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때문에 추천수가 안올라가서 사진 내려써 ㅜㅠㅠㅠㅠ 사랑해줘 언냐들....
아잉....
부끄러워서 연재를 하게쒀?!?!?!?!? 오늘의 톡에 올랐어!??!?!?!!?!?
잉... 창피해...>_<
'눈물자욱' ㅠㅠ힘내세요!
'아오' 이해가 안간다궈?!?!?!?!?!? 언냐?!?!?!?!?!?!!?
'표' 와.. 나 짱인거야? 나 짱? 아싸 기분좋아라~~
'너구리' 잘햊쪄! 잘해쪄 언냐!
'탐탐이♥' 오 탐탐이?나랑 커플? 잇힝
'람람언냐' 와.. 내 팬? 짱 팬인거야? 와 감동인데 언냐?
'여자AB형' 짧은대신에 매일매일 폭풍업뎃! ^0^♡
' 'ㅁ' ' 왜 이제야 온걸까요ㅠ ㅠㅠㅠㅠㅠㅠ
'봉영구' 와.. 그정도로? 사랑해요 영ㅇ구~~♡
'너구리' 오예!! 선리플?!?!??!?!? 사랑훼여
'23男' 노...농약?!?!?!?!? 농약?!?!?!?!?!?!?!?!?!?!? 혹시 그오뽜야?!!?!
'히히' 더 쎈거.....ㅠ_ㅠ 무섭다잉...
'아이고야' 언냐... 근데...언냐 뒤에... 누구야?
':>' 헐...힘내세요...!!! 람람이가 응원함미당^,~♡
'치토스' 와웅 형아 짱^^b♡
'밍키' 와 다음편 여기갑니다~♥
'히야호야후하' 헐... 그럼 난 이제......ㅠㅠ.....ㅃㅃ이 되는거...?????
'탬탬' >_<웅웅! 화이팅
'나는왜' 내가 동생맞을꺼에요 언냐!
'아정말' 후.. 언냐의 기대에 보답하게써!!
ㄱㄱㄱ~♡
1) CCTV
어느 쇼핑센터의 화장실에서 여고생이 성폭행을 당했는데,
쇼핑센터 측에서 평판을 두려워 입막음하고 있다는 소문이 떠돌았다.
소문이 점점 확산되자,
인근 여고 학부모회가 해당 쇼핑센터에 전화로 추궁했다.
"소문일 뿐입니다. 그런 일은 없습니다."
"정말입니까? 숨기고 있는 거 아닙니까?"
"절대 없습니다. 쇼핑센터 화장실엔 CCTV가 있어
제가 매일 체크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그런 사건은 보지 못했습니다."
2) 외동
나는 외동으로 자라 부모님께 사랑받으면서 자라 왔다.
특히 어머니께서는 나를 무척이나 귀여워 해주셨는데,
내가 잘못을 저지르거나 실패를 해도 화내지 않으셨다.
그런 어머니를 굉장히 좋아했다.
어느 날, 학교에서 돌아와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어머니의 전화였다.
"**아, 지금 마트에 왔는데, 냉장고에 당근 있는지 봐줄래?"
나는 부엌으로 향했다.
그리고 냉장고를 열려고 했을 때, 문득 눈에 들어오는 게 있었다.
냉장고 위에 놓인 수첩.
일단 당근이 있는 걸 어머니께 전했다.
전화를 끊고, 살그머니 냉장고 위에 놓인 수첩을 손에 들었다.
수첩은 어머니께서 옛날부터 손에서 한순간도 놓지 않고
가지고 다니셨던 것으로, 상당히 낡아 있었다.
문득 생각나는 게 있었다.
내게 화를 내지 않으셨던 어머니.
하지만 기억하고 있다.
내가 잘못을 저지르거나 실패를 할 때마다 수첩에 뭔가 적고 계셨다.
지금까지 계속…….
나는 무엇이 적혀 있는 지 궁금했다.
호기심이 가득 찬 나는 일말의 죄책감도 없이 수첩을 펼쳤다.
우연히 펼친, 한 가운데의 페이지, 거기에는 이렇데 쓰여 있었다.
"오늘 -3점, 남은점수 32점."
3) 직원
일요일 오전, 쉬는 날이지만 밀린 업무를 하기 위해 회사에 나왔다.
어서 마치고 집에 가서 쉬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끝내고 나니 어느새 해가 지고 있었다.
이런, 서둘러 집에 가야지.
이윽고 엘리베이터에 탔다.
우리 부서인 10층에서 내려오던 중 갑자기 엘리베이터가 멈췄다.
조명도 꺼져 어두워졌다.
아무래도 정전 같다.
엘리베이터에 창문도 없고 비상등도 없다.
완전한 어둠 속이라 벨조차 누를 수 없다.
조금씩 초초해졌다.
핸드폰을 꺼내 핸드폰 액정으로 주변을 살폈다.
알림벨을 찾아 눌렀지만 소용이 없다.
정전이라 그런가.
실망한 채 돌아서는 순간,
엘리베이터 안에 누군가 있었다.
엘리베이터 조작판 반대편 모퉁이에 누군가 등을 돌리고 서 있었다.
긴 머리에 원피스를 입은 여자였다.
나 외에는 아무도 타지 않았다 있을 리가 없었다.
등을 돌리고 있는 모습이 더 두려웠다.
예상치 못한 출현에 반대편 모퉁이로 도망친 채 움직일 수 없었다.
보고 싶지 않았지만, 시선을 돌릴 수도 없었다.
단지 속으로 제발 돌아보지 말아줘, 제발 돌아보지 말아줘. 라고 빌뿐이었다.
소리도 내지 말아줘.
제발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있어줘.
이윽고 핸드폰을 닫았다.
혹시라도 핸드폰 액정에서 나오는 빛으로 그녀가 날 보기라도 할까봐.
서서히 눈이 어둠에 익숙해졌다.
그녀는 여전히 등을 돌리고 있었다.
내 몸은 점점 굳어지고 식은땀이 절로 났다.
갑자기 그녀가 움직였다.
등을 돌린 채로 엘리베이터 조작판으로 가기 시작했다.
걷는 게 아니라 미끄러지듯이 소리 없이 움직였다.
내 입에서 비명이 나올 것 같았지만 필사적으로 삼켰다.
이윽고 그녀는 조작판 앞에 섰다.
손을 들고 꼭대기 층 버튼을 눌렀다.
어두웠지만 그녀의 손이 상처투성이인 게 보였다.
그리고 천천히 고개를 돌려 나를 보더니 이렇게 말했다.
"몇 층에서 떨어질까요?"
그녀의 얼굴은 산 사람의 것이 아니였다..
상처 투성이에 두 눈은 빠지고 없었다.
으아아악!
하고 비명을 지르는 순간, 조명이 켜졌다.
엘리베이터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윽고 경비원의 목소리가 들린다.
"잠시 정전이었는데, 지금 괜찮습니까?"
그녀는 사라지고 없었다.
나는 무사하게 엘리베이터에서 나올 수 있었다.
나중에 동료들에게 이야기를 들어보니,
회사 옥상에서 투신자살한 여직원이 있었다고 한다.
4) 휴일
오랜만의 휴일.
공원 벤치에 앉아 있는데 낯선 여자가 말을 건넸다.
여자는 영문도 모를 이야기를 내게 계속 했다.
정신이 이상한 여자라고 생각하여 적당하게 상대하고 돌아가려고 했다.
그런데 갑자기 내 아내가 죽었다고 말해,
여자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를 따라 왔다.
갑자기 무서워져서 빠른 걸음으로 도망쳤다.
이윽고 이번에는 낯선 남자가 말을 건네 왔다.
오늘따라 이상하다 싶었는데, 막상 말을 해보니 좋은 사람인 것 같았다.
남자의 이름을 물으니 놀랍게도 작년에 태어난 아들과 같은 이름이었다.
남자에게 이야기하니 난처하다는 듯이 웃기만 했다.
이런 우연이 있을 수도 있구나.
어서 집에 가서 아내에게 이야기해줘야지.
그런데 이 낯선 남녀는 어디까지 쫓아올 생각일까?
드래그▼
주인공인 '나'는 치매걸린 할아버지입니다.
벤치에 앉아있는데 낯선여자가(며느리거나 딸이겠죠) 와서
'내' 아내가 죽었다고 전합니다
그리고 가고있는데 내아들과 이름이 같은
낯선남자(아들)가 말을걸고 쫒아옵니다
상황을 미루어 짐작해보면 그날 치매노인의 아내가 죽어서
그소식을 알리러 나온 며느리와아들 (혹은 딸과아들)이
치매걸린아버지가 걱정되서 쫒아다니는 내용
5) 어린이날
어린이날, A씨는 딸과 함께 놀이공원에 갔다가 딸을 잃어버렸다.
미아가 된 아이를 한참 찾고 있는데,
화장실에서 단발머리를 한 아이를 안은 남자가 나오는 걸 봤다.
아이와 비슷한 또래라서 눈길이 갔으나, 남자아이였다.
그런데 얼핏 보니 딸이 신고 있는 구두를 신고 있었다.
이상한 느낌을 받아 남자에게 다가가니
남자는 A를 보고 도망쳤다.
도망치는 그를 따라가 잡았는데,
그 남자아이는 머리카락이 잘린 자신의 딸이었다.
남자는 아이에게 사내아이의 옷을 입혀 유괴, 장기를 팔려고 했던 것이다
+ 보너스 :>
우리 어머니는 일찍 돌아가셔서 나는 계모와 같이 살아야 했다.
계모는 규칙을 정해 놓고는, 내가 규칙을 어길 때마다 벌을 받도록 했다.
물론 나는 거의 매일같이 벌을 받을 것이다.
왜냐하면 규칙이 심하게 엄격해서 지키기 어렵기 때문이다.
다음 날, 벌써부터 난 규칙을 어겼다.
집에 일찍 와야 한다는 규칙을 어긴 것이다.
벌은 반성문 쓰기였고,
규칙을 어긴 횟수가 정해진 횟수를 넘으면 체벌까지 받게 된다.
"글씨 똑바로 못 써?"
"왼손으로 글씨 쓰는 것은 힘듭니다……."
"그럼 계속 연습해. 앞으로도 자주 그래야 할 거니까."
"네……."
며칠 후, 역시 나는 벌을 받아야 했다. 성적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물론 오늘도 반성문을 써야 한다.
"글씨 똑바로 못 써?"
"……."
나는 반성문을 쓰는 데 집중해야 했기에 대답을 할 수 없었다.
해석드래그▼
정해진횟수가넘으면체벌을받는다
주인공은 처음의 체벌로 오른손이잘림
두번째의 체벌로 왼손이잘림
그래서 반성문을입으로쓰느라 말을할수가없다.
*
명문대 의대생인 나에겐 존경하는 교수님이 있습니다.
다른 학생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에겐 최고의 교수님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강의가 남달랐기 때문입니다.
다른 교수님보다도 특히 노력이 돋보인다고나 할까요.
오늘 그 분으로부터 강의를 듣고 오는 길입니다.
역시나 최고였습니다.
오늘 들었던 강의는 이전에 들었던 강의보다도 훨씬 생생했습니다.
정말 대단하신 교수님이십니다.
집에서 저녁을 먹고 있는데, 마침 TV에서 뉴스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2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한 청년이 실종되었다고 합니다.
그 청년의 사진도 같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 가족들에겐 미안하지만…… 아마 실종된 사람은 못 찾을 겁니다.
해석드래그▼
교수가 의대생들의 실습을 위해 사람을 죽여 실습용으로 사용
오늘 강의는 특히 생생했다 = '오늘 뉴스에서 보도된' 실종된 청년이
해부용으로사용됨
힛... 언냐들 중간에 무서워ㅓ써?!?!?!
이러면 인기폭팔이래서....ㅎㅎㅎㅎㅎㅎ...잉... 애교로 ㅗ바줘![]()
올리는 나도 무서워쪄...ㅠㅠ
다음 판에서 봐!!
추천꾹 댓글뿅♡