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1474308
읽어봐주세요ㅜㅜ 학교폭력 무섭네요..
방송 후..
"얼굴이나 배에 헬륨가스 투입했냐?" 등의 악플 때문에 굉장히 힘들었어요..ㅠㅠ
그래서 오늘 폰 번호도 변경하고, 잠수타고 있어요 ㅋㅋ
그렇지만, 살찌면 게으르다는 인식이 만연한게 현실이고, 그런 점에선 전 비난받을 각오가 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개인의 치부를 드러내는 댓글에 상처받은 마음은 견디기 힘드네요ㅜㅜ
그래도, 많은 분들께서
"성격 밝아보인다"라며 위로해 주셔서, 정말 큰 용기가 됬습니다^-^ㅎ
앞으로, 열심히 노력해서 목소리도 바꿔보고 '교직을 천직으로 여기는 교사'가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그림을 잘 못 그리는 저의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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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핫^^;; 톡됬어요~ 와~! 전부 댓글달고 있는데.. 좀 늦어지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__)
뒤에서부터 차근차근 댓글에 답할게요^^ㅎㅎ 저에 대해 좋은 말씀 해주신 많은 톡커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