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기도 완쾌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찾아온 화이트오크입니다! 여러분 보고싶었어요..![]()
잘지내셨나요? 전 감기낫고 잘 지내고 있어요!
요즘엔 엽호판에 잘 들리지 못했네요..정신이 없어서![]()
그래도 이렇게 오니 너무너무 좋네요..늦은새벽이라 여러분은 다들 주무실테지만 !
내일이라도 재밌게 보셨으면 좋겠어요!
요즘 날이 너무 흐린데.. 내일은 날이 맑되, 바람도 부는 선선한 날씨면 좋겠네요~~
집안이 눅눅하거든요...............................![]()
근데 로즈말이오라버님! 속상하신 일이 있으시다고 들었는데..
너무 속상해 하지마시구, 다음글 기다리고 있어요! 분명 다들 기다리고 계실거예요
오라버닌 엽호판의 지존이시잖아요
힘~내세요!
저번글에 댓글달아주신
팬이라고해주신감사한뽀로로를사랑하는30대~님,엽호판의추천요정낑깡님^0^,손찡님,항상댓글달아주셔서 너무감사한제임스브래독님,고마워요ㅠ무즙님,기다리고있어요!니르팡님,섬뜩한댓글올려주신 손목달랑달랑님,오랜만에뵈어반가운킬링타임님,항상감사드리는이범주님,오랜만에정말반가웠던앙겔로스님,기다려주셔서감사한익명님,내일도힘내시길바라는ssungmo31님,너무너무감사한손예진님,저도동감이예요...ㅎㄷㄷ님,무서워해주셔서다행인미끄덩..님,감기많이 걱정해주신 AJ님,기다려주셔서감사한아하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말했듯, 2ch라는 일본 사이트에서 다른분이 번역하신걸 제가 보고 무서운것으로 엄선해서 가져오는 것이구요~
악플은 받지않아요~
태클거실분은 시간 아끼셔서 다른재밌는글봐주시길바래요!
댓글써주시고 추천해주시면 글쓴이의 힘이 됩니다!
꼬우꼬우~![]()
오늘이야기는 두개다짧아서 같이 올렸습니다!
짧고 굵어요..흐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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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 보실 수 있게 링크올릴게요!
누구나 겪을수있는, 괜시리 소름돋는 이야기들 -경험담-
http://pann.nate.com/talk/311125264
[2ch괴담] 들러붙은여자시리즈
http://pann.nate.com/talk/311131038
1편
http://pann.nate.com/talk/311132613
2편
http://pann.nate.com/talk/311133015
3편
http://pann.nate.com/talk/311133783
4편
http://pann.nate.com/talk/311135105
5편
http://pann.nate.com/talk/311135860
6편-완결-
http://pann.nate.com/talk/311144378
[2ch괴담]문 좀 열어주세요
http://pann.nate.com/talk/311153263
[2ch괴담]인형에 얽힌 무서운 이야기
http://pann.nate.com/talk/311153696
[2ch괴담] 무서운 꿈을 꾸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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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 창문을 두드리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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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 4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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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당신에게도 일어난 무서운 이야기 -제주도 5.16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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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 죽마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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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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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 마네킹/기억
http://pann.nate.com/talk/311213063
[2ch괴담] 택배
http://pann.nate.com/talk/311223412
[2ch괴담] 비디오에 찍힌 것
http://pann.nate.com/talk/311236738
[2ch괴담] No
http://pann.nate.com/talk/311284515
[2ch괴담] 보이기 시작한것/비명
http://pann.nate.com/talk/311335535
[2ch괴담]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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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출처: 난폭토끼님 블로그)
피에로 사탕가게
236 :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 : 2011/04/12(火) 05:48:35.67
어렸을 때, 동네에 피에로의 사탕가게가 찾아와서 사러갔었다.
피에로는 종이에 감싸여진 알사탕이 든 접시를 양손에 들고 있었다.
두근두근거리면서 손으로 어느걸로 할까 더듬더듬 찾으니 소프트캔디가 딱 두개 들어있었다.
나는 그냥 평범한 알사탕을 2~3개 정도 사서 돌아왔다.
다음 날, 양쪽 눈이 도려내진 여아의 변사체가 동네에서 발견되어 모두 패닉상태가 되었다.
경찰은 범인을 찾아냈는데, 그 피에로였다.
그의 진술에 따르면 도려낸 눈알을 알사탕처럼 접시에 담고 종이로 감싼 뒤
사탕가게로 위장, 그 알사탕을 고른 아이를 다음 타깃으로 할 생각이었다고 한다.
나는 등골이 오싹했다.
간호사
409 : 정말 있었던 무서운 무명 : 2011/02/02 (목) 20:06:10
지난번에 정말로 등골이 오싹했던 경험담.
사회인 1년차, 최근에는 놀 여유가 생겨서 고등학교 동급생 몇 명과 작은 모임을 가졌다.
간호사가 된 친구만이 약속 시간에 늦어서 "힘들지~ 수고했어~" 라고 하고 다시 건배.
다음 순간에 그 친구가,
"오랜만에 다같이 만나기로 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진료시간에 아슬아슬하게 온거야.
그래서 그 할아버지의 링거를 몇 배나 빠르게 해서 후딱 끝내고 왔어ㅋㅋ" 라고 했다.
잠깐의 침묵 후에, "그거 건강에 안좋지 않나...." 하고 누군가 작게 말했지만,
간호사는 주눅이 들기는 커녕
"그치만 빨리 오고 싶었다고. 안죽었으니까 됐잖아" 라고 했다.
절대로 그녀석이 근무하는 병원에는 가고 싶지 않아.
이상입니다!둘다 짧고 무서워서 가져온 글들인데 어떠셨나요?! 두번째꺼는...간호사..원래 링겔 빨리맞으면 굉장히 위험하다고 들었는데 저런간호사의 병원엔 가고싶지않네요..ㅠ ㅠ 그리고!덧글과 추천! 부탁드려요....!
다음글도 더 무서운 걸로 찾아올게요!
감사합니다~~![]()
그럼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