있는

기계에 말려들어갔으며 낙화가 시작되자  머리카락과 함께

 안면피부까지 모두 벗겨져 죽었던 것이다.

이건 좀 흔해^0^;;

 

 

 

2)

나는 아파트 9층에 살고 있다

 

어느 날부터 1층에서 엘리베이터 9층을 누르면

9층을 통과해 10층까지 가곤 했다


반대로 9층에서 엘리베이터를 누르면

10층에 갔다가 9층에 오곤 했다


누군가 누른 것 같지도 않고

누군가 내린 것 같지도 않다


매번 꼭대기 층인 10층까지 가기에

엘리베이터가 고장이 났나 싶었다

 

그리고 얼마 후
10층에 사시는 할머니의 시체가 발견되었다
혼자 사셔서 시체가 한 달 넘게 발견되지 않았던 모양이다

 

그 후, 엘리베이터가 10층으로 가는 일은 없어졌다

 

 

해석&이유 : 혼자 사셔서 시체가 한 달 넘게 발견되지 않았다고 하였다.

즉, 돌아가신 할머니께서 자신을 발견해달라고

 

 

3) 친구의 꿈

 

제 친구의 꿈 입니다


친구가 갑자기 눈을 떠보니
어느 계단 앞에 홀로 앉아 있었데요
계단을 위로 쭉 올려다보니 위에서부턴
너무 깜깜해서 아무것도 안보이더래요


그래서 뭐지? 하고 계속 처다보는데
얼마 후에 갑자기 쿵쾅쿵쾅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그 소리는 한사람의 발 소리가 아니라
2~3사람의 소리 같았데요


이상해서 그냥 보고있는데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더니
어떤 여자가 내려왔는데 한명 이였어요
다만 배를 위를 향하게 누워 팔이랑 다리를 든 자세를
하고있더군요

한마디로 ┌┐이런 자세죠


코엔 피를 흘리면서
눈동자는 보이지 않아 눈은 하얀색이고
잠옷을 입고 그런 자세로
계단을 쿵쾅쿵쾅 거리며 마구 내려오더래요


친구는 너무 무서워서 죽어라 달렸고
그 곳에서 나와보니 초원같은 곳이 펼쳐져 있는데
그 앞에는 큰 집이 있는 거에요
친구는 너무 무서웠기에 무작정 그곳에 들어가
침대에 누워 이불을 덮고 떨고있는데


(왜그랬을까요 그냥 뛰면될것을ㅠ.ㅠ)


옆에서 계속 누가 뛰는거에요
무서웠지만 이불을 걷어내고 자신의 옆을 바라본 순간
그 여자가 친구 쪽 으로 얼굴을 돌리고 씨익 웃더래요


친구는 또 너무 무서워서 나가려고 하는데
들어왔던 문이 보이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창문이 보이길래 무턱대고 뛰어내렷는데
아주 높은 곳 이었어요


높이가 너무 높아 다리가 움직이지 않았고
친구는 울면서 그곳은 기었는데

창문에서 그 여자가 목을 뒤로젖힌 채
기어가는 친구를 한참 쳐다보더니
집 벽에 붙어 친구를 따라왔다고 해요


친구는 그렇게 한참을 기어가다 깨어났다고 해요


이 이야기도 무서웠지만
제가 가장 소름돋은건 이 부분 이였습니다
친구가 소름이 돋은채로하는 말.


근데.. 있잖아.. 일어나보니깐..

잠옷에 풀이.. 묻어있었어..

나 어떻해 아직도 너무 무서워....

 

 

4)편지

 

안녕,여보!

우리가 결혼식을 올린게 벌써 3개월이 지났네.

아..갑자기 편지를 쓰려니..좀 쑥스럽네.

음..연애 4개월만에 결혼한 우리들을 보고 내 부모님들이 미쳤다고했던거,기억나?

하지만 난 그게 지극히 정상적이라고 느꼈어.

왜냐하면 첫눈에 당신을 점찍었거든.

자기는 어땠어?

자기도 미쳤다고 생각했을까?하하..

하지만 우린 행복했으니까 그런건 신경쓰지않아.

물론 자기도 그럴거라 믿어.

적어도 내가 지금 너무나도 행복하니까.

자기도 알다시피 내가 좀 가정적이잖아!

그래서 신혼때부터 내가 지극정성으로 싸줬던 도시락,맛있었어?

항상 회사 사람들에게 자랑했다고 웃으며 말하는게 어쩜 그리 재밌던지..

물론 나도 결혼하니까 극성이 되어간다고 맨날 소리들었지.

그래도 당신의 도시락을 싸주는게 너무 좋았는걸.

물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있어.

그렇지만 지금은 도시락을 싸줄 당신은 없네..

미안하고 사랑해.

지금도 사랑하고있어.

그러니 이제 제발 그만해.

내가 당신을 죽일생각으로 접근했던거 알고있었지?

그러다가 아이가 생겨버려 어쩔수 없이 결혼했던것도 알고있지?

그러니까 자꾸 나에게 나타나지.

피눈물 흘리지마

독을 탄 도시락을 웃으며 맨날 먹던 입에 거품을 물어도

내가 널 찔렀던 낫을 꽂은채로

피를 분수같이 흘리며 와도 어쩔수없어

독으로 죽지않은건 너니까

넌 죽은몸이고

난 산몸이야

죽었으면 죽은대로 꺼져

더이상 다가오지ㅁ

 

 

 

 

 

 

 

 

잘못했어

더이상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ㅂ...

 

 

 

 

 

 

5)

 

첫번쨰?? 아 뭐라해야대지 오글오글 ㅋ

이건 조금 몇년된이야기야   

엄마랑 나랑 잠시어떤곳에 놀러갔다가 엄마차타고 다시오는길이었는데

갑자기 경찰차들이 우리차를 둘러싸는거야

그리곤 경찰아저씨들이내리더니

그 길다란 검?볼록한거 방망이? 같은거 잇잔아 맞으면 완전 아픈거 그거들고는

주위 계속 감싸는거야 다른차들 다 보내고,

그래서 내가 뭐지? 그러면서 처음엔 뭔지몰라서 안전밸트매고

가만히 앞에만보고있었어 근데 엄마가 갑자기 뒤를보더니 갑자기 내손을 꽉잡는거야

나처음에 엄마표정이 하얗게 질리길래 뭔가싶기도하고

엄마가 그러니깐 너무무서워져서 얼굴약간뻘개져서

나도뒤를한번봤는데 우리랑경찰차말고 다른 봉고차?

그런게 한대가 우리차쪽으로 천천히 오고있는거야

근데 정말 금방이라도 우리차를 들이박고 도망갈거같은거야

너무무서워서 내가 울어버렸어

그리고 봉고차에 아저씨가타고있었는데 그아저씨랑눈이마주쳤어.

그런데 그 봉고차에 타고잇던 아저씨가 갑자기 다가오는 차를멈추더니

 아저씨가 순순히 내려서 경찰차 타고갔어 

그런데이거 나중에 엄마가 초등학교동창중에 형사 아저씨잇어서

또 그 경찰들이 그쪽형사아저씨 쪽에 있어서

알아봤는데 그 봉고차아저씨 있찌?

 그아저씨가 강도,살해 죄 저질러서 도망다니고있었데

근데 그아저씨가 경찰한테 어쩌다걸려서 도망치다가

우리차때문에 앞으로못가게된거야

그래서 우리차 들이박고 도망칠려고했데 근데 나랑눈이마주쳤잔아 .

 봉고차 그 아저씨집에도 딸한명이있었데

들이박을려고했는데 딸생각이나서 도저히그럴수없었데.

만약 그때 봉고차 그아저씨랑내가 눈이안마주쳤었다면

나랑우리엄마는 어떻게됬었을까???. 

나쁜범죄자들도 어떠한 감정은있나봐 그치?

 

 

 

두번째?? 

 

이 이야기는 얼마안됬어 글자스킬알지?

 그거 부작용이라고해야대나 그게늦게왔다고 난그렇게 생각하기도하고

다르게생각하기도 하는데 내가 일이 일어나기

일주일? 정도 전에 어떤글자스킬하나했어 돈들어오는거 ㅎㅎ어떤건지

대충아는언냐들도있을꺼야 .

내가 어떤일이일어난 날 꿈을꿧는데

우리엄마가 하~얀 저고리? 그 한복같은거 소복같은거를입고 정말 고왔어 .

그런 새~하얀 한복을입고

갑자기 나한테 걸어오더니 큰절을하더라.

난처음에 뭔지몰랐어

 근데 우리집이 기독교야 교회다녀서

 내가 꿈꾸는게 실제로일어나는거 그 예지몽이라하나?

그런게 막 자주일어나기도했었거든

그래서 다른교회가신 아는전도사님한테 내가 꿈에꺠고 전화를해서

꿈이야기를얘기해줫더니 전도사님이 갑자기 목소리가 조금 그 뭐라해야돼지

좀 정색하는사람들이 하는 말투같은거

있잖아 전도사님이 처음엔 약간놀란듯하더니

나중에 목소리가 가라앉았다해야대나? 그래서 어쩌다 전화를끊엇는데

또하필이면 그날 엄마가 보험회사하는데 교육때문에 좀 먼곳으로 갔다오는날이었어 .

괜찮겠지..이러면서 그냥아무말안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오싹거리는거있지?

지금전화안하면 안될거같은거 그래서 엄마한테전화를했어

엄마 그땐 집에오는중이었어 교육끝내고 ,

근데 엄마가 누구한테 전화왔다고 하면서 다시전화하겠데

근데 10분..1시간..2시간이지나도 아무연락이없는거야

처음에 너무무서워서 혼자 집에서울고있었는데

엄마가 저녁 11시? 정도쯤넘어서 집에왔는데 얼굴이하얘져잇었어

그래서 엄마한테 왜그러냐고물어보니깐

나랑전화끊고난뒤에 전도사님이랑통화를했데

근데 전도사님한테 내 꿈이야기를들었나봐

그래서엄마가 "그래요 조심할게요..." 이러면서 끊고

 안전밸트 다시매고 그 자동차 문닫으면 위에 손잡이있지

그거 잡았는데 그순간 뒤에서 정말 큰 덤프트럭있지?

 완전 포항에 큰 공사장에서만 쓰는 그런덤프트럭

그게 갑자기 들이박았데 . 그리고 나 엄마이야기듣고

정말오싹해서 혼자서 내 꿈이야기 뭔지 궁금해서

꿈해몽같은데 물어봤는데,

  새~하얀 한복입고 큰절하는 그꿈이 사람이 세상뜰떄 인사하는거래. 

나 그 꿈해몽듣고 정말 진짜 거짓말하나도안치고 몇시간동안 엄마붙잡고울었어

. 그리고 엄마병원에입원해서

보험금많이들어오고 , 난 꿈같은거 그런거 더믿게되고 글자스킬 이제 얼씬도안해.

 

출처: 싸이월드 미니홈피 임주희님

 

 

 

 

힛.. 언냐들 이번편은 여기까지야! 저녁에 봐 빠빠잉>_<♡

 

 

 

 

 

추천과 댓글이

피료함미다...ㅠㅠ♡

 

 

 

 

추천수137
반대수28
베플우왕|2011.05.11 21:05
3번보는대왜이개생각나지9키보드고장임]암튼여러분미안해요저도무서워섴ㅋㅋㅋㅋ=============================헐배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아직도키보드고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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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소준성|2011.05.12 00:09
항가항가 ------------------ 워메 무셔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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