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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연.참] 2장. '아는 사이'에서 '친한 사이' 되기

나남자 |2011.05.12 14:30
조회 13,227 |추천 48

안녕하오~~
필자 나남자임

자고 일어났는데 생각보다 많은 관심에
어제 날려버린 2장을 바로 쓰기로 맘먹고
이렇게 타자기를 두드리고 있음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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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공님 의 댓글

조카 재미도 없는 고작 이거 써놓고

2편?

 

 

ㅡㅡ>모든 사람이 재미있으라고 쓰는 글이 아니니
욕을 하더라도 이해하것음냉랭냉랭
아무리 욕을하더라도 추천이 반대 보다 많을때는
무슨일이 있어도 필자 끝이라고 생각 할 때까지 쓰겠음음흉음흉음흉

 

 

그리고 고작이라고 생각하는 그 글이
꽤 시간이 걸린다는 것 알고 있음??
톡을 한번이라도 써보시는 분들은 알 것임엉엉엉엉

 

그래도 맘에 안들면 그냥 안보면 되는것이고
필자는 님같이 부정적인 분들까지 모두 만족시킬 자신이 없기에....

전 제글을 보고 하나라도 빼갈려는
그런 분들을 위해 글을 계속 쓸 것임방긋만족

 

 

ㅇ 님의 댓글

이것도 결국 연애 참고서잖아
글로 배워서 뭐해

 

 

-->맞음 이 글도 참고서임
그리고 머릿말에서도 말했듯이 글에서 배워서 뭐하나하지만
모두는 아니라도 분명 쓸만한 것들은 있을 것임.

 

그런 것들은 뽑아 먹는 것은
필자가 해주는 것이아니라 글을 읽는 사람이 재주껏 뽑아 먹는 것임.
자신을 알고 상대방을 알면
연애를 해도 좀 더 수월하고 알콩달콩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함파안파안파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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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을 쓰기 전에 여성분들께 죄송함
제 글이 남녀에게 모두 이득이 되게 고 싶지만
제가 흔남이기에 한 6:4 나 7:3 정도 남자에 해당하는 이야기가 많을 것임
여성분들은 너그러히 용서하시고 그래도 참고하여 쏠로를 탈출하길 기원함

 

 

 

 

 

2장. '아는 사이'에서 '친한 사이'되기

 

부제 ; 출발은 적극적이었을 지어라도...

 

 

 

제목을 보고 의아해 하능 사람들이 분명 있을 것임

 

'적극적으로 행동하라고 할 땐 언제도 어떻게 하라는거야ㅡㅡ'

라는 분들을 말하는 것임ㅎㅎㅎㅎ파안파안

 

 

 

처음에는 어찌하든 적극적으로 인연를 만드는 것이 좋은 것임
하지만 계속 적극적이라면 그 누구도 좋아라만 하지 않을 것임.
즉 부담을 느낄 것이라능 것똥침똥침

 

 

 

But, 훈남, 훈녀 이상의 사람이 적극적으로 대쉬해 온다면 쪼~~~~금 다르겠지만ㅎㅎㅎㅎ

그렇지만 필자는 그런 훈남, 훈녀를 대상으로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흔남, 흔녀가 필자와 함께 쏠로를 탈출 하고자 글을 쓰는 것이기에
훈남, 훈녀 이상의 사람은 제쳐두고 글을 쓰겠음파안파안

 

 

 

 

훈남, 훈녀님들 죄송.
다 님들이 잘나고 부러워서 이러는 것임ㅋㅋㅋㅋㅋㅋ부끄부끄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적극적으로 첨에 그녀(그)에게 접근을 하였다면
이제는 조금 여유를 가지고 행동을 해야함

'그냥 아는' 사이인 그녀(그)와 썸씽이 일어나기 위해선
필자 생각으론 몇가지가 충족 되어야 된다고 생각함.

 

 

 


첫번째가 공감대 형성

 

 

공감대라는 것은  그 사람의 취미, 좋아하는것, 싫어하는것,
노래, 사는 얘기, 성격, 친구, 관심사, 기타 등등으로
정말 많은 것들이 있을 수 있음

 

 

자신과 비슷한 사람을 가까이하고
자기와 맞지 않는 사람을 꺼려하는 것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당연 하다고 생각함

 

 

그런것들을 많은 대화를 통해서 알아가고 공감대가 형성 되었다면
그것으로 그녀(그)와 조금 친해진 것을 느낄수 있을 것임

 

 

 


두번째는 즐거움

 

 


그녀(그)가 당신과 만나거냐 다화하거나 문자(카톡,네톤)을 하는데
즐거움을 느낀다면 분명 '아는 사이'에서 좀더 친해 지고 싶을 것임

 

 

 

그러면 여기 서 즐거움을 주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뭐 이것도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대화를 즐겁게 할 수 있는 유머스러움,
자신의 말의 잘 들어주고 호응을 좋게하는 리액션,
그외의 재미있는 행동들이나 표정 등등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들이 있을 것임.

 

 

이러한 것들로 그녀(그)와 당신과의 만남(연락)이 즐겁다면
역시나 가까워지는 것을 느낄 것임

 

 

 

 

세번째는 당신의 존재를 인식 시키기

 

 

 


즉 연락을 자주 하거나, 자주 만남을 가지거나,
같이 할 수 있는 것을 하거나 하면서 그의 주변에
당신이 있다는 것을 소리 없이 알려야함.

먼거리 연애가 힘들고 오래하기 힘들듯
당신과 그녀(그)의 만남 혹은 연락이 뜸하다면
좀처럼 관계가 발전하기 힘들 것임.

 


단, 여기 글을 읽고 썸씽이 일어나기 원하는 분들이라면
아마 상대방과 눈빛이 파바박 교환되서 단기간에 썸씽이
일어나는 사람은 들물 것이라고 봄.


즉, 쏠로를 탈출하고자 너무 급하게 다가가려 하지말고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상대방을 알아가는 것이

조금 더 연애를 할 수 있는 길이라고
필자는 생각함.

 

 

 

 

2장을 요약하자면.....

 

 


그녀(그)와 '아는 사이'에서 '친한 사이', '썸씽' 관계가
될 때까지 자주 연락하면서 천천히 상대방을 알아가자 임

 

 

 

 

다음글은 2장의 내용을 보충하는 내용이 될 것 같음
좀 더 자세히 말임.

 

 

 

 

지금부터는 님들이 궁금하는 댓글들도 꼼꼼히 보겠음요
그런 댓글로 필자가 차마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대답을 해주며 보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궁금한것들은 많이 물어봐 주시기 바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파안파안파안

 

 

 

 

 

 

 

추천을 하고 다음 글을 기다리는 분들은
곧 필자와 함께 연애를 할 수 있을 것임!!!!!!!

추천수48
반대수4
베플|2011.05.13 09:48
연애허구론 내가 가만생각해봤는데 연애는 존재하지않아 누구 직접 해본사람잇어!??? 듣기밖에못해봤어 연애는 허구야 이세상에그런건없어..........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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