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냐 안녕!! ㅎㅎ.. 처음으로 판을 쓸땐 별 기대안하고 썼는데..
이렇게 큰 관심줘서 너무너무고마워
!!
'뽀똥이' 어머! 뽀똥이언냐 일등?! 추카추카!
'기묘한이야기' 전 그저 언냐가 관심을 가져주는게 너무 고마워요>_<!!
'......ㅜ_ㅜ'힘내라는.... 홧팅...
'원빈♡' 나란 녀자 빠른녀자....^^
'ㅠㅠ'!! 어머!! 그럼 그것도 읽자!! ㅎㅎ히히
'키크면 돈 많...' ㅎㅎㅎㅎ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싱싱이' 싱싱하게 싱싱한글 읽어...ㅂ....
'눈물자욱' 에이 아니에요>_<!!
'찔옹' 난 그대에게 중독된당@_@
'야밋' 눈팅이라니 !! 용서치않겠다...♡
'벨라벨라' 우오오오오ㅗ옷!! 그 베플 웃겨써!! 그거 보고 나도 엄마를....찌릿!
'AJ' 힛.. 감사해여!
'Aska' 그댄 몇살....?!
'157女' 잉... 부끄?? 다쪄짤>_<..........![]()
1) 교도소
한 교도소에,
도저히 손 댈 수조차 없는 난폭한 사형수가 있어서
간수들도 매우 애를 먹고 있었다.
그러던 중 간수들은 교도소 내의 종교행사를 담당하던
신부님에게 그의 심성을 좀 고쳐달라는 하소연 까지 하게 되었는데-
그 신부님은 노련한 사람으로,
그와 독방에서 만날 때 성경 안에 작은 종이조각을 감춰두었다.
처음에는「교도소 안에서 시끄럽게 굴지마라 멍청아. 지금 너를 구하려는 작전이 진행 중이니까」라는 쪽지를 남겨두었다.
사형수는 그것을 보고,
신부가 자신과 한 패라고 생각한 것은 물론,
자신의 보스가 구해줄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윽고 신부와 사형수가 만날 때마다 메모는 늘어갔다.
「작전은 순조롭다」또는「이제 곧」
같은 내용의.
그리고 마지막 날의 메모에는 이렇게 써 있었다.
「작전의 실행은, 마지막 순간에」
사형수에게 있어서는 이 세상에서 마지막 날.
최후의 만찬을 먹은 후 신부에게 마지막 소원까지 말한 그는
웃는 얼굴로 전기의자로 향했고,
마지막으로 얼굴 앞에 커버를 씌우는 순간까지도
그는 웃는 얼굴이었다.
그가 죽은 후,
그 난폭하게 굴던 놈를 어떻게 그렇게 얌전하게 만들었느냐며
간수들에게 추궁당한 신부는
섬뜩한 미소를 지으며 한 마디.
「저는 그에게「희망」을 주었습니다.」
2)사카키키바라 사건의 진실 -
역주 : 사카키바라 사건이란, ?
범인이 초등학생을 유괴, 살인한 후
목을 잘라 그것을 인근의 방송탑과 중학교
정문에 올려놓은 엽기적인 살인사건입니다.
게다가 범인은 시체와 함께 남긴 메모에
나는 살인이 즐겁다,
경찰들은 나를 막을 수 있으면 막아봐라 등의
도발하는 문구를 적어 놓았으며, 얼마 후 1300자에
이르는 성명서를 각 언론사에 보내 자신의 이름을
'사카키바라 세이토'라고 부를 것을 지시하는
담대함마저 보입니다.
무엇보다 충격적인 것은 체포된 후 알고보니
범인은 14세의 중학생이었다는 사실로,
이는 전 일본을 충격과 경악에 빠뜨린 바 있습니다
이건 별로 안 알려졌을걸?
우리 대학의 교수가 그 사카키바라의 필적 감정을 했는데
[일전에, 내가...]로 시작되는 그 성명문은
원래 한 장이 아니고 더욱 무서운 내용이 담긴
뒷장이 있는 것 같다는 사실.
실제로 그 성명문의 사진을 보면,
호치키스로 찍은 뒷장이 있음을 알 수 있지.
그 교수 왈, 범인은 그 밖에 또 있다. 혹은 공범자가 있는 것 같다.
3) 미련한 곰
이건 태평양 전쟁 전에 홋카이도에서 있었던 실화.
큰 곰에게 습격당한 사람이 죽어서 장례식을 치르고 있었는데,
자신의 사냥감을 빼앗긴 것으로 생각한 큰 곰이
갑자기 장례식장에 난입해서
참석자 대부분이 습격당해 죽은 이야기가 있지.
4) 우물
어느한부녀가있었어
어느날 그 부녀는 우물을파 물을 뜨려 두레박을 넣었는데
두레박안에 편지와 금은보화가있는거야. 편지를 읽어보니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
라는 말이 있는거야 부녀는 우물안에 사람이있는지 눈치채고
말을시켜봤는데 이상한말만 지껄일뿐 말이통하지 않는거야
그래서 어느날 박안에 닭고기를넣고 밑으로 내려보냈어.
그러자
'닭고기맛있게잘먹었습니다'
라고 적힌 편지와 금은보화가 가득차서올라오는거야
계속계속 금은보화가 올라오자 부녀는 부자가되었어
하지만 욕심이생긴 아버지는 어느날 갑옷과 무기로 무장을하고
우물속으로 직접 들어갔지.
그런데 한참이 지나도 아버지가 올라오지않자 걱정이된딸은
계속 아버지를 기다렸어 몇시간이 지나자
아버지의옷과편지금은보화가올라왓어
딸은 허겁지겁 편지를 펴봤어
"보내주신 닭고기 잘먹었습니다.
하지만 저번의것이 더 맛있었습니다"
5) 모델
이이야기는 토크쇼에서 홍진경이 실화라면서 얘기한 이야깁니다.
홍진경이 모델로 활동하고있었을때래요
패션쇼가끝나고 여러모델들과 차안에서 패션쇼얘기도하고
여러수다를떨며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는데.
밖에 아빠와 귀여운 딸아이가 손을 잡고걸어가더랍니다.
"어머~ 저 꼬마애너무귀엽다~"
"아빠랑손잡고걷는것좀봐~"
다들 다정한 부녀를 보고 흐뭇해했죠
그런데갑자기 한모델이 소리를 지르더랍니다.
왜그러냐고 다른모델들이 물어봣다가
그모델의 대답을 듣고 경악을 금지못햇다고합니다.
"저사람들....우리랑같은속도로 달리고잇어..."
+ 보너스 : ]
일본에서 일어났던 일 입니다.
옛날에 한 초등학생이 있었는데 컴퓨터를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컴퓨터를 계속 하다 보니 실력도 늘고
프로게이머도 이길 정도로 게임에만 열중햇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계속하다 중독에걸려
애가 정신이 이상해져버린겁니다.
어느날 그 아이의 엄마가 동생과 아이를 집에두고
장을보러갓다가 왔습니다.
근데 보통이면 애들 노는 소리가 들려야 하는데
애들이 너무조용하길래 방에 들어가 봣더니
방안에서 동생은 형에 의해 칼에 찔려 있었고
엄마가 온걸안 형은 엄마를보면서 말했습니다.
"엄마 . 얘를 죽였는데도 아이템이 안나와"
*
어느 마을에서 여아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났다.
여자아이들이 끔찍하게 살해당해
점점 사람들에게 회자되기 시작했고,
방송국에서는 피해자 아버지와 인터뷰를 하기로 했다.
리포터: 지금 심경은 어떠신지요?
아버지: 심경이 뭐고, 아직도 믿을 수 없습니다.
지금도 그 아이가 돌아올 것 같습니다.
리포터: **은 어떤 아이였나요?
아버지: 언제나 건강하고 웃는 얼굴이 정말 귀여웠습니다…….
리포터: 범인에 대해서, 하고 싶은 말은 있습니까?
아버지: 빨리 잡아 사형시키고 싶습니다…….
리포터: 마지막으로……?
아버지: 하루라도 빨리 범인을 잡으러 왔으면 좋겠습니다.
방송이 나가자마자 바로 범인이 잡혔다.
해설 : 드래그
아버지가 여아연쇄살인사건의 범인.
은연 중에 말실수를 한건지,
아니면 자신을 잡아줬으면 하는 바램이었는지
범인을 잡으러 '왔'으면 좋겠다고 함.
이제 스물한번째네? 다시 볼까요 언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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