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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묻어둡니다.

죽을만큼 |2011.05.12 21:48
조회 90 |추천 0

2년 동안 교제했는데 헤어졌습니다

 

헤어진지는 2달 다 되어 갑니다.

 

3월21일 이별 통보를 받았죠

 

헤어진 후 연락도 하고 찾아가기도 하고 먹을것도 사놓고 오고

 

했었죠 제가 이러면 전화하면 찾아가면 갈수록 그아이는 질린다고 남는 연민까지 없어진다 하던군요

 

그런데 이게 과연 그애를 위한게 아니라

 

저를 위해 저를 달래기 위해서 하는 행동들이라 느꼈어요.

 

그래서 이제 묻어 두려합니다

 

마지막으로 그아이 생일이 7월달인데 6월에 찾아가서 생일 챙겨주고

 

그만 그아이 에게서 신경쓰지 않으려합니다.

 

이것도 제 이기적인 맘인데 신경쓰면 생각하면 할 수록 제가 너무 힘들거든요..

 

그러나 언제든 그녀가 저에게 다시 돌아와 준다면 전 받아 줄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내가 변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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