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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혼자있을때 보는 이야기…스물다섯번째.

람람이 |2011.05.13 13:36
조회 39,774 |추천 86

1 http://pann.nate.com/talk/311414012

2 http://pann.nate.com/b311414488

http://pann.nate.com/b311414820

4 http://pann.nate.com/b311415365

5 http://pann.nate.com/b311415721

6 http://pann.nate.com/b311416059

7 http://pann.nate.com/b311416841

8 http://pann.nate.com/b311417027

9 http://pann.nate.com/b311417532

10 http://pann.nate.com/b311424204

11 http://pann.nate.com/talk/311424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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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http://pann.nate.com/b311425473

14 http://pann.nate.com/b311425599

15 http://pann.nate.com/b311425637

16 http://pann.nate.com/b311425782

17 http://pann.nate.com/b311426003

18 http://pann.nate.com/b311426375

19 http://pann.nate.com/b311426825

20 http://pann.nate.com/b311427243

21 http://pann.nate.com/talk/311428459

22 http://pann.nate.com/b311435858

23 http://pann.nate.com/b311436016

24 http://pann.nate.com/b311438073

25 http://pann.nate.com/b311442008

 

 

 

 

 

 

 

 

ㅋ...이런 이쁜이들....

당신들이 내마음ㅇ을 찐덕하게 만드뤄써...통곡

근데. 찾기가 어려워쒀?!?!?!?!?!? 왜지?!?!?!?!?!?

 

 

'꼬마' 난 선리플추천을 사랑해요~♡

'아이' 사진에 놀랐다구!?!??!?!? 앞으론 사진은 안올리도록 노력하께!

'ㄱㅈㅎ' 기숙사에서 엏ㅇ허ㅓ거허거ㅓㄱ!!!!!! 나도 집에서 엉헞덧얻ㅅ!!!1

'우오옹' 오ㅏ 고양이가 짜응..귀여워요! 아아 사진 이건 아니여쒀..

'19남' 스물세번째이야기는 이어지는판에 나옴ㅁ미다~♡

'구니' 오오 오늘은 포풍ㅍ업뎃!!

'20男' ㄴ..농약가튼 람람씨?>_<

'너구리' 오오 오빠여쒀?!?!!?!?!?! 난 오빠도 좋지...흐ㅡㅎ

'나지금화가나' 왜자꾸가지고놀아~

'춘향님ㅋ' 와 언냐오셨어요~? 사라애옇ㅎㅎㅎ

'23男' ㅠㅠ 아니에여?!?!?!? 저깄네!!

'잠용' 찾기가 어려워요?!?!?! 왜요!?!?!?!?!

'행주와수건'와우 오빠 여깄네! 찾ㅅ았잖아 ㅠㅠ!1

'공감100'언냐~ 많은 사랑 감사드려욤♡

'거친언니' 와우 거친언니 또왔네! 언니 기대에 보답하는 람람이가 될께요♥

'완전' 짱이죠>?!??!? 내가 짱이죠?!?!


 

 

 

ㄱㄱㄱ~♡

 

 

 

 

 

 

 

1) 택배

 

 

"누구세요?"
"택배입니다."

뭐지?

"저, 사실 옆집으로 배달될 물건인데 사람이 없어서,

오실 때까지 맡아주셨으면 합니다."
"쩝... 알겠습니다."

대충 문 옆에 상자를 놓아 두었다.

다음날이었다.

"누구세요?"
"택배 왔습니다."

또 왔어? 이번엔 다른 사람이 왔다.

"옆집에 아무도 안 계시더라구요. 나중에 오시면 갖다 주세요."
"네...."

또 다음날이었다.

"택배인데요."

나 원 참...

"실례합니다. 옆집 물건인데 맡아 주십시오."

이런 일이 며칠 동안 반복되었다. 결국 우리 집엔

크기가 저마다 다른 상자들이 수북히 쌓였다.

무슨 물건인지도 궁금했지만,

겉에는 수신인 주소 밖에 아무 것도 적혀 있지도 않고

단단히 봉해져 있어서 뜯어 볼 수도 없었다.
대체 우리 옆집에 사는 인간은 언제 집에 들어올 생각인지?

약 1년 후, 우리 집은 다른 곳으로 이사를 했고,

그 때까지도 옆집에 사는 사람은 돌아오지 않았다.
맡겨진 상자들은 어떻게 처리할 수가 없어서 그냥 옆집 문 앞에 두고 갔다.

 

 

 

 

 

해석▼

 

맨처음에온택배원이그집사람을죽인뒤

토막을내어하나씩옆집에가게끔보내놓은거

하지만옆집은뜯어보지않앗으니

뭐가든줄모름

 

 

 

 

 

 

 

 

 

 

2) 괴물

 

"박사님, 이쪽입니다."

내가 들어간 방은 희한한 것들로 가득했다.
여지껏 본 적이 없는 괴생물체들.
그것들은 전부 철창 안에 갇혀 있었다.

"아, 되도록이면 가까이 가지 않는 게 좋습니다. 많이 굶주렸거든요."


"흠……"

그 생물체들은 우리를 향해서 성난 듯한 소리로 울부짖었다.

"참 흥미롭군."


"사실 이놈들을 관리하기에는 저희들 능력이 약간 부족해서..

박사님께 약간 도움을 부탁드리기 위해 연락드렸습니다만."

"그래? 하지만 나도 이런 건 처음이라 적어도 며칠 동안은 관찰해야겠는걸."

 

"아, 그런 수고는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더 보고 싶으십니까?"

"그러지."


"네. 그럼 전 이만 나가보겠습니다."

그 연구원은 방을 나가서 문을 탁 닫았다.

"아 참, 잠깐만, 물어볼 게 있네."

내가 방을 나가려고 문에 다가가려는데, 마침 문이 열렸다.

'철컹!'

 

 

 

 

 

 

 

 

 

3) 방문

 

시험 때문에 밤을 새면서 공부를 해야 했다.
한밤중에 밖에서 노크 소리가 들렸다.

'똑, 똑, 똑…….'

지금이 어느 땐데? 잘못 들었나? 신경쓰지 않기로 했지만,
잘못 들은 게 아닌 것 같다. 계속 노크 소리가 들렸다.

'똑, 똑, 똑…….'

소리의 정체가 뭔지 궁금해져서 나는 방문을 열었다.

……아무것도 없었다.

잘못 들었나 보다. 다시 방문을 닫고 책상 앞에 앉았다.
다행히도 이제는 노크소리가 안 들린다.
덕분에 공부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됐다.

 

해석▼

방 안에 들어왔다는 뜻.

 

 

 

 

 

 

 

 

 

 

 

 

 

4) 아들

 

 

벌레를 좋아하는 어린 아이가 있었다.

어느 날, 그 아이가 소중히 기르고 있었던 풍뎅이가 죽었다.
아이는 움직이지 못하게 된 풍뎅이를 가만히 보고 있다가 조용히 배를 찢었다.

"뭐 하니!!"

아들의 이상한 행동이 엄마가 무서운 표정으로 소리쳤다.

"움직이지 않아서 건전지를 바꾸는거에요."

엄마는 아들의 행동이 안타깝다는 듯,
슬픈 표정으로 이미 죽어서 어쩔 수 없다고 했다.

그러자 아들이 이렇게 말했다.

"응? 엄마도 아빠가 안 움직일 때 이렇게 배를 갈랐잖아?"

다음 날.
어머니는 경찰에 아들의 실종신고를 했다.

 

 

 

 

 

 

 

 

 

 

 

5) 범인

 

사람 A B C D E F가 있다. 그들은 모두 죽은것 같다.
하지만 그들 중 범인이 있다.

그들의 시신을 살펴보면

A:오른 팔이 없어졌다.
B:왼 팔이 없어졌다.
C:머리가 없어졌다.
D:왼 다리가 없어졌다.
E:오른 다리가 없어졌다.
F:몸통이 없어졌다.(팔,다리,머리만 남아있음)

 

범인은 누구일까요??


HINT

1.범인은 죽지 않았을 수도 있다.
2.A B C D E F 는 체격과 키, 몸무게 등이 모두 비슷하다.
3.이들의 신체는 모두 토막되어 있다.

(-예를 들어 A가 오른 팔이 잘려나갔다고 했잖아요

 A가 오른 팔이 잘렸다고 해서 왼팔은 붙어 있는 상태로

 죽은게 아니란 말입니다. 왼팔도 잘려있지만, 그냥 사건 현장에 있던거죠.)

 

해석▼

범인은 F, F가 나머지 사람의 팔다리를 모으고 도망감.

 

 

 

 

 

 

 

 

 

 

 

 

+ 보너스

 

1. 사람의 뇌는 완벽히 연구할수 없다고 한다.

사람뇌를 연구하는게 사람 뇌이기 때문에.

 

 

2. 인간의 뇌를 먹으면 히죽히죽 웃다가 죽는 희귀전염병에 걸린다고 한다.

옛날에 원시부족마을에선 사람이 죽으면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뜻에서

그 시체의 일부를 먹는 풍습이 있었는데 모두 그 희귀병에 걸리고

옆마을사람들도 전염되서 죽었다고 한다.

 

 

3. 뇌에 한꺼번에 많은 양의 정보가 들어오면 녹아버린다고 한다.

그양은 컴퓨터도 못견디는 양

 

 

4. 우리는 살아가면서 뇌의 약 5%밖에 사용하지 못한다고 한다.

그러나 만약 우리가 뇌의 50%를 사용한다면 초능력자가

100%를 사용하면 마법사가 될수있다고 한다.

 

그러나  인간중에 가장 뇌를 많이 사용한 사람이 30%

아인슈타인밖에 없다고 한다.

 

 

 

*

-사망의 종류-

 

 

쓰레기장에 쓰러져 메탄가스로 질식사
엘리베이터 천정에 압박사

냉동 참치 절단기에 사고사
쓰레기차의 압축 철판에 압박사
고층 엘리베이터 상하 운전실험 도중 낙하사
용광로에서 갓 나온 철에 데어 화재/화상으로 사망
초콜릿 탱크에 떨어져 익사
말벌 떼에 전신 200곳 이상을 물려 쇼크사
임계점에 이른 방사능에 노출되어 수주일 후 장출혈로 사망
프레스기에 눌려 과다출혈로 사망
목재 절단용 제재기에 빨려들어가 사망
톱밥 탱크에 떨어져 질식사
타이어 교환 중 파열, 풍압으로 머리가 날아가 즉사
제면기로 말려 들어가 압사
연어를 토막내는 기계에 말려 들어가 사망
톱밥을 태워 열을 내는 톱밥 보일러에 떨어져 인간 연료가 되어 사망
슈퍼의 셔터가 갑자기 내려와 경추 손상, 사망

코일 절단기(무게 약 3톤)의 칼날에 머리가 끼어 사망
염산탱크의 위를 보행 도중 발판이 깨져 추락, 사망
골판지 분쇄기에 말려 들어가 사망
50도의 기름 탱크 안에 떨어져 사망
롤러에 팔부터 말려 들어가 가슴까지 눌려 사망
제트 코스터에 머리카락이 끼어 추락사
사탕액을 뽑고 혼합하는 기계에 머리가 끼어 즉사

벌채 도중 체인 톱날에 신체를 절단, 즉사

범퍼 성형용 프레스기에 상반신이 끼어 사망
무게 약 4톤의 롤러에 끼어 사망
추락한 200톤짜리 철괴에 눌려 압사
야외에서 큰일을 보던 도중 쾌속열차에 치어 사망 (여고생)

 

 

 

 

 

 

 

선리플 선추천♡

추천수86
반대수23
베플헤어짐|2011.05.13 15:56
별로다 점점 ------------- 오머나...배플ㅠㅠ아 진짜감동감동...감사해요!! 나언니글 좋아해요 ☞☜ 옛날갔지않은 마음에 서운해서... 살짝쿵 집짓고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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