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행갔다오는 동생네 부부 기다리다 열한시가 훌쩍 넘어....(난 열시면 누워서 티비보다 12시전엔잠..ㅎ)
눈은 감기고 동생네는 봐야겠구.....암튼 와서 밥챙겨주고 먹는거 보면서 난 더 못참겠다 하구
올라가 잤죠....근데 여전히 꾸는 꿈....누가 울 교회 팔아묵더라구요......그게 누군지는 모르겠구..
암튼 뒤척뒤척....알람소리 듣고 깨긴했는데 왤케 멍한지....
비도 안오고 흐리기만 한데.....사장님은 물건가지러 가시구.....일은 다 끝내놨구....여전히 놀아야지..ㅋ
근데 토욜날 약속이 생겨서...친구들한테 연락을 나보구 하라네....고등학교때 쌤을 뵙기로 했다는데..
올 친구들이나 있을까....일단 함 연락이나 해봐야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